꼬리 부르르 떠는게
집사에 대한 최고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냉장고나 간식서랍 등
그 근처에 꼬리 떠는건 좀 다르대요
그냥 자기 간식 빨리 달라는 표현이래요
어쩐지 주방에서만
꼬리를 떨더라는 ㅠㅠ
꼬리 부르르 떠는게
집사에 대한 최고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냉장고나 간식서랍 등
그 근처에 꼬리 떠는건 좀 다르대요
그냥 자기 간식 빨리 달라는 표현이래요
어쩐지 주방에서만
꼬리를 떨더라는 ㅠㅠ
울14년차 묘생 냥이
꼬리 떠는거 한번도 유의미하게 캐치못한 이 집사 ㅜ
오늘부터 유심히 봐야겠네요 ㅎㅎ
전기 오듯이 꼬리를 움직여서
모를수가 없어요 ㅎㅎ
꼬리 안떠는 냥이도 많을걸요
울집 냥이도 주방에서 주로 떨었어요 ㅠㅠ
준비운동인지 궁뎅이 마구 흔드는걸 이제야 알았는데 정말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