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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 조회수 : 6,960
작성일 : 2026-03-31 04:53:06

분명히 모니터링할텐데 이런거는 또 그냥 냅두네요?

전며느리 피해자로 부를때는 파르르하더니

 

이 모든게 마이데일리에서 시작된거 같은데

한달 전 마이데일리 기사에는 떡하니 장남으로 소개됐다는 점이 웃음벨

 

한편 조갑경은 지난 1994년 9세 연상의 가수  홍서범 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장남을 낳았으며, 1997년 장녀, 2001년 차녀를 출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6597

 

 

MBN
2026.03.30. 오전 11:39
이번 논란은 홍 부부 차남 홍 모 씨의 외도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졌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2205?sid=103

뉴스1
2026.03.30. 오전 11:17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으나, 며느리였던 A씨는 "거짓"이라며 저격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857030

아이즈 ize (머니투데이)
2026.03.30. 오전 11:08
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A씨와 결혼한 B씨는 "A씨의 불륜으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났다"며 위자료 및 양육비를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지난해 말 B씨가 일부 승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6458

아시아경제
2026.03.30. 오전 10:42
이번 논란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른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1927?sid=102

마이데일리
2026.03.30. 오전 10:35
이번 논란은 홍 부부의 차남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시작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8791

주간조선
2026.03.30. 오전 10:10
이번 논란은 홍 부부의 차남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른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7037?sid=102

문화일보
2026.03.30. 오전 7:37
지난 2024년 2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B씨와 결혼한 A씨는 지난해 위자료 및 양육비를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벌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0685?sid=102

MBC
2026.03.30. 오전 6:57
최근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홍 모 씨가 불륜과 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4/0001489361

중앙일보
2026.03.30. 오전 6:16
이번 논란은 홍 부부의 차남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른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2537?sid=102

스포츠동아
2026.03.29. 오후 10:27
이번 논란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과 A씨의 이혼 소송에서 비롯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4944

헤럴드경제
2026.03.29. 오후 9:41
앞서 지난 25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 B씨가 외도를 저질러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122?sid=102

머니투데이
2026.03.29. 오후 7:01
앞서 지난 25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외도를 저질러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6617?sid=102

TV리포트
2026.03.29. 오후 6:36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자 전 축구선수로 잘 알려진 B씨는 최근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9245

MK스포츠
2026.03.29. 오후 6:01
홍서범·조갑경 부부 차남 홍모 씨의 전처 A씨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두 사람의 사과문을 캡처해 올리며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제 가족들에게 사과하라”는 글을 올리며 분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8130

마이데일리
2026.03.29. 오후 5:55
지난해 9월 시작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차남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함께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할 것을 명령하며 A씨의 일부 승소를 판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8612

일간스포츠
2026.03.29. 오후 5:18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벌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01908

스포츠조선
2026.03.29. 오후 4:49
29일 홍서범·조갑경 부부 차남 홍모 씨의 전처 A씨는 자신의 계정에 두 사람의 사과문을 캡처해 올리며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제 가족들에게 사과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89879

스포츠서울
2026.03.29. 오후 4:43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벌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29211

마이데일리
2026.03.29. 오후 3:45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및 이혼 소송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8579

매일신문
2026.03.29. 오후 1:52
법원, 홍서경·조갑경 부부 차남에 "위자료 3천만원 지급" 판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3107?sid=102

JTBC
2026.03.29. 오전 11:42
최근 이들 부부의 차남이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5034

이데일리
2026.03.29. 오전 10:30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차남의 외도설에 대해 “소송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44867

중앙일보
2026.03.29. 오후 3:34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사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2339?sid=102

마이데일리
2026.03.28. 오후 10:08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8379

MHN스포츠
2026.03.28. 오후 10:02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및 사실혼 파탄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95410

스포츠경향
2026.03.28. 오후 9:51
‘차남 외도 이혼 논란’ 홍서범·조갑경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 살피지 못했다” 사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6364

머니투데이
2026.03.28. 오후 9:26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6452?sid=102

뉴스1
2026.03.28. 오후 8:39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854911

스포츠서울
2026.03.28. 오후 6:43
이번 논란은 홍서범 부부의 차남과 전처 사이의 이혼 및 외도 의혹에서 시작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29017

뉴스엔
2026.03.27. 오후 2:55
'사건반장' 측은 홍서범 조갑경 차남인 홍씨의 전 아내인 제보자 A씨로부터 이미 1년 전 연락을 받았지만 "부부의 문제가 아니고 성인 자녀의 문제인데다가 당시만 해도 재판에 넘어간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봤던 제보였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7567

노컷뉴스
2026.03.27. 오후 1:55
지난 26일 JTBC '사건반장'은 홍서범 차남 A씨와 동료 교사인 상간녀 B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이 교내에서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9896?sid=102

TV조선
2026.03.27. 오후 1:00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을 둘러싼 외도 및 양육비 갈등이 법적 판단을 넘어 가족 간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9494?sid=103

스포츠경향
2026.03.27. 오전 11:50
홍서범 차남 불륜 의혹, 교실까지 퍼져 “학생들도 다 알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6147

MHN스포츠
2026.03.27. 오전 10:51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홍 모 씨를 둘러싼 외도 및 사실혼 파기 소송이 사실상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95132

뉴스1
2026.03.27. 오전 5:01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을 둘러싼 외도 및 양육비 갈등이 법적 판단을 넘어 가족 간 공방으로 번지며 책임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2195?sid=102

동아일보
2026.03.26. 오후 11:30
26일 대전가정법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홍서범의 차남인 홍모 씨의 전처 A 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 씨는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7395?sid=102

MHN스포츠
2026.03.26. 오후 7:06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된 이들 부부의 '이혼' 발언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95033

아시아경제
2026.03.26. 오후 6:24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홍모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0844?sid=102

스포츠경향
2026.03.26. 오후 5:54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홍모씨의 외도에 따른 사실혼 파기 소송과 관련해 법적 공방이 사실상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6036

조선비즈
2026.03.26. 오후 4:59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홍모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1930?sid=103

중앙일보
2026.03.26. 오후 3:41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홍모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1856?sid=102

스포츠서울
2026.03.26. 오후 2:29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차남을 둘러싼 이혼 및 외도 논란이 법정 판단을 넘어 폭로와 반박으로 확산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28507

더팩트
2026.03.26. 오후 1:42
"불륜 가해자 아니다" 홍서범 반박…차남 사건 전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85527

SBS
2026.03.26. 오후 11:44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3552?sid=102

이데일리
2026.03.26. 오전 9:13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외도설에 휩싸인 가운데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예고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43138

더팩트
2026.03.26. 오전 9:12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불륜·이혼 및 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85348

뉴스1
2026.03.27. 오전 5:52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차남이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49669?sid=102

이데일리
2026.03.26. 오전 8:48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설에 대해 “아직 소송이 끝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43094

스타뉴스
2026.03.26. 오전 8:44
최근 그의 차남이 외도에 따른 이혼 소송중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0101

한국경제
2026.03.26. 오전 8:44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차남의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 났다는 폭로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7091?sid=102

마이데일리
2026.03.26. 오전 6:13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B 씨가 외도로 인한 사실혼 파탄 판결을 받은 가운데, 아버지 홍서범이 직접 나서 전 며느리 A 씨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진실 공방에 불을 지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7337

IP : 149.40.xxx.3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1 4:54 AM (211.36.xxx.45)

    장남이 갑자기 차남이 됐죠??

  • 2. ..
    '26.3.31 4:58 AM (149.40.xxx.30)

    홍서범 장남으로 검색하면 뜨는 기사가 딱 두건인데
    차남은 50건이 넘어요
    단순히 실수라기엔 이상하지 않나요?

  • 3. ..
    '26.3.31 5:06 AM (149.40.xxx.30) - 삭제된댓글

    TV조선은 아예 썸네일부터 홍서범 차남이라고 못박아버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6597

  • 4. ..
    '26.3.31 5:09 AM (149.40.xxx.30)

    TV조선은 아예 썸네일부터 홍서범 차남이라고 못박고 시작
    https://youtu.be/ePgyMbKu_S4?si=AHU3ATtJSOLWe4h-

  • 5. 기획사에서
    '26.3.31 5:55 AM (223.39.xxx.227)

    기사 문건을 주면
    받아서 고대로 내보내는건가요?
    봉투도 받는가?

  • 6. 일단
    '26.3.31 5:57 AM (223.39.xxx.227)

    장남이 스포츠선수이니 보호차원에서
    유령 차남을 등장 시킴?

  • 7. ..
    '26.3.31 6:19 AM (149.40.xxx.30)

    추억속의 연예인일뿐인데도
    그집 애들이 몇이고 언제쯤 태어났는지 기억하는데
    관계자들이 모른다는거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 8. ..
    '26.3.31 6:22 AM (149.40.xxx.30)

    그냥 아들도 아니고 구태여 차남이라고 특정짓는게
    너무 이상하다는거죠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으나

  • 9. ㅇㅇ
    '26.3.31 6:32 AM (73.109.xxx.54)

    얍삽하다고 할까 ㅎㅎㅎ
    장남 태어난후 조갑경이 혼자 목욕시키던 장면도 기억나는데...

  • 10. ..
    '26.3.31 6:45 AM (149.40.xxx.30)

    은근 가족 노출이 많았어요
    어느 프로에선가 조갑경 막내동생 거의 반고정으로 나오다시피하고
    몸짱 아줌마하고 다이어트 프로젝트할 때도 아이들 노출있었어서 그집 아들 어렸을 때 얼굴 얼핏 기억해요

  • 11. 이유는 단한가지
    '26.3.31 6:46 AM (223.39.xxx.227)

    내 귀한 아들 말고
    유령의 다른 아들이 있는것 마냥
    그 아들은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ㅎ
    그게 가능한 사회라는게
    더 놀라움 ㅜ

  • 12. ㅇㅇ
    '26.3.31 6:48 AM (125.130.xxx.146)

    온갖 언론이 장남을 차남으로 보도했다는 건데
    굳이 이렇게나 많은 기사 링크를 가져와야 했나 싶네요

  • 13. ..
    '26.3.31 6:51 AM (149.40.xxx.30)

    제 상식엔 너무 기이해서 굳이굳이 정리해 봤어요

  • 14. 저도 이게 너무
    '26.3.31 6:54 AM (14.49.xxx.138)

    이상했어요
    아들이 중간에 껴서 차남이라 하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왜 차남차남 하지요??

  • 15.
    '26.3.31 6:57 AM (117.111.xxx.157)

    이야..창의적인데요.
    그 잘 돌아가는 머리로 며느리 아기가졌을 때
    좀 따뜻하게 배려해주지.

  • 16. ..
    '26.3.31 6:59 AM (149.40.xxx.30)

    다분히 고의적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홍서범 본인 형제관계도 기사마다 차이가 많더라는..

  • 17.
    '26.3.31 7:09 AM (118.235.xxx.23)

    님 무서울 정도로 과몰입이네요.

    차라리 무식한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내지.,
    홍서범이 기사를 썼겠나요?

    세상에 링크좀봐..아침부터. 저거 검색해서 올리느라 힘드시겠어요.

  • 18. ..
    '26.3.31 7:12 AM (149.40.xxx.30)

    쉬엄쉬엄했으니 걱정 넣어두세요

  • 19. ㅇㅇ
    '26.3.31 7:26 AM (39.7.xxx.61)

    기자들이 팩트 체크 안하고 처음 나온 기사나
    보도자료만 보고 기사를 쓴다고 하더니
    진짜 그런가보네요

  • 20. ..
    '26.3.31 7:30 AM (149.40.xxx.30)

    닉값 못하는 더팩트

  • 21. ㅌㅂㅇ
    '26.3.31 7:31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딱히 의미 부여할 일 아닌 것 같은데요
    요즘 부자들 무식해서 첫째가 아니면 차남이라고 알고 있을 수도 있고
    한두 언론에서 처남이라고 하기 시작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따라서 쓰는 경우도 많을 거고
    어차피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데 장난이든 차남이든 상관없죠

  • 22. ㅌㅂㅇ
    '26.3.31 7:32 AM (182.215.xxx.32)

    딱히 의미 부여할 일 아닌 것 같은데요
    요즘 기자들 무식해서 첫째가 아니면 차남이라고 알고 있을 수도 있고
    한두 언론에서 차남이라고 하기 시작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따라서 쓰는 경우도 많을 거고
    어차피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데 장남이든 차남이든 상관없죠

  • 23. 차남
    '26.3.31 7:38 AM (210.178.xxx.60)

    님 과몰입 맞네요.
    저건 홍서범을 비난할게 아니라 장남인지 차남인지 구분도 못하는 기자들을 비난해야지요.
    기자한테 메일보내기 쉽게 할 수 있는데 왜 여기다 그러시는지..

  • 24. ..
    '26.3.31 7:39 AM (149.40.xxx.30)

    차남으로 오해할 껀덕지가 전혀 없다는게 주요예요

  • 25. ㅇㅇ
    '26.3.31 7:39 AM (125.130.xxx.146)

    어차피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데 장남이든 차남이든 상관없죠
    2222222
    무식한 기자들, 게으른 기자들..

    기자들한테 메일 보내세요

  • 26. ..
    '26.3.31 7:42 AM (149.40.xxx.30)

    어느 세월에 일일이 메일보내고 앉아있어요
    이게 더 효율적이지
    여기 기자들 눈팅 많이하는거 다들 알지 않나?

  • 27. ㅇㅇ
    '26.3.31 7:51 AM (73.109.xxx.54)

    기자한테 메일을 뭐하러..
    보낸다고 이미 나온 기사를 고치겠나요

  • 28. 집착
    '26.3.31 7:51 AM (140.174.xxx.54)

    중요한 것도 아닌 지엽적인 일로

  • 29. 와우
    '26.3.31 7:54 AM (112.157.xxx.212)

    우리나라 기레기들은 어느 분야에나 있군요
    근데 아들이 하나인데 굳이 차남이라고
    본인들이 창작해서 쓰는 의도는
    짐작이 되네요
    그리고 과몰입 이라는 사람들 너무 웃겨요
    저도 호기심 생기는 부분들은 다 열심히 찾아 보는데
    그럼 과몰입인가요?ㅋㅋㅋ

  • 30. ..
    '26.3.31 7:59 AM (149.40.xxx.30)

    따라쟁이 기자님들 지적받아서 화나셨..
    이상한걸 이상하다고 말도 못하나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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