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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조건 며느리면 환영하시나요?

... 조회수 : 5,681
작성일 : 2026-03-31 11:54:21

나이 41살 집안 환경은 아버지 알콜중독과 폭력 현재 뇌경색 투병중 ..어머니는 어릴때 자살하고 새엄마 2번 있었는데 다 도망감.. 고졸 졸업후  단순 사무직 전전하다가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전재산 탕진후 빚지고 현재는 물류센터서 알바로 노가다 뜀 . 현재 빚있음 모아놓은 돈 없고 키는 154에 45kg 액면가는 40대 후반쯤? 외모점수 10점 만점에 2-3점 외모만 봐서는 중학생 애2 낳은 아줌마 같긴 함. 기독교라 결혼후 남편 전도할 예정임. 현재 임대주택에서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  결혼후에도 남편이랑 아버지 케어해야함.정신연령은 10대 중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공주병 약간 있음 . 연애경험 모쏠 수준임. 바라는  남자는 최소 본인보다 6살 연하에 잘생기고 키크고 대신 연애 경험은 거의 없었으면 함 . 남자 경제력은 필요 없으나 같은 물류센터 남자는 극혐임 장점은 해맑고 멘탈 개세고 생활력은 최강 . 뻔치 좋고 죽을때까지  무슨일이든 열심히 일할 수 있음

IP : 203.175.xxx.16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11:55 AM (118.235.xxx.115)

    본인이세요???
    환영할리가요....

  • 2. 아들 나이가
    '26.3.31 11:56 AM (211.235.xxx.29)

    몇살이며 조건이 어떤지 알아야 며느리를 환영할지
    말지 알 수 있죠

  • 3. ..
    '26.3.31 11:57 AM (180.83.xxx.182)

    유튜버 말인가요?

  • 4. ...
    '26.3.31 11:57 AM (128.134.xxx.111)

    비슷한 조건 남자 만나서
    그럭저럭 살아야죠
    환영까진 바라지말고

  • 5. ㅇㅇ
    '26.3.31 11:58 AM (14.40.xxx.93) - 삭제된댓글

    이제 누구 말하는지 알겠네용.

  • 6. ...
    '26.3.31 11:58 AM (203.175.xxx.169)

    바라는 이상형은 본인보다 최소 6살 연하에 잘생기고 키는 175 이상이야함 경제력은 필요 없으니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는 극혐임

  • 7. ....
    '26.3.31 11:58 AM (211.176.xxx.133) - 삭제된댓글

    시골에서 농고를 졸업하고 부모님 땅에서 농사짓되, 외모가 그닥인 남자가 그나마 베스트일듯 싶은데요.

    아니면 돈 많되, 이혼한 50대 후반 남자?

  • 8. 41에서
    '26.3.31 11:59 AM (61.35.xxx.148)

    벌써 걸러지는 거 아닌가요.
    결혼이야 할 수 있지만, 환영할 리가요

  • 9. ㅇㅇ
    '26.3.31 12:00 PM (14.40.xxx.93)

    그 사람 안티신가 보네요
    그 사람이랑 접점도 없을텐데
    그 사람이 나이도 많고 가뜩이나 환경도 안 좋은데 기죽지 않고 유튜버로 신랑찾기 프로젝트 진행하니 부아가 나셨을까요..

  • 10. 유튜버
    '26.3.31 12:00 PM (58.234.xxx.182)

    유튜버 누구 말하시는거 같군요.

  • 11. 흠..
    '26.3.31 12:02 PM (14.55.xxx.141)

    욕 얻어먹게 하려고 일부러 쓴 글 같아요
    어느 한 구석도 괜찮은거가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못난거 불행한거 다 집합해서 짜집기한것 같음

  • 12. ...
    '26.3.31 12:02 PM (203.175.xxx.169)

    장점도 있는데 왜요?

  • 13. ...
    '26.3.31 12:02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가 못 가진걸 다 원하네요
    어리고 잘생기고 키크고
    경제력 안본다지만 .
    장인 부양해야하니 잘 벌어야 하고요

  • 14.
    '26.3.31 12:13 PM (175.112.xxx.149)

    본인 스토리 아닌강?

    읽다 보니 쨘~~해 지는 인생이긴 하넹

    여자 사주팔자로서 더러운 거지 뭐ㅠ

  • 15. 굳이
    '26.3.31 12:15 PM (39.125.xxx.210)

    그 유튜버 싫어하는 건 자유지만...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 얼굴 까고 유튜브 해서 돈 벌 용기는 있잖아요.
    아무튼 생활력 있는 건 부럽네요.

  • 16. 인스타
    '26.3.31 12:16 PM (110.70.xxx.222)

    에 있어요.
    그걸 극복하겠다고 성형 미용 옷 다 협찬받고 있어요.

    이젠 과해서 시술 그만 받으라고

  • 17. ㅇㅇ
    '26.3.31 12:18 PM (125.130.xxx.146)

    유튜버 누구 말하시는거 같군요.
    ㅡㅡㅡ
    유튜버가 한 둘이 아닌데
    알아보는 댓글이 몇 있는 걸 보면 대단한데요

  • 18. 그냥
    '26.3.31 12:20 PM (112.157.xxx.212)

    그냥 혼자 살아요
    혼자 벌어서 혼자 행복하게

  • 19. so
    '26.3.31 12:21 PM (118.139.xxx.21)

    조건 비슷한 남자 찿아
    끼리끼리 만나면 되죠

  • 20. 싫어하겠죠
    '26.3.31 12:28 PM (223.38.xxx.63)

    일반적으로는 싫어할 듯요

    "아버지.. 알콜중독과 폭력 현재 뇌경색 투병중.
    어머니는 어릴 때 자살하고 새엄마 2번 있었는데 다 도망감.
    현재 빚있음 모아놓은 돈 없고..
    결혼후에도 남편이랑 아버지 케어해야함"

    이런 조건이면 끼리끼리를 어떻게 만나요.
    끼리끼리라면 남자쪽도 결혼후에 투병중인 자기 아버지나 엄마를 와이프와 같이 케어해야하는 조건일텐데요.

  • 21. ..
    '26.3.31 12:28 PM (222.99.xxx.183)

    외모는 주관적이라 빼더라도 바라는 남자만 봐도 평생 혼자 살 팔자

  • 22. ...
    '26.3.31 12:29 PM (1.237.xxx.240)

    조건 비슷한 남자 찿아
    끼리끼리 만나면 되죠222

  • 23. ....
    '26.3.31 12:32 PM (110.9.xxx.182)

    와 이걸 어떻게 알지?

  • 24. ***
    '26.3.31 12:33 PM (210.96.xxx.45)

    올리브* 물류센터 다니는 그 틱토커랑 많이 비슷하네요
    그분 얘기인가요???

  • 25. 끼리끼리는
    '26.3.31 12:33 PM (223.38.xxx.153)

    힘들죠
    끼리끼리로 만나려면,
    남자쪽도 똑같이 결혼후에 뇌경색처럼 심하게 투병중인 남자 아버지나 엄마를 부인과 같이 케어해야 하는 건데 이게 현실적으로는 너무 힘든거죠.
    어느 남자가 결혼 후에도 부인과 같이 뇌경색 투병중인
    장인을 케어하려고 할까요

  • 26. 새엄마
    '26.3.31 12:37 PM (218.38.xxx.75)

    이신가요?
    너무 혹독하게 적으셨길래요.

  • 27. ...
    '26.3.31 12:40 PM (203.175.xxx.169)

    있는 그대로 적은건데요 그래도 장점도 적어났잖아요 요즘 세상에 생활력 강한게 어디에요

  • 28. ...
    '26.3.31 12:40 PM (222.100.xxx.132)

    본인 얘기 아니면서 이런글은 왜 쓰나요?
    남의 인생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인생 사세요
    그사람이 어떻게 살든 원글님과 뭔 상관이라고....

  • 29. ..
    '26.3.31 12:46 PM (59.6.xxx.161)

    이 원글이 맨날 노처녀 유튜버 욕하는 글 쓰는 사람입니다.
    본인인지 아니면 가족인지, 아니면 스토커인지..
    아주 한심하기 짝이 없는 루저예요.

  • 30. 결혼은 포기
    '26.3.31 12:47 PM (223.38.xxx.235)

    하는게 나을 듯해요.
    자기 미래 배우자가 결혼후에도 심하게 투병중인 자기 아버지를 자기랑 같이 케어해주길 결혼전부터 바라는건 너무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줄 미래 배우자가 과연 있을까요

  • 31. ...
    '26.3.31 12:48 PM (114.204.xxx.203)

    노처녀 글 자주 올리는 그분인가요?
    글이나 답글이나 좀 한심해 보여요

  • 32. 알았다
    '26.3.31 12:51 PM (118.218.xxx.85)

    목사님이 중매하고 강력하게 밀어주고 있나 봅니다

  • 33. 자기객관화
    '26.3.31 12:52 PM (223.38.xxx.40)

    가 필요한거죠
    자기 객관화가 안되니 배우자에 대한 욕심만 부리는 거고...

  • 34. ....
    '26.3.31 12:54 PM (211.235.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이 더 한심해요.

  • 35. 안타깝네요
    '26.3.31 1:02 PM (171.5.xxx.51)

    생활력 강한데 빚이있나요???
    댓글 단거보니 멘탈은 갑이네요

  • 36. 사실
    '26.3.31 1:03 PM (14.40.xxx.93)

    저 조건보다 환경 +외모+개인의 먹고 사는 일이 더 열악해도 결혼해서 잘 먹고 잘 사는 사람 투성임.

  • 37. ..........
    '26.3.31 1:04 PM (210.95.xxx.227)

    여자분 맞나요.
    뭔가 남자가 여자로 바꿔서 올리고 가능하다고 하면 여자들은 어쩌고 저쩌고 혐오하려는 식의 게시물을 많이 봐서요.
    아니라면 미안하지만 요즘 남녀 갈라치고 혐오하고 하는게 너무 심해서 별거별거 다 봐서 그러네요,

  • 38. 어휴
    '26.3.31 1:25 PM (112.169.xxx.252)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저런조건 여자 만날바에는 그냥 혼자 살겠죠.
    뭐하러ㅗ 지옥불에 끌고 들어가겠어요

  • 39. ...
    '26.3.31 1:27 PM (125.240.xxx.146)

    그 사람보다 더 한 집안의 남자면 결혼 할 수 있겠죠.

  • 40. 남자가
    '26.3.31 1:43 PM (211.195.xxx.199)

    키 169cm에 체중 70kg이고, 나머지 조건은 쓰니가 써놓은대로 했을 때 받아들일 이성이 있을까요?

  • 41. 덕분에
    '26.3.31 1:44 PM (58.121.xxx.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덕분에 유튜브 찾아볼 수 있었어요
    "41세 미혼 유튜버"로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네요

    노답이네요
    전도를 해야 하는 여자는 모든 것이 다 완벽해도 노노노
    여자가 현실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 42. ..
    '26.3.31 2:17 PM (211.208.xxx.199)

    오늘은 이런식으로 유튜버 광고하는거에요?

  • 43. 저희 눈에는
    '26.3.31 2:20 PM (211.36.xxx.139)

    원색적인 비난을 잔뜩 열거해놓고서는 조롱하고 싶어서 안달나있는 원글님만 보여요
    유투버인지 주위 사람인지 그 분은 조회수 때문에 어그로를 끌려고 그러는건지 뭐 진짜 희망사항인지는 몰라도 되기 어려운걸 욕심내는 정도라면 원글님은 썩은내가 나요

  • 44. ...
    '26.3.31 2:31 PM (219.255.xxx.39)

    이제 41인데...
    어제만해도 30대였는데...
    꿈은 꿀 수 있고 사람일은 어찌 될 지 아무도 모름.
    바라는대로 이루어질 수도 있고 많을 수도...

  • 45. 뻔치?
    '26.3.31 3:24 PM (121.162.xxx.234)

    ㅎㅎㅎㅎ
    이렇게 홍보해주시니 조만간 돈 많이 벌어 가능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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