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위에 꼰대들이 있고 경쟁도 있고 가정적 부담도 있고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제 사내 동아리 활동을 하다 생각했어요.
이거 완전 돈있는 대학생활이네...
다같이 취미생활하고 공부하고 ㅎㅎ
타 부서는 다른과 학생들 같고 이제 뭐 임원들도 오래 보니 복학생오빠나 친한 조교언니 정도 느낌이예요 실제로 가끔은 반말도 막 나와요.
젊을땐 위에 꼰대들이 있고 경쟁도 있고 가정적 부담도 있고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제 사내 동아리 활동을 하다 생각했어요.
이거 완전 돈있는 대학생활이네...
다같이 취미생활하고 공부하고 ㅎㅎ
타 부서는 다른과 학생들 같고 이제 뭐 임원들도 오래 보니 복학생오빠나 친한 조교언니 정도 느낌이예요 실제로 가끔은 반말도 막 나와요.
회사가 분위기가 좋은 곳이군요.다행이네요.
대학생활 같다는 관점이 참신해서 웃음이 났어요.
오래 회사 다니는 분들이 다들 그렇게 즐겁게 적응하며 다닐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와 부러워요
편한 윗자리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 이에요
기업 오너들이 자기는 80세 90세 평생 현역 하고 싶다는 이유가 뭐겠나요
회사 가면 젊은이들이 떠받들어 주고, 왕 대접 해 주는데 당연히 너무 좋지요
지금의 젊은 직원들은 원글님을 꼰대라 생각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