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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궁금 조회수 : 6,739
작성일 : 2026-03-28 07:34:54

ㅡ감사합니다

댓글 보고 선택에 도움 많이 되었어요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IP : 106.101.xxx.12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26.3.28 7:35 AM (124.53.xxx.50)

    똘똘한데요

  • 2. ㅁㅁ
    '26.3.28 7:37 AM (112.187.xxx.63)

    전왜 멋지게 여겨질까요
    안주하지않는 그 자신감 능력

  • 3. 아이고
    '26.3.28 7:37 AM (118.235.xxx.216)

    비행기 타고 라면 끓이면 현타올듯

  • 4. ....
    '26.3.28 7:40 AM (115.138.xxx.183)

    의사 하는 애가 승무원 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나서 완전 질려 버림. 승무원들 사이에서 적응이 안 되더래요.

  • 5. ....
    '26.3.28 7:46 AM (115.138.xxx.183)

    교사는 선생님 소리 듣고 대우받는 직업인데. 서비스하는 직업 적응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잠깐 행로 바꾼 게 나중에 돌고 돌아 또다른 인생 행로를 만들기도 하고. 미래는 알 수 없고.

    너무 안정적이라. 젊어서 다양한 경험 하고 싶나 보네요. 방학 때마다 그 서비스 받으며 비행기 타고 여행 다느는 사람들이 다 교사들인데.

  • 6. ..
    '26.3.28 7:46 AM (211.210.xxx.89)

    진상고객에 서비스하다보믄 분명 후회할듯한데요. 1년 휴직은 안되겠죠?

  • 7. ...
    '26.3.28 7:47 AM (221.142.xxx.120)

    지인 딸도 초등교사 5년하다가
    외국항공사 승무원 돼서
    이직했어요.
    부모 반대 많았지만
    강행하더군요.

  • 8. 알수없죠
    '26.3.28 7:47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다만 출생률 저하로 임용시험 인원수가 갈수록 줄고, 그래서 임용시험 합격을 보증할수는 없죠

    교사를 못한다 하더라도 승무원을 하고싶다면 해야죠.

    승무원은 기본적으로 서비스직이라서 온갖 진상소님 만날 수 있고,
    기내 군기 세서 연차 낮은 승무원들 힘들고
    승무원 옷차림 불편해서 고생스럽고
    장시간 비행이 건강에 안 좋아도

    하고싶은거잖아요

    여행이 좋아서라면 방학 기간에 원없이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면서 한을 풀어도 될텐데,

    가장 자신을 낮추며 서비스를 제한된 공간에서 하는 힘 든 일을 하고싶을 정도면,

    다시교사 못한다고 해도 해봐야죠.

    여러 경우의 수를 말씀해보시고, 그래도 본인 하고싶다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표 내는데 어쩌겠어요.

    다만. 방학 이용해서 승무원 준비하여, 항공사 합격까지 하면 교사 그만 두라고 하세요

    항공사 합격도 쉽지는 않습니다. 부족한 게 없어보이는데도 면접에서 계속 떨어져서 결국 포기한 사람도 꽤 많거든요.

  • 9. 똑부러지고
    '26.3.28 7:48 AM (210.117.xxx.44)

    멋지네요.
    뭘 해도 잘할듯.
    지인 아이도 승무원생활 하더니 너무 좋아하더래요.

  • 10. 예측불허
    '26.3.28 7:50 A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다만 출생률 저하로 임용시험 인원수가 갈수록 줄고, 그래서 임용시험 합격을 보증할수는 없죠

    교사를 못한다 하더라도 승무원을 하고싶다면 해야죠.

    승무원은 기본적으로 서비스직이라서 온갖 진상소님 만날 수 있고,
    기내 군기 세서 연차 낮은 승무원들 힘들고
    승무원 옷차림 불편해서 고생스럽고
    장시간 비행이 건강에 안 좋아도

    하고싶은거잖아요

    여행이 좋아서라면 방학 기간에 원없이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면서 한을 풀어도 될텐데,

    가장 자신을 낮추며 서비스를 제한된 공간에서 하는 힘 든 일을 하고싶을 정도면,

    다시 교사 못한다고 해도 해봐야죠.

    여러 경우의 수를 말씀해보시고, 그래도 본인 하고싶다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표 내는데 어쩌겠어요.

  • 11. ㅁㄴㅇ
    '26.3.28 7:53 AM (180.229.xxx.54)

    아가씨...전해주세요. 인생은 입문도 중요하지만 경력 잘 가꾸는것도 중요합니다.
    얻는게 있음 잃는것 반드시 생기구요. 10년후 호봉깍여 신입부터 다시 시작하면 내가 방황한 만큼 금전적으로 손실도 생깁니다. 우리 나라 직업선택이 생각보다 유연하지 않습니다...
    대기업, 공기업 , 전문직, 교수 어디든 선택할수 있는 직업군에서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에 결국 한곳 선택해서 지금50후반인데 직장 마무리 할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한곳 선택해서 그 능력으로 본인분야 최상위로 파고가는게 맞다는 결론입니다.
    우리나라는 직업의 유연성이 있는 미국이 아닙니다.

  • 12. 해보고
    '26.3.28 7:53 AM (123.212.xxx.149)

    해보고 싶은거 해보는거 좋죠.
    무엇보다 아직 젊으니까요.

  • 13. ㄱㄷㅁㅈ
    '26.3.28 7:56 AM (175.223.xxx.14)

    승무원이 외모 화려하니 다들 로망이 있더라구요
    교사는 나중에 안되면 기간제하면 되겠죠 뭐

  • 14.
    '26.3.28 7:58 AM (222.99.xxx.172)

    제가 좋아하는 말 전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응원합니다~

  • 15. ..
    '26.3.28 7:59 AM (211.234.xxx.175)

    저는 응원하고싶네요.20대인데 해보고싶은거 다 해봐야죠.한우물 파는것도 중요하긴한데 학교에서 한평생 2,30년 일한분들 보면 답답하죠.
    학교는 다시돌아가도 경력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한것도 호봉에 포함되요.승무원이 페이가 훨 쎄기도하고요.임용다시 보기 힘들면 기간제하면서 시험봐도 되고요.초등은 기간제 구하기 쉽습니다.전 부럽네요. 이상은 이런저런 해보고싶은 일 다 해보고 지금은 초등에 있는 50대입니다.

  • 16. ㅇㅇ
    '26.3.28 8:00 AM (121.147.xxx.130)

    하고 싶은거 해야죠 능력도 되는데 뭐가 문제죠

    교직은 일단 휴직 처리하면 안되나요
    승무원 해보니 별거 아니어서 바로 그만둘수도
    있으니까요

  • 17. ㅇ .ㅇ
    '26.3.28 8:02 AM (118.235.xxx.4)

    윗님 교직은 타업종불가입니다. 국가직공무원이 휴직하고 다른일은 불가

  • 18. ㅇㅇ
    '26.3.28 8:04 AM (121.147.xxx.130)

    예전에 기사에서 본적이 있는데
    해외에서 금융계 직장 다니다가 승무원 이직 하고
    다시 변호사가 된 여성이 있더라구요
    멋져보였어요
    항상 자기 하고싶은일 도전하고 성취하는게요

    젊어서 자기 꿈을 위해 도전하는거 좋아보여요

  • 19. ..
    '26.3.28 8:06 AM (211.117.xxx.104)

    저는 극 찬성
    아직 20대입니다 뭐든 다 해보는게 좋아요
    승무원하다가 또 다른 일 할수도 있구요
    인생은 모르는거고 뭐든 해보는건 다 도움이 됩니다

  • 20. ....
    '26.3.28 8:10 AM (112.186.xxx.241)

    교직 다시 임용 붙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젊은 나이라 뭐든지 하고 싶겠지만..
    승무원했던 제 친구 딸 2년하고 그만 뒀어요
    얻은것이 있다면 잃는것도 있다 위 댓글처럼
    신중히 선택하기를 바래요

  • 21. 한번
    '26.3.28 8:17 AM (118.235.xxx.123)

    해보는거죠 아직 20대인데요
    한길 쭉 가는게 이득인건 맞지만
    20대에 뭘알고 하나를 결정하나요
    일단 붙었으니 해보는거죠
    어쩌면 승무원으로 쭉 일해서 사무장되고 퇴직할수도 있지요

  • 22. 임용은
    '26.3.28 8:19 AM (106.101.xxx.5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지역을 무조건 바꿀거라 임용시험은 어차피 다시봐야 할거라고
    기간제 하면서 시험은 준비하면되니 붙을때까지 어떻게든 될거라네요 자신감은 넘쳐요
    거기다 바로 교직 안해도 다른 직종 시험 보거나 가고 싶은곳
    도전해볼거라고 해요 스팩도 쌓구요
    교사를 정년퇴직할때까지 하면 수십년이라는데 그전에 하고 싶은거 도전하고 싶은거 다 할거라고 하구요
    과감해서 저도 놀랐어요

  • 23. gg
    '26.3.28 8:20 AM (49.236.xxx.96)

    왜 꼭 교사로 다시 돌아와야하나요?
    승무원하다가 승진도 하고 그럴 수도 있고
    또 다른 직업으로 ..ㅋㅋ
    응원합니다

  • 24. ....
    '26.3.28 8:29 AM (211.235.xxx.219)

    저도 응원해요.
    20대에 하고싶은일 다 안해보면 언제하나요?
    현실에 안주하는 삶보다 발전하려는 따님 너무 멋져요

  • 25. ㅇㅇ
    '26.3.28 8:31 AM (112.154.xxx.18)

    진상은 학부모 중에도 있잖아요.
    교사도 나름 어려운 직업이고요.
    능력 되면 괜찮은 생각 같아요.

  • 26. 살고 싶은
    '26.3.28 8:32 AM (117.111.xxx.160)

    대로 살아야죠. 뭐든 하겠네요.
    궁극적으로 교직보다 더 좋은 곳 갈수도 있죠.
    뭘하든 굶을 아이는 아니니 인생에 선택하며 살라고 하세요.

  • 27. 쓸개코
    '26.3.28 8:34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바꾸려는 직업이 좀 더 부족하든 어떻든 내 삶의 목표를 바꾸고 추진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얼마나 에너지 소모되고 쉽지 않은 일인가요.
    나중에 나이들면 더 어렵겠죠.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고 싶은거 해보면 좋죠 뭐.

  • 28. 쓸개코
    '26.3.28 8:34 AM (175.194.xxx.121)

    바꾸려는 직업이 좀 더 부족하든 어떻든 내 삶의 목표를 바꾸고 직업을 바꾸고
    추진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얼마나 에너지 소모되고 쉽지 않은 일인가요.
    나중에 나이들면 더 어렵겠죠.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고 싶은거 해보면 좋죠 뭐.

  • 29. ...
    '26.3.28 8:40 AM (39.7.xxx.179)

    30년 넘게 교직에 있다가 퇴직한 선배로서 이 결정에 매우 찬성합니다.
    교직보다 항공사 근무가 적성에 더 맞을 수도 있고,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더 중요하죠.
    사실 학교 현장은 열심히 하면 할수록 능력이 있으면 있을수록 자괴감이 생기기 쉬운 곳이에요.

  • 30. ..
    '26.3.28 8:44 AM (223.38.xxx.241)

    지성 미모 다 갖춘 따님이네요
    맘 편히 응원해 주셔도 충분할 듯 해요

  • 31. ...
    '26.3.28 9:02 AM (211.193.xxx.188)

    교사 좋을꺼하나도 없어요. 특히 초등교사는요.
    대학교 졸업후 바로 교사된 경우에는 이게 내길인가 다른길은 없었나? 하고 방황하는 사람 많아요.
    오히려 젊은시절 해보고싶은거 다 해보고 교사가 결론이라 생각했을때 교사로 돌아오면 더 안정적이죠.
    저는 대기업 다니다가 사대편입 거쳐서 33살에 교사되었는걸요.
    늦게 들어와도 "승진할꺼아니면" 아무 상관없고 요새 승진도 40대를 갈아넣어야하는거라 애시당초 관심도 없는 교사들이 더 많아요.

  • 32. ㅇㅇ
    '26.3.28 9:08 AM (58.238.xxx.140)

    혹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같은 대형항공사인가요? 그럼 추천하고 lcc 나 외국항공사이면 비추에요 관련업계에 있어요

  • 33. 부모는
    '26.3.28 9:22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안정적인 직업을 당연히 원하지만
    제가 교사였어도 답답해서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을 거예요
    매일 매일을 아이들만 보고 살아야 한다면
    답답해서 못살 거예요
    저라면 승무원으로 전향할 거예요
    교사 출신 승무원이면 명분도 좋고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하고 저는 찬성해요

  • 34. 부모야
    '26.3.28 9:23 AM (211.36.xxx.245)

    안정적인 직업을 당연히 원하지만
    제가 교사였어도 답답해서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을 거예요
    매일 매일을 아이들만 보고 살아야 한다면
    답답해서 못살 거예요
    저라면 승무원으로 전향할 거예요
    교사 출신 승무원이라고 하면 명분도 좋고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하고 저는 찬성해요

  • 35. 와멋지다
    '26.3.28 9:25 AM (58.29.xxx.96)

    승무원하다 또 다른직업으로 갈아타서 승승장구하길
    능력자네요

  • 36. ..
    '26.3.28 9:36 AM (211.208.xxx.199)

    요즘 젊은이들은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요.
    능력대로 이 일, 저 일 바꿔가며 하네요.
    똑똑한 자녀분을 믿으세요.

  • 37. 응원
    '26.3.28 9:46 AM (118.216.xxx.99)

    그 정도로 똘똘한 친구면
    다하고 다시 임용쳐도 합격할 거에요.
    무조건 해보라고 하세요 ^^

  • 38.
    '26.3.28 9:48 AM (59.27.xxx.27)

    그 정도 야무진 딸이라면^^
    우아 멋지네요

  • 39. 응원
    '26.3.28 9:50 AM (218.154.xxx.161)

    저도 대기업 다니다 지금은 교직원인데
    자녀분 아주 똘똘하네요.
    어디서든 잘 할 거 같아요.

  • 40. 사촌동생
    '26.3.28 9:58 AM (121.124.xxx.33)

    대기업 다니다 승무원했어요
    5년정도 다니다 애기 낳고 다른일 하는데 비행하던 5년이 자기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이었대요
    따님의 결정을 지지해 주세요

  • 41. 저랑 반대
    '26.3.28 10:16 AM (106.101.xxx.227)

    저는 사범대학 다닐때
    어쩌다 호기심에 낸 원서로 아시아나에 붙었어요.
    그런데 결국 안가고 지금 고등교사 해요.

    밋밋한 일상을 사는 교사직군에서
    그 쬐금 면접보고 붙은 기억도
    굉장히 강렬한 이탈행위라 ㅎㅎ
    아직도 애들 앞에서 그 얘기 해주면
    애들이 '우와~~'이래요.

    해보는 거 추천해요.

  • 42. ..
    '26.3.28 10:25 AM (221.162.xxx.158)

    어차피 다시 시험칠 계획이 있으면 지금이 이직할 기회네요
    떡하니 붙었다니 고민할것도 없네요

  • 43. 저는
    '26.3.28 10:53 AM (1.213.xxx.117)

    어려운 문제예요.
    저희 아이들도 좋은여건의 직업을 그만두고 객관적으로 안좋다는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많은 갈등을 겪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좋아하면서 다니는걸 보니 저도 마음 편해지네요. 하지만 연봉이나 사회적인 인식을 나중에라도 후회가 된다면 그건 그들이 선택한 결과로 견뎌내야할 몫이라고 생각해요

  • 44. ....
    '26.3.28 11:28 AM (106.101.xxx.127)

    댓글들이 좋네요.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

  • 45. 하게
    '26.3.28 1:17 PM (49.167.xxx.252)

    하게 해주세요.
    글만 봤을때 딸이 야무지고 똑똑하네요.
    나중에 다른 직업도 또 잘하리라 싶네요

  • 46. ---
    '26.3.28 1:28 PM (211.215.xxx.235)

    자랑이시죠???
    똘똘하고 잘 사는 아이 본인 인생 살수 있게 내버려 두세요.
    우는 소리 안하고 힘들다 소리 안하는 아이라 교사생활 잘 하는 것 처럼 보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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