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땅콩버터인데요.
스키ㅍ 청크 라고 하나요? 땅콩이 막 씹히는거요.
항상 냉장보관해서
딱딱해서 바르기도 귀찮고 해서
활용 거의 안하다가
어느날 실온에 잠시 두고 잊었는데
발림이 너무 부드럽고
맛이 훨씬 좋네요.
애들도 아니고
뒤늦게 맛있게 느껴져서
수저로 하나 따서
그냥 먹어요.
그리 달지도 않고 고소한 맛에
먹긴 먹는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실온보관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땅콩버터인데요.
스키ㅍ 청크 라고 하나요? 땅콩이 막 씹히는거요.
항상 냉장보관해서
딱딱해서 바르기도 귀찮고 해서
활용 거의 안하다가
어느날 실온에 잠시 두고 잊었는데
발림이 너무 부드럽고
맛이 훨씬 좋네요.
애들도 아니고
뒤늦게 맛있게 느껴져서
수저로 하나 따서
그냥 먹어요.
그리 달지도 않고 고소한 맛에
먹긴 먹는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실온보관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그거 엄청 살쩌요. 그리고 원래 실온보관 하는 거 예요.
살찌는거군요.
자중해야겠네요.
상할까봐 항상 냉장고에 넣어놔서
이렇게 부드로운줄 몰랐어요.
그 땅콩버터는 첨가물이 들어서
득보다 실이 많아요.
개봉한 건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