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쫀쿠가 가고 창ㅇ떡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호박인절미가 많이 달겠죠? 건강 조심해야 해서
좀 덜 단 떡 뭐가 있을까요? 주문해서 얼려놓고 가끔 한 개씩 먹으려고요
요즘 두쫀쿠가 가고 창ㅇ떡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호박인절미가 많이 달겠죠? 건강 조심해야 해서
좀 덜 단 떡 뭐가 있을까요? 주문해서 얼려놓고 가끔 한 개씩 먹으려고요
호박인절미 10년전에 비해 점점 더 단 느낌.
점점 달아지고 떡은 아주 쪼끔 카스테라 부스러기가 넘 많음
걍 참으세요.
창억떡이라도 얼려서 다시 꺼내놓은건 맛 없더라구요.
처음 사서 바로 먹은 게 맛 좋았어요
그리고 카스테라 다 떨이지고 그게 별로에요
유행은 무슨요 그냥 그래요
구독자 77만 유튜버가 언급 했다고 해서요
대세인 유행 이라는 기사가 앞다투어 나오더라고요
서울토박이인 제 입엔 심하게 많이 달고, 좀 싱거웠어요
전 배달시키는 마트에 있어 모르고 주문해서 먹었는데 가루가 너무 떨어져서....
단건 모르겠고 또 시킬 생각은 안 나던대요
악 할 정도로 달지는 않고,
그렇게 난리치며 유행일 정도 맛은 아닌데.
이것도 품절이고 그런가요?
아쉬운대로 트레이더스같은 대형마트에서
냉동된거 파니 드셔 보세요.
싫어하는데 달아서 못먹겠다 그정도 아니에요
원래 여기 떡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인기 더 많아져서 줄서고 하나봐요
냉동이랑 바로 오는거랑 맛이 달라요
많이 단데 맛은 있어요 떡별로 안좋아하는 애들도 잘 먹더라구요
인기많은 유명한 떡집 떡들 대부분 답니다
두쫀쿠 다음에 봄동이니 버터떡이니 유행 만들려고 다들 안간힘이네요ㅎ
창억떡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근데 얼리면 맛없음.
아 얼리면 맛이 없군요 ㅎㅎ
돈 굳었네요 감사합니다
한번 시켜먹고 또 시킬생각은 없네요
이 집보다 맛있는 떡집 널렸어요.
바람잡이꾼이 띄워주니 또 이렇게 유행을 타네요.
다 광고탓으로 유행하는거죠
저는 두번은 안사먹어요 떡인데 떡같지않은
이미 유명해진 한참 후에 저도 먹어봤는데 그게 3년쯤 전이거든요
알고보니 홈쇼핑 인기템이고 그랬는데
지금 다시 유행할게 있나요 역주행 같은건가
저는 3번 시켰어요
부모님 간식, 남편 골프갈때 간식
다들 좋아하던데요
가루가 좀 떨어집니다
봉지그대로 입에 털어넣어요
대중적인 맛이에요. 카스테라가루가 많이 뿌려져있어 일단 먹으면 맛있다 느껴져요. 좀 달긴하죠.
근데 호박인절미에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것 같긴해요.
웬만한 동네떡집보단 나을 수도 있지만 농라같은데서 직접 만들어파는 떡보다는 못했어요.
이게 왜 인기인자 모르겠어요
먹으면 입 지저분해지고 가루 떨어지고
달지 않고 맛있어요
부드러우면서 쫄깃쫄깃해서 식감이 좋아요
떡집 근처에 사는데 안 먹은지 십년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노인들은 여전히 좋아 하던데요
가까이 있다 보니 그냥 흔한 맛으로 여겨 져요
컬리 이런덴 꽝꽝 냉동 상태는 아니니 그런 상태의 떡은 먹을만 해요.
단 5~7봉 세트로 파는건 사지 마세요. 양에 질려서 안 먹게 됩니다.
컬리서 다른거 주문하면서 한봉지 사서 드셔 보세요.
마트 이런데 냉장고는 특별난지 거기서도 냉동 보관할텐데 송편도 바로 배송 받은건 맛있고 집 냉동실 들어가면 하여간 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