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속터지네요
어제 술마시고 12시넘어 들어오고
관리자로 퇴직한남편이
전직장 공장근무하던 여직원 결혼한다고
아침일찍나가요
화나요
와
진짜
속터지네요
어제 술마시고 12시넘어 들어오고
관리자로 퇴직한남편이
전직장 공장근무하던 여직원 결혼한다고
아침일찍나가요
화나요
퇴직했으면 인간관계 다 끊어야 하나요?
퇴직, 관리자, 전직장, 공장, 여직원 어느 키워드에서
화가 나는 건지…
사이나쁘면 뭐 짓을 해도 다 싫죠..뭐
사회적연줄 다 끊긴거같고 외롭고 공허하니
옛날 연줄이라도 잡는건데
이해해주셔야죠
퇴직하면 인간관계 다 끊고 집에만 있ㅇ니야 하나요?
데리고 있던 여직원 결혼한다니 축하해주러가는거 그렇게 속 터질일 아닌것같아요
그곳에가면 다른 분들도 많이 오겠죠
왜 속터지세요?
원글님은 전직장 직원 결혼하면 안 가세요?
저도 당연히 갑니다.
돈쓰는거 싫단말
여직원 보러 가는게 아니라 그 결혼식에 오는
옛 직장 동료들 만나려고 가는 거죠.
그여직원 결혼식에 모이는 전직장동료들
보러가나보죠
는 저와 시간을 나누지않는다는거예요
미리 말도 안하고
어제도 늦게 들어오고
오늘도 말안해주고 아침에 나가고
축의금때문아니예요
그 부분이 짜증나고 화나는거예요
몇살인가요
전 60인데 술먹고 나가서 밥먹고오면
땡큐예요
남편분이 전직장 다니시면서 한번이라도 받은적이 있으셔서 갚으러 가는게 아니실까오 걍 이해 하심이 퇴직하고칩에만 있으니 답답 하기도 할겁니다
육아하던 시절도 아니고 늦든말든
간섭안하고 화도 안나요.
잡아두지말고
훨훨날게 두세요.
구속 노노!
원글님은 더 잼나게 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