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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26-03-28 22:48:59

2호선 지하철 타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철 시간 지금 보니 다음 차가 바로 오니 다음차 타고가요

하니

됐어 그러면서 꾸역꾸역 꽉찬 차 타심

하도 거절을 많이 들어서

어휴 그럼 그렇지 하며

나는 3분 뒤 오는 다음 차 탐

텅텅비고 앉아서 감

 

자식 말이라면 무조건 무시하고 반대하는 엄마 인생이 불쌍

IP : 175.223.xxx.2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10:49 PM (175.223.xxx.240)

    무슨 말을 하든
    아니다. 됐다. 싫다
    무조건 반대하는 말 내뱉고 보는 엄마
    인생이 불쌍 ㅉㅉ

  • 2. 50대
    '26.3.28 11:00 PM (14.44.xxx.94)

    제 친정엄마도
    어릴때부터 평생 그러네요
    근데 남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그대로 믿어요
    이젠 포기했어요

  • 3. ...
    '26.3.28 11:09 PM (110.70.xxx.228)

    오 맞아요
    남이 팥으로 메주 쑨다고 해도 믿어요
    자식만 무시. 남말은 오케이 오케이
    도대체 왜그러는건지
    가까운 사람 무시해야 힘이 나는 사람인지

  • 4. 자존감
    '26.3.28 11:17 PM (223.38.xxx.21)

    아마 자존감이 매우 낮으신 분일거예요...
    불쌍한 분...
    저희 친정엄마도 그런 캐릭터인데
    이제는 저도 나이들어서 그런 경우라면
    사진 찍어서 보내요.
    증거를 계속 들이밀어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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