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대체가 안되는 소비영역이라 망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염색방 늘어나고 셀프염색 쉽게 잘나오고
에어랩으로 셀프손질 가능해졌고
매직펌 요즘 안하고 곱슬머리 그대로 살리는게 유행이라 자르고 다듬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미용실 가는 텀이 길어져서 잘 안되나봐요
단골 미용실에서 재방문 텀이 길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온라인으로 대체가 안되는 소비영역이라 망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염색방 늘어나고 셀프염색 쉽게 잘나오고
에어랩으로 셀프손질 가능해졌고
매직펌 요즘 안하고 곱슬머리 그대로 살리는게 유행이라 자르고 다듬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미용실 가는 텀이 길어져서 잘 안되나봐요
단골 미용실에서 재방문 텀이 길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어려우면 여자들 머리를 안하죠. 개인미용실 우후죽순처럼 생겨서
안망할거라 생각한게 더 이상한데요 . 미용실이 11만에서 12만개가
있어요
맞아요
셀프염색하고 에어랩 있으니 머리 자르러나 몇달만에 한번 갈까 미용실 거의 안가네요
비싸요..
자영업 폐업이 정말 많대요.
1분기 서울 음식점 6천 곳 폐업했답니다.
요즘 단골 미용실갔더니 잘되는 미용실인데 디자이너 분들 세분과 원장부부가 했었는데 디자이너분들 세분 다 없고 원장부부만 하더라구요 요즘 돈안쓰나 했네요
모임 조차 잘 하는
분위기가 된 것같아요 ㅠㅠ
서울 청담동 외 긴머리 평균이 20만원대에요
지인 친정이 경기도 양주인데
중단발 펌을 30만원에 했더라구요
걍 남성커트 전문점이 나을것 같아요
오프라인 모임감소
정가 인상 ㅡ가격 깍을수는 없고 최대한 길게 버티기
미용실도 빈익빈 부익부
고급이랍시고 좀 스타일리쉬하고 비싸면 예약하기도 어렵더라고요.
비싸고,예전엔 서비스로 해주던 샴푸나 드라이 비용도
따로 받으니 점점 안가게 되네요.
재료원가에 비해 너무 비싸요. 사실 거의 인건비인데..
전 워크인 문화가 사라지고 예약제로 다 바뀌면서
집에서 자르기 시작했어요.
오가다 시간날때 들어가면 좋은데
시간을 따로 빼서 가야하는게 부담스러워요.
일산살다가 최근에 파주 이사왔어요
25년 한 아파트 살아 상가 미용실에서 파마 5만원에
했어요 25년 vip 단골입니다
파주이사와서 동네 미용실 갔더니 35000 40000원 중
택일하라고 하네요 약값 차이래요
세번 했는데 지금 머리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전 5만원 내고 옵니다
저는 차가 있어서 자차로 가는데
어르신들은 모셔오고 파마 후 모셔다 드린대요
또 아프신분들은 출장으로 가서 파마해드리고
커트도 해드린대요
돌아가시기 직전 연락오면 깔끔하게 다듬어서
마지막을 준비해드린다고 하네요
저 진짜 감동먹어서 여기 사는동안 계속 단골 예약입니다
비싸니까 안 가는거죠.
아무나 하나 걸려라 수법
미용실이 너무 많아요
일자리 없으니 젊으면 미용.네일.커피 배우고 중년은 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워크인일때가 좋았어요
긴머리 유지하니 파마한번 하곤
쭉 길러요 기르다 지겨우면 컷 하고요
미용실 잘 안 가네요..
전업이고 비싸서요
미용실 좀 어딘지 알려주세요.
저도 가고 싶어요
커트는 어쩔수없이 해야된다지만
파마는 20 만원은 기본인데
너무하다 싶어요 안하고말지
허리띠 졸라 메야죠
외식도 끊고 머리도 집에서
이러다 자급자족하던 시절로 가려나
일단 가격이 비씨고 예약해야 갈 수 있고 좀 큰 미용실은 가면 계속 선금걸라고 얘기해서 안가게되는것 같아요.
요즘 남자들 커트 집에서 하는 사람도 늘어나는 추세라
강좌도 있더라고요
아들 두명인 친구는 남편까지 커트비용도 많이 나가니
집에서 잘라준대요
너무 비싸요
남자들 커트 비용도 너무 올랐어요.
남자들은 한달에 한두번씩 이발해야하는데
1회 컷비용이 3~4만원씩 하더군요.
집에 남자가 셋이라ㅠㅠ
남자들 미용비도 부담스러워요.
그러니 저라도 아끼는 수 밖에..
너무 비싸요
그리고 너무 많아요 저희 동네엔 한 건물에 3개도 있어요 조그만 4거리 끼고 있는아파트 단지인데 4거리 내에만 10개 넘게 있어요 20개 가까이 되는듯
실력 없는 미용실이 너무 많았던거죠.
돈 내고 머리 망치니 짜증나서 안가는것도 있죠.
차라리 집에서 대충 내가 하는게 덜 속상하니.
진짜 너무 비싸요
다이슨 에어랩때문에 펌 손님 줄고 셀프염색으로 염색손님 줄었다고 한숨 쉬던 게 몇년 전이니 요즘은 더 줄었겠죠.
셀프로 스타일링 할수 있는 기기나 제품이 품질이 좋아져 어설프게 머리하며 가격은 비싼 미용실은 덜 가게 돼요.
어지간히 비싸야죠...
싼곳은 펌하면 머릿결 엉망이고 비싼곳은 친절해도 사실 복불복..그나마 머릿결은 덜 상하긴하더라구요
저도 집에서 잘라요
유툽에서 셀프컷 배움
에어랩때문에 드라이손님이 없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셀프염색약도 잘 나오니 미용실 찾는 사람이 줄겠죠.
비싸서 안 가는거예요
미용실들 어느순간 가격 높게 하니 다들 차라리 다이슨 에어랩 사서 하자로 가는거지요
에어랩을 가서 안가는게 아니라
저 대학교 때는 결혼식마다 미용실에서 드라이 하고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쳤다 싶어요 ㅎㅎ
비싸서 안 가는거예요 비싸게 주고해도 3~6개월정도밖에 안 가고
미용실들 어느순간 가격 높게 하니 다들 차라리 다이슨 에어랩 사서 내가 하자로 가는거지요
에어랩을 사서 안가는게 아니라
비싸서안가는거죠
파마는 이삼십 기본으로 받으니
유투브보고 제가 이발합니다
어차피 외출할때 살짝세팅해서 묶어다녀요
그래서 늘 비싼펌 해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실력 없는 미용실이 너무 많았던거죠222
기본기는 부족하면서 의미도 없는 말만 클리닉인 시술에만 열중하는
제가 다니던 곳 뿌염이 6만~65000이고 펌은 했다 하면 20만원 안팎이고 펌하고 머리 살짝만 다듬어도 컷트 비용 다 받고요
자꾸 영양은 필수인 듯 자연스럽게 권해서 5만원 추가로 나가니까 너무 비싸요
그래서 염색은 염색방에서 하는데 미용실이나 여기나 뭐 그게 그거인 것 같아요
염색방은 25000원이에요
그리고 몇년 다녔더니 원장이 조금씩 씌워? 먹으려고 해서 그 미용실 끊었네요
바보 원장...;;
파주 그 미용실 어디인가요? 좀 알려주세요 ㅠ
형편어렵지 않은데, 싼데만 찾아다녀요
가격 투명하지않은데는 바가지쓰기싫어서 안가네요.
저가미용실도 여러군데 다니다 괜찮은사람 찾으니 괜찮더라구요.
서울 살다가 직장때문에 지방 중소도시로 이사왔는데 도보권 미용실에선 셋팅펌 15만원 부르네요. 서울 본가 갈 때 미용실 들러서 7만원에 합니다.
서울 어디에 7만원 짜리 펌이 있어요?
저희 동넨 기본이 15만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ㅠ
기장 추가 없는 프랜차이즈 ㅌㄹ헤어, ㅇㅎ헤어 리뷰보고 지점이랑 디자이너 두 세명 골라 놓고 갑니다. 가능하면 평일에 가면 복잡하지 않고 좋아요.
윗님 위에 싼데만 다닌다는 사람인데요.
저가형 체인 미용실은 4~10(영양추가해도)정도면 가능해요
저는 보통 긴머리 셋팅 6~8정도에 합니다..
작년에 이재명이 상품권 뿌리면서 동네 미용실들 가격 다 올렸잖아요
올해 추경해서 또 뿌린다니 더 오르겠죠
자영업을 살리려고 상품권을 뿌리는건지
죽이려고 뿌리는건지
비싸게 주고 컷 해도 맘에 안 들어서 제가 잘라요
곱슬이라 별로 티도 안 나고요
옆집 언니도 집에서 자른다는데 잘 자르더라고요
어느 유튜버도 직접 자른다던데 귀 살짝 보이는 어려운 스타일 잘 자르더라고요
남편은 동네에 오래된 건물에 70대 후반이신 분이 하시는 이발소에 다닌지 몇년 됐어요
6천원 이었는데 올라서 7천원이래요
점점 손님이 는대요 갈때마다 모양이 다르긴 해도
머 내머리 아니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면도도 해준다 했나 가물
염색에 펌한번 하면 기장추가 30만원 우습게 나가는데
동네에 1인 미용실 새로 오픈했는데 가격표 적어진거봤더니 뿌염이 129000원!!!! 눈튀어나오는줄알았어요 왁...전 다니던 염색방 계속 가려구요
와~~~~ 잘못봤나 계속확인해봄
사람들이 잘 안 모여서그래요
잘 보일 일이 없으이
치장도 안 ㅘ고
옷도 안 사고
머리도 안 하죠
실직도 많고
다 혼자 놀아
보통 3주까지 예약 차 있던 원장님 요즘은 거의 전날도 예약 가능...
묭사 실력 개판이고 개나소나
싹아지 없고 가격 말도 안 되게 비싼것도 한 몫.
여성컷트방 생겨 커트 실력있는 묭사만 살아남아야함.
자영업이 넘 많아요...
취업도 안되고
퇴직 후 할것도 없고...ㅜ
미래는 더 하겠죠..
우리애들 어카나...
너무 비싸고
바가지씌우니까 손님이 점점 발길을 끊는 거죠.
맞아요 넘 비싸요 그러니 안가게되죠
저 다니는곳은
커트 남여 다 13000원
원장님은 주변에 만원 커트도 있어 손님들이 갂는다고 하는데요
서울 인데요
파마 5만원
가격싸고 잘하시는데
다른곳은 가격이 엄청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