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태에 병아리콩 반반하고 레시피 보다
물을 조금 덜 넣으니까 더 고소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리태 쩌서 말린분말을 추가해서
마셨더니 더 맛있어요ㅎ
그러다 검정렌틸콩을 추가해볼까하다
이러다간 미숫가루되겠다싶어 주문전에
확인차 글 올립니다ㅎ
서리태에 병아리콩 반반하고 레시피 보다
물을 조금 덜 넣으니까 더 고소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리태 쩌서 말린분말을 추가해서
마셨더니 더 맛있어요ㅎ
그러다 검정렌틸콩을 추가해볼까하다
이러다간 미숫가루되겠다싶어 주문전에
확인차 글 올립니다ㅎ
내 입이 좋다면 되는겁니다.
이혜정 요리연구가도 그랬지요.
"내 입과 상의하세요."
집에 있는 견과류도 조금 넣어보세요. 더 고소해져요
저는 쥐눈이콩 주로 쓰는데 집에 호두가 많아서 호두도 몇 알 넣어서 만들어요. 병아리콩 넣으면맛이 또 다르고, 캐슈넛이 제일 아마 크리미하고 맛은 있을 거 같아요.
미숫가루는 곡물이 주가 되는 거니까 콩이랑은 또 다르지요. 마음껏 콩 종류 혼합해서 만들어보세요. 전 엄청 걸쭉하게 만들어먹어요
저는 콩은 서리태만 하고 여기에
견과류(호두) 10%정도에 볶은깨 2~5%정도 추가해요
완전 완전 꼬소꼬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