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당도라고
사도 안이 퍼렇고. 부사도 맛이 없던데요.
저만 못골라서
그런가요?
고당도라고
사도 안이 퍼렇고. 부사도 맛이 없던데요.
저만 못골라서
그런가요?
시장에서 사는데 예전처럼 그렇게 아삭하진 않아도 맛있었어요. 어른 주먹만한거 7~8개 만원정도에 사는데 빛깔 좋은거 고르면 대체로 괜찮더라구요
트레***에서 3키로 27900원인가에 사왔는데 참 맛있네요
저희는 아침에 사과를 꼭 먹어서 계속사는데아직까진 아삭아삭 너무 맛있어요..좀 더 더워지면 맛이 없더라구요
사면 맛이 없어서
사과는 꼭 가락시장에 가서 사요.
이번에 거창가서 사과 조금 사왔는데
아삭하고 고당도였여요
많이 먹는편인데 딱 이시기쯤은 비싸고 맛없어서 거의 안먹어요
차라리 여름에 파란사과? 아오리?같은건 풋풋한 맛에라도 먹는데말이죠
저는 올해처럼 사과를 많이 먹은적이 없는데 다이어트 하느라 먹기시작한게 사과 매니아가 되버렸어요
그래봐야 하루에 사과 한알 아침저녁에 반개씩 먹는게 다인데 벌써 몇박스째 먹는 사과가 아삭아삭 너무 맛있어요
어느 블로그가 생산자랑 연계해서 파는데 가격도 비싸지않고 맛있는데 매진될까 걱정인곳입니다
작년 사과가 유닌히 맛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