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냥 밥먹고 헤어지면 될 거를 뭔 노래방을 갈까요?!
회사에서만 봐도 지겨운 인간들 하고 노래방 갔다와서 기진맥진
다음 번에 어떻게 회식 빠질 수 있들까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냥 밥먹고 헤어지면 될 거를 뭔 노래방을 갈까요?!
회사에서만 봐도 지겨운 인간들 하고 노래방 갔다와서 기진맥진
다음 번에 어떻게 회식 빠질 수 있들까요?
우리 나이에 무슨 노래방까지 가요
젊을 때는 그 스트레스 받으며 어떻게 다녔나싶네요 상상도하기싫네요. 그 뻘쭘함~
아직도 그 짓을 하는군요 ㅜ
저희는 점심에 좋은 곳에서 식사하는걸로 끝네요
솔까 술값이니 이차니 하면 비용은 매한가지고
야근도 아니고 뭣도 아닌.
주접떨어 추한거 공유하자는 의미로만 보임
암튼 위로드려요
저런 거 좋아하는 인간들은 누군 좋아서 하냐( 다 싪으면 왜 할까 ㅋ)며 씹을테니
궐석은 마시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