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고 재가에서 근무하는데 제가 지금 건강때문에 체중관리를 하는데 매번 보호자랑 밥같이 안먹는다고 서운해하셔요 한두번은 간식을 먹었는데요. 매일 간식을 대상자 집에서. 먹다보니 저도 부담이 되고요. 요즘. 물가가 장난아니잔아요
저 지금 돈벌러 나간게 아니고 돈 쓰고 건강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매일 스트레스네요 안먹는다고 화내고요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치매할머니 돌봄보다 보호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고 재가에서 근무하는데 제가 지금 건강때문에 체중관리를 하는데 매번 보호자랑 밥같이 안먹는다고 서운해하셔요 한두번은 간식을 먹었는데요. 매일 간식을 대상자 집에서. 먹다보니 저도 부담이 되고요. 요즘. 물가가 장난아니잔아요
저 지금 돈벌러 나간게 아니고 돈 쓰고 건강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매일 스트레스네요 안먹는다고 화내고요 어떻게 할지. 난감하네요 치매할머니 돌봄보다 보호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간식이나 밥을 거기서 제공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돈으로 사서 먹어야한다는거네요 계속 거절해야지 보호자도 웃기네요
주는 것도 아니고 사먹으라는거에요?
서운하거나 밀거나 거절해요
보통은 커피 나 음료 정도 말곤 안 먹어요
아니요 밥이나 간식을 같이 대상자 댁에서 공짜로 주시는데 그것을 매일 공짜로 먹을수 없어서 제가.일주일에 한번씩 필요한것을 사가지고가요. 대상자꺼만 가지고 가기. 쫌그래서 부부를 챙기다보니 돈을 버는게 아니고 더 소비를 하고 체중관리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왜 먹는것에 집착을 하는지 일하는게 넘 힘드네요
애낙이나 포테이토 크리스프 같은 싸고 양적은 과자 몇박스 사서 한두개씩 들고가 생수달라고 해서 드세요.
단호하게 말씀하셔요.
저도 먹고 싶지만 건강관리 때문에 식사못한다고요.
참나 먹을걸 주지도 않으면서 같이 안먹는다고 보호자가 서운하다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그집에서 제공하는거면 그냥 조금 먹으면 되지 왜 버는것보다 더 쓴다는건지 이해가...
단호하게 이야기해도 안통해요
그냥. 강압적이에요 원래 남의 집 가서 먹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것도 힘들고요 아무튼 먹기 싫거든요 그만두어야 겠지요
말씀하셔서 다른집으로 바꾸세요
나하고 안맞는 그 집을 고수하지 마시고
여러집 하시다보면 맞는집에서 오래하시길...
밥 먹게되면. 바라는게 많아지고요. 매일 공짜로 얻어 먹을수 없으니까. 제가. 몇번은 제 돈으로 식재료를 사가야하니 부담되고요
말 하세요.
같이 식사 하기를 바라시는데 건강 때문에 도시락을 싸와서 먹겠다.
그게 싫으시면 다른 요양 보호사 구하시고
저도 다른 이용자 가정으로 가겠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맞는 가정으로 옮기셔야지요.
센터와 연계된 사회 복지사 있잖아요.
직접 이야기 하기 어려우면 센터에 얘기해서 사회복지사가 어르신들께 중재하던지.
건강상의 이유로 식단 조절한다 두분이 드셔라 하세요
서운하거나 말거나 ..
그들이 적응 해야죠
먹기 싫은거 먹고 돈쓰고 .. 그러지 말고요
센터에 이야기해서 집을 바꾸세
고생하고 돈도 못 벌고 그게 뭔가요
아니면 확실하게 이야기하시든가요. 얻어먹을 수만 없어서 저도 이거저것사오다 보니까 돈이 버는 게 없다 말하던가요
근데 꼭 그렇게까지 얘기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 그 집을 바꾸면 되죠.
요양일도 힘든데 보호자 비위까지 맞춰야 하나요?
뭔 지들 밥 왁자하게 먹으려고 사람 부르나요?
웃기는 것들.
센터에도 얘기하시고
딴 데 일자리 있나 고용24시 같은데 자주 들여다보세요.
그리고 그집엔 나 당뇨 심해서 식이요법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세요.
또 요양사가 뭘 사다주나요?어이가 없네.
초장에 버릇을 잘못들였으니 마음 강하게 먹고 고쳐나가던가, 안될것 같으면거긴 관두고 다른곳 찾으세요.
처음부터 대상자나 보호자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내 할일만 딱 정확하게 하세요.
건강관리한다하지마시고 당뇨전단계라서 의사가 먹지 말랬다. 나도 먹고싶지만 먹으면 안된다더라하세요.
구하기도 어려운데 이런 갑질이라니.
다른 집 하시길.
강하게 말씀하시고 안되면 센터에 말해서 다른집으로 바꾸세요
나하고 안맞는 그 집을 고수하지 마시고
여러집 하시다보면 맞는집에서 오래하시길...22222
다른집 가세요
처음부터 대상자나 보호자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내 할일만 딱 정확하게 하세요.22
ㅠㅠ
저도 휘둘리는 편이라서 이해는 됩니다 고집 센 인간형을 이기기가 힘들죠
그냥 웃으면서 계속 반복하며 건강이유로 거절하시길..그래도 안 되면 사정 얘기하고 바꾸는 것도 추천해요..드신다면 싸오신거 먹을만큼만 드시고 끝.. 먹는건 타협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