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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다 합격

추가소식 조회수 : 12,900
작성일 : 2026-03-27 09:47:25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딸이 울면서 전화 왔네요.

모두 전액 장학금 등으로 합격 했답니다.

며칠 전엔 버나드 합격 했다고 했는데..

오후엔 내셔널 메리트 장학금  수여자로 확정 소식 알려줬구요. ....아....

제가 작년인가 저작년인가 12월에, 꿈을 잘 안꾸는데

전대통령 오바마씨가 제 집 거실서 앉아서 ,푸세식 모양으로 변 보시는 꿈을 꾸고 딸을 위해 기원했는데...

모두 좋은 말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82쿡이 있어서..

김혜경선생님께서 이런 곳을 열고 유지시켜 주셔서

또 여러분들이 제게 미래도 봐주시고 힘을 내고 살라고

해주셔서...그래도 ...완전 잘못 산거 같지 않아요..그죠.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께도 기쁨이 나눠지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

IP : 99.7.xxx.170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9:48 AM (114.204.xxx.203)

    축하해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우리 딸도 좋은일 있음 좋겠네요 ㅎㅎ

  • 2. .....
    '26.3.27 9:48 AM (220.118.xxx.37)

    아이고, 가문의 영광이네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축하해요

  • 3.
    '26.3.27 9:49 AM (211.234.xxx.229)

    축하드립니다.

  • 4.
    '26.3.27 9:49 AM (61.105.xxx.17)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좋아서 눈물평펑 나오겠어요

  • 5. 나무木
    '26.3.27 9:49 AM (14.32.xxx.34)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게요
    그럼 최종 선택은 하버드인가요?

  • 6. 와~
    '26.3.27 9:50 AM (125.143.xxx.221)

    얼마나 기쁘실까요?
    82쿡 이모가 큰소리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딸!!! 진심으로 축하해요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
    훨훨 날아라
    원글님도 행복하세요

  • 7. 와....
    '26.3.27 9:50 AM (1.227.xxx.55)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헤요.
    미국에서 계속 공부했나요?

  • 8. ..
    '26.3.27 9:50 AM (211.46.xxx.157)

    와 축하드려요... 어디 보내실꺼예요~
    자랑스런 딸, 한국인이네요~

  • 9. ...
    '26.3.27 9:51 AM (219.255.xxx.142)

    글에서도 원글님 기뻐하는 마음이 뚝뚝 떨어져서 읽는 저도 기쁘네요.
    축하드립니다~~

  • 10. 딸이
    '26.3.27 9:52 AM (121.134.xxx.62)

    얼마나 다방면으로 고생하며 공부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축하

  • 11.
    '26.3.27 9:52 AM (175.192.xxx.113)

    와~~ 축하축하합니다~
    어디로 지원하실지 궁금하네요^^
    저도 아들위해 좋은 기운받아갈게요~
    그동안 애쓰셨어요^^

  • 12. ..
    '26.3.27 9:52 AM (121.137.xxx.171)

    꿈이 완전 대박이네요.
    축하합니다.
    대한의 딸!하버드 가자!

  • 13. ㅋㅋ
    '26.3.27 9:54 AM (175.209.xxx.58)

    축하드려요

    꿈이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

  • 14. ...
    '26.3.27 9:54 AM (118.37.xxx.223)

    세상에...한군데도 합격하기 어려운 곳을
    넘넘 축하해요^^
    그래서 어디로 갈 건가요

  • 15.
    '26.3.27 10:00 AM (119.193.xxx.110)

    와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을까요
    진짜 어디로 갈지 궁금하긴 하네요^^

  • 16. ..
    '26.3.27 10:01 AM (219.254.xxx.170)

    도대체 평소 어떤 학생이었으면...
    원글님의 기쁨이 저에게까지 전해지네요.
    축하두려요

  • 17. hi
    '26.3.27 10:02 AM (122.40.xxx.134)

    축하드립니다.
    너무 대단해요.
    전공 ec등은 어느쪽인가요?

  • 18. 어머
    '26.3.27 10:03 AM (116.33.xxx.224)

    너무 축하드려요~~~~

  • 19. 우와
    '26.3.27 10:04 AM (211.218.xxx.125)

    너무 축하드려요. 따님 정말 장해요. ^^ 그냥 그중 하나만 합격해도 대단한데, 장학금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 큰 인재가 되어주면 좋겠어요.

    어머니도 고생 많으셨어요!

  • 20.
    '26.3.27 10:04 AM (106.73.xxx.193)

    대단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21. 이모지웃음
    '26.3.27 10:12 AM (59.12.xxx.216)

    저두 길이길이 축하먼저 즉석에서 드려요~

    꿈이라하면 전대통령 꿈도 다 효과만빵임을 입증하는 한국맘의 기원이로군요 :) 에프터눈 내메장학금까지 타내는 딸이 자랑스런 한국의 인재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울 아들도 좋은 기운바이러스 받아갑니다

  • 22. 어머
    '26.3.27 10:21 AM (223.39.xxx.66)

    원글님 정말 축하드려요
    장한 딸 뒤에 원글님의 피와땀이 있었겠죠!
    우리 고3딸도 대박 기운 만땅 받아갑니다
    ~~^^

  • 23. 축하드려요
    '26.3.27 10:23 AM (121.168.xxx.246)

    따님도 어머니도 가족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대견한 자식이네요.
    이곳에 마음껏 자랑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24. ..
    '26.3.27 10:24 A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한국에서 고등졸업한건가요?
    신기하네요
    여기서 이런 분을 보다니..
    곧 뉴스에 나오는걸까요?

  • 25. 우와
    '26.3.27 10:27 AM (218.144.xxx.121)

    어떻게 공부를 하면 학교마다 올 장학금인가요.
    대단한 따님 축하합니다.
    어떻게 교육시키셨는지 전수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정말 축하해요

  • 26. 축하!
    '26.3.27 10:30 AM (175.202.xxx.223)

    제가 작년인가 저작년인가 12월에, 꿈을 잘 안꾸는데
    전대통령 오바마씨가 제 집 거실서 앉아서 ,푸세식 모양으로 변 보시는 꿈을 꾸고 딸을 위해 기원했는데...
    ---->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나와서 미국 대통령에 걸맞는 명문대 합격하는군요
    원글님 꿈이 엄청나네요. 축하드려요~

  • 27. 헐~~
    '26.3.27 10:31 AM (211.46.xxx.113)

    천재 아니에요? 어떻게 저 세계적인 명문대 세학교를 다 붙나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 힘쓰는 인재가 되어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축하드립니다~~

  • 28. 우와
    '26.3.27 10:33 AM (220.72.xxx.2)

    너무 너무 축하해요
    이게 가능한 일이군요 ~~~~
    우왕

  • 29. 어디
    '26.3.27 10:44 AM (112.216.xxx.18)

    어딜 선택할까 궁금

  • 30. 와~
    '26.3.27 10:45 AM (218.39.xxx.130)

    진심 축하합니다.. 좋은 삶으로 행복하길..

  • 31. 대박
    '26.3.27 10:46 AM (49.169.xxx.177)

    축하드려요^^
    뉘집 딸래미인지,참말로 기특하네요.
    승승장구하기를.

  • 32. 원글
    '26.3.27 10:48 AM (99.7.xxx.170)

    저번에 존스 홉킨스 합격 통보 받은 글 쓴 사람입니다.
    미국서 태어나서 자랐고 그치만 한국어 잘 쓰고 말도 잘 합니다.
    한국책 많아요.집에.제가 책을 아주 사랑해서요.
    장학금은..저희 집이 아주 가난해서요.
    도시락은 오늘도 쌓고요..넉넉하게 싸줍니다.
    저는 82쿡에서 달걀 삶기부터 전부 배운 찐82 요리 학생이랍니다. 지금은 요리대가는 아니고 수학처럼 이것저것 넣으면 뭐 나겠다정도 아는 사람이라 일년 가봐야 외식 한번도 안합니다.뭐 실은 돈도 없고 아깝고요...책외에 제가 수학을 사랑해서 수학동화 한국서 중고 많이 샀네요...

  • 33. 원글
    '26.3.27 10:50 AM (99.7.xxx.170)

    딸이 미국서 태어났단 말이고 전 토종 사투리 쓰는 한국서 직장도 다녔던 사람입니다

  • 34. 어머니가
    '26.3.27 10:54 AM (121.167.xxx.246)

    똑똑하시니 따님이 그대로 물려받은듯 하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 35. 미국적인가요
    '26.3.27 10:57 AM (175.202.xxx.223)

    그럼 딸은 한국 국적아니라 미국 시민권자인거네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장학금으로 가니 엄청나게 축하해요!!
    후에 유명 정치인 될꺼?아닐까요 왜냐면 오바마가 똥눠서요
    저기 등록금은 미국인이라도 평범한 사람들은 힘들텐데요.

    제니퍼가너 벤에플렉 딸이 예일 다닌다고 ...제시카알바 딸도 이번에 예일 됐다고
    알고 싶지 않아도 기사들 막 뿌리네요.

  • 36. 축하합니다
    '26.3.27 11:03 AM (47.136.xxx.182)

    마음껏 기쁨 누리세요!!

    따님 멋진 대학 생활하길 빌어요

  • 37. ㅇㅇ
    '26.3.27 11:04 AM (133.200.xxx.97)

    하버드는 일단 집이 가난하면 장학금은 아주 확실하게 지원나오니까 정말 바랄나위없이 좋은거죠
    내셔널 메리트 장학금  수여자로 확정 된거만 봐도 아이가 최상급 실력자인것은 입증이 되었네요

  • 38.
    '26.3.27 11:30 AM (117.111.xxx.157)

    도대체 얼마나 뛰어나길래..진짜 멋져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39. ㅡㅡ
    '26.3.27 12:04 PM (112.156.xxx.57)

    축하드려요.

  • 40. 네네네네
    '26.3.27 12:19 PM (119.196.xxx.115)

    부럽부럽 대단하네요!

  • 41. 참고로
    '26.3.27 12:42 PM (141.153.xxx.15)

    미국대학들 중 아이비 포함 탑스쿨들은 성적 장학금은 없어요.
    전부다 파이낸셜에이드로 저소득 재정보조에요.
    간혹 한국 방송에 나와서 미국에서 저런 학교들 성적장학금 받은것처럼 말하는데 아니에요.
    미국 탑스쿨들은 재정보조를 아주 후하게 줘서 많이 못살지 않아도 부분 재정보조를 아주 잘해줘요.
    대학학비가 1년에 거의 10만불이라 4년동안 풀로 보조받으면 40만불을 세이브 하는거에요.
    그래서 중산층 회사원보다 아예 좀 덜버는게 돈 아끼는거라 하기도 합니다.
    유학생들만 돈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미국 사는 사람들도 학비는 똑같아서 아주 부담이에요.
    제 아이도 원글님이 쓰신 학교 중 한곳 다니는데 1불 보조 없이 다 내고 다녀요.
    저희끼리는 미친 대학학비라고 합니다.
    전액보조 받으신거 너무 축하하고 부럽네요.

  • 42. 갑자기
    '26.3.27 1:02 PM (211.235.xxx.151)

    몇년전에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 다 합격했다고
    신문에 텔레비전에 나오던 한인 여학생 생각나네요
    다 사기극이었죠

  • 43. 축하축하
    '26.3.27 1:04 PM (114.44.xxx.151)

    원글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 생각만해도 저까지 흐믓해집니다
    따님이 굉장히 노력했을텐데 그 노력을 알아봐준 학교들 참 고맙죠.
    따님이 날개를 펴고 훨훨 날 수 있게 도와줄 학교 잘 골라서 갈 수 있기를요.
    그동안 어렵게 뒷바라지 하신 원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 쳐 드릴게요.
    앞으로는 더욱더 많이 웃으시기를요.
    좋은 소식 이곳에 전해 주셔서,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좋은 기운 받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44. ㅇㅇ
    '26.3.27 1:12 PM (219.250.xxx.211)

    원글님 그때 제가
    다음 주 하버드 예일 모두 전액 장학금으로 합격소식 받으시라고 댓글 썼다가,
    미리 앞서가면 초칠까봐 금방 지웠던 사람이에요!
    축하드려요. 마음껏 기뻐하세요.

  • 45. ㅇㅇ
    '26.3.27 1:14 PM (219.250.xxx.211)

    엄마가 수학을 사랑하신다니 엄마 머리 닮았군요!
    따님아, 다 엄마 덕분이다~~~~ 그리고 축하한다

  • 46. 원글
    '26.3.27 1:34 PM (99.7.xxx.170)

    모두 감사드려요.제가 사실 머리가 나빠요.노래 한곡도 가사를 다 못외요.왼쪽 오른쪽 구별도 잘 못하구요.어릴땐 금 은을 구별 못했어요.오죽하면 기억학원,슈퍼러닝 이런 학원을 다녔을까요.근데 원리를 이해하면 안잊어버려요.
    딸도 저같을까봐 참 걱정 많이 했답니다.
    저는 못하는데 전남편이 레고와 퍼즐을 하면서 자랐다고..둘이 중고 가게서 100피스 500피스 1000피스 퍼즐 2달러 3달러 주고 사면서 참 좋아했어요. 이혼 후에 정말 궁핍해서..중고가게서 12년 전에 산 핸드백 하나 아직도 쓰면서도 딸이 레고 좋아해서..디즈니 캐슬은 너무 비싸서 중국제품 박스 없이 사주고...레고는 많이 사줬어요. 제가 팔이 그래서..잔디도 딸이 깎고 전기톱으로 나무도 딸이 자르고..용돈도 못주고 자기가 벌어서 쓰니 항상 맘 아프고 미안하죠

  • 47. ^^
    '26.3.27 3:10 PM (103.43.xxx.124)

    지난번 글도 봤었어요.
    원글님의 지금껏 고생이 다 눈녹듯 사라지실 것 같은 너무 좋은 소식이네요! 뒷바라지 하느라 애쓰셨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했을 따님도 정말 장하고 기특합니다.따님과 맛있는 거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48. 축하함요
    '26.3.27 3:43 PM (211.114.xxx.132)

    이런 경사엔 축하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근데 어디로 갈 건가요?
    고민하는 것도 즐거움이겠네요.
    결정나면 알려주세요~

  • 49. 메리앤
    '26.3.27 3:48 PM (119.194.xxx.64)

    어머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여기저기 자녀교육법 알려주세요. 아주 장하세요 !!!

  • 50. ㅇㅇ
    '26.3.27 3:58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님어 글에서 제가 느끼듯이
    겸손하고 항상 조심하시는 마음으로 얼마나 아이를 잘 키우셨는지 알 것 같아요
    이 기쁨 충분히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여기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 82cook에서 마을 잔치라도 해야 되는데
    마을 잔치하는 기분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학교는 어디로 가시려나.. 이런 행복한 고민 평생 한 번도 못 하는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 51. ㅇㅇ
    '26.3.27 3:59 PM (219.250.xxx.211)

    원글님 지금 님의 글에서 제가 느끼듯이
    겸손하고 항상 조심하시는 마음으로 얼마나 아이를 잘 키우셨는지 알 것 같아요
    이 기쁨 충분히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여기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 82cook에서 마을 잔치라도 해야 되는데
    마을 잔치하는 기분으로 축하드려요
    이름만 들어본 학교들 이제 어디로 가시려나.. 이런 행복한 고민 평생 한 번도 못 하는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 52. ...
    '26.3.27 4:24 PM (106.101.xxx.56)

    정말 축하드려요. 삶의 고단함은 잠깐 잊으시고 따님과 파티하사면서 행복한 순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53. 원글님
    '26.3.27 4:42 PM (1.227.xxx.55)

    아이 아빠는 그간 경제적 지원을 했나요
    힘든 상황에서 그렇게 딸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54. ...
    '26.3.27 5:22 PM (112.153.xxx.80)

    그 자리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갈고 닦았을지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머리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쟎아요

  • 55. 대박 축하요
    '26.3.27 7:03 PM (211.235.xxx.215)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들어가기 쉽지 않은 미명문대를 전액 장학금으로.. 대박 축하드립니다.

  • 56. ^^
    '26.3.27 7:30 PM (49.164.xxx.236)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57. 근데
    '26.3.27 7:38 PM (122.45.xxx.7)

    전공이 뭐에요,
    무슨과인지요?

  • 58. 감동이애요
    '26.3.27 7:43 PM (112.149.xxx.60) - 삭제된댓글

    세상에 저의 일도 아닌데
    이렇게 기쁘고 눈물겹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에요
    훌륭한 원글님 따님의 앞날 응원보냅니다

  • 59. 감동이에요
    '26.3.27 7:43 PM (112.149.xxx.60)

    세상에 저의 일도 아닌데
    이렇게 기쁘고 눈물겹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에요
    훌륭한 원글님 따님의 앞날 응원보냅니다

  • 60. ㅁㅊㄴㄷ아
    '26.3.27 7:45 PM (194.171.xxx.13)

    근데
    '26.3.27 7:38 PM (122.45.xxx.7)
    전공이 뭐에요,
    무슨과인지요?
    ____________

    축하한마디 없이 다짜고짜 근데 전공이 뭐냐고..

    에혀

    82에 이런부류가 넘쳐나서 글 잘 안답니다.

    원글님은 똑똑한 따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세요!

  • 61. ㅇㅇ
    '26.3.27 7:48 PM (1.224.xxx.72)

    축하드려요~
    지나가다 축하드리려 로그인했어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

  • 62.
    '26.3.27 7:49 PM (74.75.xxx.126)

    진짜 대단하네요. 미국에서 30년 살면서 수많은 교포 가정을 봤지만 이렇게까지 대박난 가정은 처음 봐요. 타국에서 고생하고 많은 희생하는 이민 1세들 대부분 자녀들이 잘 되는 꿈을 갖고 사는 건데, 인생의 소망을 이루셨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미국에서 자란 아이 이제 고1인데 갈길이 머네요. 지난 번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원글님 나중에 시간 나실 때 비법 몇 가지 공유해주세요. 특히 에세이를 어떻게 썼는지 과외활동은 뭘 했는지 그런 거요. 부탁드려요.

  • 63. 축하드립니다.
    '26.3.27 8:16 PM (183.101.xxx.154)

    82게시판에서 이런 소식 들으면 꼭 아는 이웃의 소식처럼 반갑고 친구일 처럼 느껴집니다.
    따님도 어머님도 모두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행복함이 앞으로의 인생에 큰 디딤돌이 돼서 더 멋진 삶을 이어가길 기원할게요~

  • 64. 10
    '26.3.27 9:07 PM (125.138.xxx.178)

    와!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지난번 글 읽고 아 그분인가 보다 했는데 맞군요.
    장한 딸, 장한 엄마시네요~
    시골사는 82이모가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65. ....
    '26.3.27 9:14 PM (124.49.xxx.76)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머님 대단하신 분이네요 어머님이 훌륭하시니 따님도 훌륭하게 잘 컸네요

  • 66. wood
    '26.3.27 9:37 PM (220.65.xxx.17)

    어머나
    정말 대단한 따님 입니다
    훌륭하신 어머니에 그 딸 입니다
    얼마나 기쁘실까요
    함께 축하 축하 드립니다.

  • 67. 축하드립니다
    '26.3.27 9:40 PM (58.236.xxx.146)

    따님 꽃길만 걸으시길요????????????

  • 68. 와~!
    '26.3.27 9:50 PM (86.151.xxx.35)

    축하합니다!!! 명문 대학교 여러 곳을 합격하셨다니요~ 더군다나 전액 장학금!!! 오늘 파티 신나게 하시길 바랍니다~ ^^ 엄청 부럽습니다~

  • 69. 최고다
    '26.3.27 10:05 PM (118.235.xxx.223)

    어머 꿈을 보니 그냥 대학합격에 그치지 않고 크게 될 재목인 것 같아요!
    오바마가 푸세식에서 변을 보더니요 ㅋㅋㅋㅋㅋ
    정말 축하드려요.
    부럽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합격하는 삶!!!
    저 뒤늦게 박사 논문 쓰고 있는데 기 좀 받아가도 되죠?

  • 70. 얼마나
    '26.3.27 10:42 PM (1.228.xxx.91)

    좋으실까.
    축하 합니다.
    축하 합니다.
    엄청나게 좋은 그 기운,
    저에게도 나누어 주시옵소서..

  • 71. 최고
    '26.3.27 10:44 PM (211.173.xxx.212)

    축하드려요! 꿈도 너무 신기하네요.
    따님 승승장구하시고 어머님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72. 와우
    '26.3.27 11:15 PM (175.127.xxx.213)

    추카추카 합니다.
    앞으로도 큰 제목으로 쓰임받길.

  • 73. ....
    '26.3.27 11:35 PM (114.202.xxx.53)

    와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따님도 정말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대견하고 멋지고 다하네요
    세계적인 멋진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요~~~

  • 74. ㄱㄴㄷ
    '26.3.27 11:44 PM (120.142.xxx.17)

    정말 축하드려요. 그간 수고와 고생이 싹 사라지는 행복을 느끼시겠어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그동안 잘 사셨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실거라 생각합니다.^^

  • 75. 원글
    '26.3.28 12:35 AM (99.7.xxx.170)

    제가 이룬 것도 아닌데 절 축하해주셔서 너무 부끄럽습니다..만 조금 어깨 피고 도도하게 고개 들고 살겠습니다.^^ 실은 제가 목디스크가 넘 심해서 정선근교수님 말씀처럼 도도하게 걸을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아까 살짝 물으니까 에세이를 다 좀 다르게 썼다고 하고
    저희집이 다니는 학교서도 멀고..제가 학교 데려다만 주지 사실 교통도 거의 제공을 못해서 딸이 고생 많이 했습니다.
    헉교서 yearbook운영멤버로 1학년때부터 쭈욱 했고
    법원에 학생검사,판사로 봉사 쭈욱 했고, 디베이트 고1때 처음 시작해서 ( 다른학생은 중학교때 쭈욱 했음) 파트너 찾기가 힘들어서..농띠? 남학생과 팀업 2년하고 ..혼자 했는데..그헉생도 이번에 컬럼비아대에 합격해서 딸한테 너 덕분이라고 고맙다고 옷 한벌을 사줬데요. 헉헉..넘 많이 써서 읽기 힘드시죠. 그럼 이만..

  • 76.
    '26.3.28 12:37 AM (110.8.xxx.93)

    얼마나 좋으실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행복한 원글님과 따님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 77. ....
    '26.3.28 1:34 AM (218.51.xxx.95)

    대단한 따님을 두셨네요!
    원글님이 잘 키우셨으니 그런 거겠죠.
    학교 잘 골라서 공부 잘 하시길 바라며...
    축하축하축하합니다~!!!

  • 78. 원,죄송그리고혹시
    '26.3.28 1:54 AM (99.7.xxx.170)

    제가 키친토크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가 지웠습니다.
    하버드에서 합격이멜이 와서 그것도 보여드리고 싶고
    도시락도..근데 제가 좀 너무 나대는거 같아서.황급히 지웠는데 한 분께서 고마운 댓글을 주셨더라구요.죄송합니다. 답글도 못드리고 글마저 지워져서요. 따뜻한 축하인사에 마음 깊이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이 기운이 널리 퍼져서 여러분들 모두의 자녀분들에게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번에 한분은 볼티모어 근처 사신다고 공항픽업과 교통등 도움 주시고 싶다고 글을 남기셨더라구요. 마음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역시 82쿡이구나 ..괜히 82쿡 식구라고 하는게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감히 식구,가족이 아니면
    그 넓은 도시에서 공항이며 대학캠퍼스며 운전해주시겠다고 하겠습니까.......저는 요새 맨날 웁니다....고맙습니다. 제가 자꾸 나대는데 조금 이해해 주시고 좀 그렇다싶으면 경고 팍 날려주세요..

    저희딸이 6월 달 고등학교 졸업하고 디베이트 대회 참가 후에
    한국에 잠시 방문하는(딸 혼자 갑니다) 혹시..혹시 서울 조금 안내해 주실 분 계실까요? 저 철판깔고 여쭙습니다.제사 지방사람이고 오래 못걸어서 아직 경북궁이고 어디고 한번도 못가봤답니다. 저는 괜찮은데 딸이 서울 좀 보면 싶어서요.가능하면요.한국말도 잘하고 예의도 나름 괜찮고 아주 씩씩하게 잘 걷습니다.또 외동이라..혹시 미국학교생활 궁금한 학생이 있다면 서로 좋을 것 같은데..제가 좀 너무 주책바가지면 후딱 지우겠습니다. ㅇ용서하세요.

  • 79. 윗님
    '26.3.28 2:29 AM (74.75.xxx.126)

    저요!! 저도 미국 사는 교포인데 학교에서 일해서 여름 방학은 아이와 항상 한국에서 보내요. 서울 방문하는 외국 친구들 가이드도 많이 해 봤어요. 아이가 고딩 남자아이인데 따님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친척 누나같이 조언도 듣고 저희는 좋을 것 같은데, 따님은 다른 여자아이랑 구경하는 게 더 좋을까요. 관심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 80. 와우
    '26.3.28 2:44 AM (24.18.xxx.220)

    축하해요!! 고생 많으셨네요!!

  • 81. 이상
    '26.3.28 3:25 AM (96.234.xxx.218)

    좀 이상하네요….
    내셔널 메릿은 지금 발표하는게 아닌대요
    그리고 hyps 이런 학교들은 성적 장학금은
    없습니다
    재정보조를 해주는거죠 저소득층에게
    그리고 저소득이면 탑스쿨 들어가기 훨씬
    수월합니다 그 그룹에서 경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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