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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남편들도 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나요?

??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6-03-28 21:45:28

남편한테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남자들 구조상 앉아서 소변 보는게 가능한가요?

IP : 223.38.xxx.14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9:46 PM (117.110.xxx.137)

    가능하죠 앉아서 손으로 거시기를 살짝 누르고..

  • 2. 요즘은
    '26.3.28 9:46 PM (121.166.xxx.208)

    앉아서 봐요, 고추겨냥을 해거

  • 3. 똥도
    '26.3.28 9:47 PM (221.149.xxx.157)

    앉아서 누는데 오줌은 앉아서 못눌거 뭐있어요?

  • 4.
    '26.3.28 9:47 PM (221.139.xxx.217)

    무조건앉아서…

  • 5. ..
    '26.3.28 9:47 PM (117.110.xxx.137)

    남편신혼초에 서서 볼일보고 제가 앉았는데
    변기가 축축해서 앉아서 하던가
    볼일보고 청소싹 하던가 선택하라 그랬어요

  • 6. 첫댓 둘째댓
    '26.3.28 9:49 PM (59.1.xxx.109)

    미치것다 ㅋㅋㅋㅋ

  • 7.
    '26.3.28 9:5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집청결하게 관리하고 싶어서
    40대부터인가 앉아서 소변보았더라고요.
    저는 몰랐...
    (앉아서 소변보는게 가능해? 물어봤더니 그럼 남자는 변보다가 중간에 소변보려면 어찌하겠나며...ㅎㅎ가능하다고...)
    암튼,
    지금은 50대중반인데 비뇨기과 다니면서 의사가 하는말 서서 시원하게 소변봐야 전립선 건강에 좋다고요.

  • 8.
    '26.3.28 9:5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집화장실 청결하게 관리하고 싶어서
    40대부터인가 앉아서 소변보았더라고요.-화자실 청소담당임
    저는 몰랐...
    (앉아서 소변보는게 가능해? 물어봤더니 그럼 남자는 변보다가 중간에 소변보려면 어찌하겠나며...ㅎㅎ가능하다고...)
    암튼,
    지금은 50대중반인데 비뇨기과 다니면서 의사가 하는말 서서 시원하게 소변봐야 전립선 건강에 좋다고요.

  • 9. 네네
    '26.3.28 9:51 PM (14.4.xxx.150)

    결혼 19년차 신혼부터 지금까지
    앉아서 눕니다
    서서 누면 오만곳 다 튀기고 본인이 화장실 담당이라 더러운거 알아서 앉아서 눠요

  • 10.
    '26.3.28 9:51 PM (221.138.xxx.92)

    남편이 집화장실 청결하게 관리하고 싶어서
    40대부터인가 앉아서 소변보았더라고요.-화장실 청소담당임
    저는 몰랐...
    (앉아서 소변보는게 가능해? 물어봤더니 그럼 남자는 변보다가 중간에 소변보려면 어찌하겠나며...ㅎㅎ가능하다고...)
    암튼,
    지금은 50대중반인데 비뇨기과 다니면서 의사가 하는말 서서 시원하게 소변봐야 전립선 건강에 좋다고요..

  • 11. ..
    '26.3.28 9:52 PM (117.110.xxx.137)

    서서하는건 집밖에서 하면 되죠

  • 12. ㅇㅇ
    '26.3.28 9:52 PM (222.107.xxx.17)

    요즘 남자들도 앉아서 많이 보죠.
    서서 보면 소변이 공기 중에 튀어서 위생적으로 안 좋다고 해요.

  • 13. ...
    '26.3.28 9:59 PM (39.125.xxx.136)

    남편인데 그 정도도 못 물어보나요?

    새색시신가봐요ㅎㅎ

  • 14. ..
    '26.3.28 10:00 PM (112.151.xxx.75)

    언젠가부터 앉아서

    소리 안 들려서 좋아요

  • 15. 님편과 아들
    '26.3.28 10:01 PM (121.134.xxx.62)

    집에서는 앉아서 나가서는 서서. 아들은 아가 때부터 교육시켜서 당연하게 생각함. 남편도 결혼 이후 적극 협조.

  • 16. 구조?
    '26.3.28 10:05 PM (1.222.xxx.117)

    50중반 남편
    신혼부터 앉아서, 알고보니
    시어머니가 그리 교육시켰어요
    밖에서만 서서누는데 튈까봐 넘 드럽데요

  • 17. 남자도
    '26.3.28 10:10 PM (210.117.xxx.44)

    앉아서 소변 보는걸 남편보고 알았어요.
    중1아들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시켜서 앉아서봐요.

  • 18. 앉아서
    '26.3.28 10:12 PM (211.108.xxx.76)

    남편이랑 성인 아들 둘 다 앉아서 볼일봐요
    아들 어릴때부터 교육시켜서 둘 다 그렇게 하고 아들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우리집에선 소변은 꼭 앉아서 보고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려야 한다고 얘기해요(물론 아들이 미리 얘기합니다)

  • 19. 매우가능
    '26.3.28 10:16 PM (123.212.xxx.149)

    매우매우 가능하고 화장실에 냄새 안남.
    70넘으신 시아버지도 어머님 교육으로 젊어서부터 집에서는 앉아서.

  • 20. 저희집은
    '26.3.28 10:19 PM (118.235.xxx.161)

    서서 소변눠요. 종합병원 근무하는데 다들 서서 눈대요.
    저도 별말 안 해요.

  • 21. ..
    '26.3.28 10:23 PM (220.94.xxx.167)

    교육하니 앉아서 잘 봐요
    그렇게한지 20년 됐어요
    화장실 냄새 안나서 좋고요

  • 22. 새벽에
    '26.3.28 10:23 PM (211.235.xxx.168)

    윗집 남자 철철 소변소리 듣고
    당장 앉아 싸더라구요.
    제가 앉아 싸라할때는
    귓등으로도 안듣더니ㅎㅎ

  • 23. ㅇㅇ
    '26.3.28 10:25 PM (120.142.xxx.251)

    당연하죠

    남편은 아들도 가르쳤어요
    앉아서 싸라고

  • 24. 당연
    '26.3.28 10:26 PM (121.125.xxx.156)

    남편,아들 다 앉아서 봐요

  • 25. ....
    '26.3.28 10:26 PM (39.7.xxx.160)

    독일 상남자들 앉아쏴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앉아쏴를 기본으로 교육하기땜시.

  • 26.
    '26.3.28 10:33 PM (58.228.xxx.36)

    당연 앉자쏴입니다
    결혼하자마자 실행했음

  • 27. 당연히
    '26.3.28 10:35 PM (122.254.xxx.130)

    울집 남자들 다 앉아서봐요ㆍ 특히 아들이 앉아보는게 깨끗하다고 꼭 그렇게해요ㆍ

  • 28. ......
    '26.3.28 11:01 PM (58.78.xxx.101)

    앉아서 일 보기와 변기 뚜껑 덮고 물 내리기는 화장실 위생에 필수적인 일이라 결혼과 동시에 그렇게 시켰습니다.

  • 29. 저희는
    '26.3.28 11:20 PM (220.93.xxx.138)

    아들이 어릴 때 지나가는 말로 앉아보면 엄마가 편하다는 말을 했더니, 앉아서 소변을 보거든요.
    20대 중반인 지금도 그런데 자기는 정말 싫은 남자놈들이 서서 소변 보는 놈들이라고.
    밖에서는 어쩔 수 없지만 남성 전용 소변기 없는데서 그러면 자기는 난리친대요.
    그래서 남편도 앉아서 소변 봐요.ㅎㅎㅎ

  • 30. 음..
    '26.3.28 11:30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가장 놀란 부분이
    남편이 소변 누고 나면 냄새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마치 호프집 화장실처럼

    온~화장실을 다~덮을 정도로 소변 방울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다~튀고
    칫솔에도 튄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진짜
    더러워서 이렇게는 안된다고 했더니
    앉아서 누더라구요.

    정말 앉아서 누면
    화장실에 냄새가 안 나요.

    화장실 청소도 자주 안 해도 되구요.

    청소를 자주 안 하니까
    화장실을 건식으로 사용할 수 있구요.

  • 31. ...
    '26.3.28 11:35 PM (219.254.xxx.170)

    앉아서 보게 한 후 화장실 냄새가 없어졌어요.
    서서 보면 주변으로 많이 튄다는거죠. 드러..

  • 32. 집에선
    '26.3.28 11:58 PM (76.147.xxx.110)

    앉아서 밖에선 서서 볼 일 봐요. 언제부터인지 기억 안나지만 20년이상 됐을 듯 합니다.

  • 33. 저는
    '26.3.29 12:03 A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당연히 남편은 앉아서 보는 줄 알았고 10대 아들은 서서 보는 것 같길래 앉아서 보면 안 되겠냐고 했더니 애가 처음으로 말대답을 하네요. 왜 그래야 하냐고요. 남편도 애들 저 나이 때 그런 거 예민할 수 있는데 괜히 건드리지 말라길래 알았다고 넘어갔는데요.

    어느 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남편이 서서 소변을! 노크도 안 하고 들어간 제가 잘못이지만 2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는데요. 자기 앉아서 누는 줄 알았는데 서서 보고 있었네, 물었더니. 거의 울것 같은 얼굴로 60되니까 서서 까치발을 서도 소변이 나올까 말까 한다고 제발 관심 끄라네요. 그런 고충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 34. 저는
    '26.3.29 12:05 AM (74.75.xxx.126)

    초식남 남편은 당연히 앉아서 보는 줄 알았고요 10대 아들은 서서 보는 것 같길래 앉아서 보면 안 되겠냐고 했더니 애가 처음으로 말대꾸를 하네요. 왜 그래야 하냐고요. 남편도 애들 저 나이 때 그런 거 예민할 수 있는데 괜히 건드리지 말라길래 알았다고 넘어갔는데요.

    어느 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남편이 서서 소변을! 노크도 안 하고 들어간 제가 잘못이지만 2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는데요. 자기 앉아서 누는 줄 알았는데 서서 보고 있었네, 물었더니. 거의 울 것 같은 얼굴로, 나이 60이 되니까 서서 까치발을 서도 소변이 나올까 말까 한다고 제발 관심 끄라네요. 그런 고충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 35. ...
    '26.3.29 12:15 AM (114.204.xxx.203)

    해보더니 그게 더 위생적인거 같다 하대요

  • 36. 당연 앉아서
    '26.3.29 12:20 AM (218.51.xxx.191)

    소변이 변기뿐만 아니라
    사방으로 미세하게 튄다고
    앉아서 쉬!

  • 37. 저는 님
    '26.3.29 12:27 AM (211.108.xxx.76)

    위에 저는 님~ 남편분 병원에 가보시는 게 어떨까요?
    나이 든다고 해서 앉아서 소변 보는 게 어려운 건 아닐 텐데요.
    전립선 쪽 검사해보시는 게 어떠실지 (오지랖 죄송)

  • 38. ㅇㅇ
    '26.3.29 12:53 AM (61.97.xxx.225)

    집에서 서서 보는 남자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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