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이나 열기등 단점도 얘기해주세요
매일 조금씩 음쓰나와요
미생물은 여행갈때가 걱정이고
건조형은 추가가 어렵다고하던데 어떤게 좋을까요?
소음이나 열기등 단점도 얘기해주세요
매일 조금씩 음쓰나와요
미생물은 여행갈때가 걱정이고
건조형은 추가가 어렵다고하던데 어떤게 좋을까요?
전 미닉스 쓰는데 좋아요
중간에 추가는 할수있는데 대신 시간이 좀더 걸리죠
완전 건조된후 바닥에 늘어붙을때도 있는데
물 담아서 건조통세척 누르면 퉁퉁 불어서
잘 떨어져요
건조 분쇄형은 냄새가 어마어마해요
사놓고 3번도 안썼습니다.
게으름을 전기료와 바꾸는 기계입니다.
세척도 일입니다.
그냥 갖다버리는게 효율적입니다.
미생물이 여행갈때 왜요?
그냥 켜놓으면 신경쓸게 없는디요.
전 미생물 강추.
미생물은 여행갈때가 걱정이고
=>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잘 키워놓은 미생물 2주여행하고 와도 잘 분해해요.
미생물 5년 6개월 사용 중 저도 강력 추천
저희는 쾌존 쓰는데 좋아요 씽크볼밑에 설치하고 음식물을 씽크볼 에 버리면 멧돌방식으로 갈아서 수분빼고 밑에서 모아 건조해주는 방식인데 자연바람 건조라 전기세도 거의 안들어가고 냄새도 안나더라구요 며칠에 한번은 버려줘야해요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성능 좋은거 사고싶은데 미생물도 분쇄형도 괜찮나봐요
건조형이 가장 끌렸는데 냄새가 많이 나나봐요
감사합니다
미생물분해 방식인 린클 7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단점은 모르겠어요. 냉장고처럼 계속 꽂아놓기만 하면 됩니다.
2주 이상 여행 다녀와도 괜찮았어요. 회사 상무님(?)과 직접 as 통화했을 때 물어보니 걱정되면 물 한컵 부어주면 잠자던 미생물이 다시 활성된답니다.
미생물 분해 방식인데 냄새도 안나고 몇년째 쓰고 있어요. 많이 차올랐다 싶으면 꽃삽으로 흙퍼서 버려주면 돼요.
스마트카라 건조분쇄형 매우만족입니다
1년돼가는데 딱한번 음쓰버리러 나갔고요
통세척은 제가 한 실수때문에 딱 한번했고
눌어붙어도 세척안하고 다음거 투입하면 다 떨어져나왔어요
코팅벗겨질까 일부러 더 안씻어요 어차피 다음것도 고온으로 처리될테고 굳이 자주 씻을필요없어요
저는 젤 싼 기름사서 음식넣기전에 기름한두방울 먼저 두릅니다 통에 코팅효과 주고 덜 달라붙게 할려고요
닭뼈까지 잘 갈리고 매운건 짠거 아무것도 안가리고 다 넣으니 스트레스없이 좋아요
단 미나리나 줄기가 길고 질긴 채소들은 한두번 절단하고 넣어요 감길수있거든요
저는 지금까진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