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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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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iasdfz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26-03-29 10:06:51

지방 저가아파트 근처 미용실이에요

결국 가격보고 오면서

온갖 고고한척 까탈은 다 부리고

그놈의 돈자랑은 왜그리하는지

그렇게 많음 비싼데 가지

 

예를들어

물려받은 재산이 어마무시하다

서울에 건물이있다

자식이 의사다 법조계에있다

투자로 엄청 벌어서 셀수가없다 곧 이사갈거다 마땅한 집이 없어 못가고있다

자기집 침대가 천만원짜리다

자기원래 고가00샵만 다녔는데 디자이너가 그만두어서 가까워서 왔다 (이게 제일 많이하는말ㅋㅋ) 등등이요

 

 

 

 

IP : 112.150.xxx.1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은
    '26.3.29 10:09 AM (118.235.xxx.68)

    많이 있지만 재벌도 택시타는돈 아까워 할수 있어요

  • 2. ..
    '26.3.29 10:09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어디나 비슷하네요 ㅎㅎ저 사는 동네 국평 10억도
    안하는 서울 하급지랑 비슷한 시세인데 여기도
    주제에 안 맞는 포르쉐 타고다나면서 돈자랑 하면서
    급 나누기하는 여자들 진짜 많아요 ㅎㅎ 초대졸 지잡대 출신들.

  • 3. ㅇㅇ
    '26.3.29 10:10 AM (118.235.xxx.147)

    대체 자랑은 왜 하는거에요?
    반푼이도 아니고
    왜 자랑을 남의 영업점에서?

  • 4. ㅋㅋㅋ
    '26.3.29 10:10 AM (106.101.xxx.24)

    자랑은 결핍이에요

    진짜 돈있는사람은 맨날 돈없다고함

  • 5. 급은
    '26.3.29 10:11 AM (118.235.xxx.20)

    윗님도 나누네요 초대졸 지잡대 하면서
    나는 s대 출신이다 그건가?

  • 6.
    '26.3.29 10:11 AM (118.235.xxx.192)

    저가 미용실 오는 자격지심(?) 그런게 깔려 있는거죠
    코딱지만한걸 태양처럼 불려 자랑하더군요 돈자랑 자식 남편 나중엔 옆집사돈의 팔촌 돈까지 자랑합니다
    덤으로 가게 주인은 난 이런돈 받고 할사람 아닌데~ 시전 ㅋㅋㅋ

  • 7. 어차피
    '26.3.29 10:16 AM (121.185.xxx.210)

    다 믿지도 앉져 ㅋㅋ
    아.그래여~~ 영혼없는 리액션을 하면서
    한귀로 흘리죠

  • 8. 자랑도병임
    '26.3.29 10:17 AM (121.153.xxx.246)

    옆에서 보니 자랑 많은 건 병.
    난치병.
    자랑이 지나치면 결핍이 느껴지고 우스워 보이는데...

  • 9. ,,,
    '26.3.29 10:18 AM (106.101.xxx.217)

    자기 가난한 거 들킬까봐 허세부리는 거죠

    자랑은 결핍 맞습니다

  • 10. 속담
    '26.3.29 10:19 AM (211.235.xxx.179)

    빈수레가 요란하죠
    못사는 동네에 진상이 많은것도 확률상 맞고요

  • 11. ㄱㄷㅁㅈ
    '26.3.29 10:22 AM (221.147.xxx.20)

    전 사무실 차리면서 빌딩가진 부자들의 민낯이 더 혐오스럽다는걸 알았어요
    동네 말많은 아짐들 인성 비길게 못됨
    그냥 사람을 벌레로 보는 수준이네요

  • 12. 부자들은
    '26.3.29 10:23 AM (49.1.xxx.141)

    돈 있다소리도 안하고,옷도 허술하게 입고다니지만 묘하게 얼굴이 반듯하고 안정적이에요.
    업신여김 당하는데 절대로 속상해하긴커녕 그런갑다로 넘어가요.

    꼭 모자란 결핍있는 사람들이 자존심 세우고, 나에게 잘못했네 어쩌네 억울하네 이딴소리하죠.
    제일 무서운게 이런소리하는사람치고 치매 안걸린 사람 없어요.

  • 13. 짜짜로닝
    '26.3.29 10:27 AM (106.101.xxx.25)

    몸쓰는 일 하는 데 가면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야근 특근 주말수당 등 다 찍으러 파스붙이고 출근하면서도
    자기남편이 사업체가 몇개다 어디 사장이다
    운동삼아 나오는 거다~~
    그런 사람들이 또 텃세는 얼마나 심하고 이상한 일을 벌이는지...

  • 14. ㅋㅋㅋㅋ
    '26.3.29 10:27 AM (221.160.xxx.24)

    허언증 아닌가요.
    크리닉이라도 추가하면서 큰돈 자랑을 하던지

  • 15. kk 11
    '26.3.29 10:30 AM (114.204.xxx.203)

    진짜 부진 거기서 자랑 안하죠

  • 16. . .
    '26.3.29 10:32 AM (223.38.xxx.61)

    국평 10억도
    안하는 서울 하급지랑 비슷한 시세인데 여기도
    주제에 안 맞는 포르쉐 타고다나면서 돈자랑 하면서
    급 나누기하는 여자들 진짜 많아요
    2222222

  • 17. 아, 이거요
    '26.3.29 10:32 AM (49.1.xxx.141)

    전 사무실 차리면서 빌딩가진 부자들의 민낯이 더 혐오스럽다는걸 알았어요
    ///////////
    세입자 진상들 몇 번 만나보면 자연스레 이렇게 됩디다.

  • 18. 그니까요
    '26.3.29 10:48 AM (119.71.xxx.160)

    돈밖에는 자랑할게 없다는 뜻이겠죠. 결국 너무 없어보임.

  • 19. ㄷㄷㄷ
    '26.3.29 10:49 AM (118.235.xxx.147)

    세입자 진상들 몇 번 만나보면 자연스레 이렇게 됩디다.
    --------

    어떤 타입이 진상들이었어요?
    궁급합니다

  • 20. sou
    '26.3.29 10:53 AM (219.251.xxx.171)

    뭐 82에서도 만만치 않아요
    저렴이 미용실과 급이 달라 그렇지 엄청 자랑 많이 하더만요

  • 21. 돈자랑
    '26.3.29 11:10 AM (124.53.xxx.50)

    돈자랑하면 부럽다고 하세요

    부럽네요
    크리닉앰플추가하실래요?
    부럽네요
    이 샴푸 미용실 전문인데 한번써보세요
    일반인들은 아까워서 못사가시더라구요

    부럽네요

    반복반복


    고가브랜드 샴푸시리즈 가져다놓고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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