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26.3.27 10:44 PM
(121.173.xxx.84)
미국주식 오늘도 거의 떨어지네요
2. PP
'26.3.27 10:48 PM
(61.39.xxx.39)
수익금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3. ㅇㅇ
'26.3.27 10:48 PM
(121.134.xxx.51)
그럴수밖에요.
미국채 4.5%는 주식참여자 모두거 주요 분기점으로 보는 지점입니다..
그위에 10년물 채권금리 고착화는 글로벌 주식시장 다 망가지는 지점이에요.
저처럼 이번 주멀 양자회단 성과를 혹시라도 기다리며 주저하는 것이지
불발되면 채권금리 급등하고 주식시장 박살나는겁니다,
도람프도 4.5%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요.
채권시장도 그래서 지금 시위하는 중이고요.
이번 주말 결과 안 나오면 다 죽는거라고 시위중…
4. ...
'26.3.27 10:57 PM
(121.133.xxx.158)
다 떠나서 국장은 끝났다고 봅니다. 환율 안정 안 되면 끝
5. ㅇㅇ
'26.3.27 10:57 PM
(121.134.xxx.51)
61.39//
작년초부터 올 2월말까지 총수익 35억 찍어본게 최대치..
그전에도 중간중간 일주 현금화했어도 재투자 들어가고해서 사실 비중줄인게 없이 포지션 노출되었어요.
이번달 급하게 일부 현금화 한다고 했는데도
누구나 그렇지만 지나고 보니 이지경인것이지
누구도 시장이 이런 이유로 이렇게 부러질 거라고 생각못했기에
미실현 수익에서 많이 까먹었어요.
오늘장마감후 계산해보니 실현 미실현 합쳐서 28억..
아마 주말 불발되면 프리장에서 더 크게까먹고 저는 이번 대세장 수익확정될듯요.
6. ㅇㅇ
'26.3.27 11:00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환율은 원인이 아니고 결과이죠.
거시환경 불안하니 와국인 매도가 거칠었고 그래서 환율아 뜬거고요,
전쟁만 종료되면 환율운 덤으로 안정됩니다,
게다가 4월애는 글로벌 채권자수 편인 건으로 달러 크게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환율이 시장 망치는건 아니에요
7. ...
'26.3.27 11:00 PM
(117.111.xxx.223)
달러 1511.78
WTI유 97.71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458
위태롭네요
8. ㅇㅇ
'26.3.27 11:01 PM
(121.134.xxx.51)
환율은 원인이 아니고 결과이죠.
거시환경 불안하니 와국인 매도가 거칠었고 그래서 환율아 뜬거고요,
전쟁만 종료되면 환율은 덤으로 안정됩니다,
게다가 4월애는 글로벌 채권자수 편입 건으로 달러 크게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환율이 시장 망치는건 아니에요
9. ......
'26.3.27 11:04 PM
(118.235.xxx.172)
트럼프도 국채금리 솟는거 진짜 싫어하잖아요. 어떻게든 살려내길 기대해봅니다.
10. ᆢ
'26.3.27 11:07 PM
(125.181.xxx.149)
전쟁 끝나도 잠깐 반짝할지는 모르지만
6천 못간다에 한 표.
11. ...
'26.3.27 11:09 PM
(121.133.xxx.158)
-
삭제된댓글
전 16억 정도 미장 국장 나눠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또 부동산이 제일 막강 수익률임을 다시 깨닫고 ㅎㅎ 미장 국장 다 수익이긴 하지만 국장은 이제 거의 정리 다 한 상태였고. 대세 상승은 이제 마무리 되었다고 봅니다. 다시 부동산으로 갑니다. 미장은 아직 모르겠...
12. ...
'26.3.27 11:10 PM
(121.133.xxx.158)
글로벌 채권지수 투입되도 이미 고점 찍었고 지지부진 할꺼에요. 먹을 거 없는 데 굳이 돈 넣을 이유가 없죠.
13. ㅇㅇ
'26.3.27 11:10 PM
(121.134.xxx.51)
118.235// 저도 지금껏 인간의 생존본능을 믿고 이렇게 버텨온거죠.
트럼프도 중건선거 못이기면 끝장나고 퇴임후에 여러가지 수사받고 감옥가게될건데
자기 자손들 생각햬서라도 중간선저 영향없게 전쟁 마무리 할거다.,
그리고 계획헀던대로 5월부터 미재무부 tga에 쌓아놓은 달러를 제대로 풀며 경기부양하면 11월까지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내달리게 될거다라는 시나리오로 인내하며 왔는데
이지경된거면
어쩌면 미친 넘일수도 있고
어쩌면 머리가 너무 나쁘고 지기싫어하는 고집센 초딩 일진수준에서 못벗어난 넘이 자기인생뿐만 아니라
전세계시장을 망가뜨리는 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기도투자들어가게 되는거고요 ㅎ
14. 근데
'26.3.27 11:16 PM
(125.249.xxx.220)
전쟁종료 선언과 별개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는요?
15. ㅇㅇ
'26.3.27 11:16 PM
(121.134.xxx.51)
121.133// 이 정부에서 부동산 먹을게 있나요?
곧 나올 부동산 세제정책들 예상되지 않나요?
저는 다음 정권이 넘어갈 확율이 높다면 모를까
내란당에게 당분간 절대 권력 안주겠다는게 중도층의 70%이상 마음이라
민주당정부 10년이상 가면
부동산으로 돈벌 기회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혹사라도 이번 상승장 마감하더라도
한 6월-1년 쉬어가다가 다시 주식시장 기회봐야죠.
장이 부러지더라도 단기에 세게 부러지고
다시 기회올고라고 생각합니다,
Ai투자가 외부 전쟁변수땜에 그냥 접을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16. ㅇㅇ
'26.3.27 11:19 PM
(121.134.xxx.51)
통헁료 못한다에 한표 겁니다,
혹사하더라도 상당한 예외조건으로 별 이슈 안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유수출하는 다른 중동국가들이 가만 있을수 없는 이슈라서요.
17. ...
'26.3.27 11:21 PM
(121.133.xxx.158)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돈은 내가 없지.. 돈 많은 사람은 넘쳐나요. 지금 정책으로 부동산 양극화는 심해지고요. 의외로 요지 상가들 괜찮습니다. 제가 몇 개 임대 주는데 수익 괜찮아요. 아파트 상가들도 좋은 곳은 사고 싶어도 못사고 대기타야.. 저는 임대 수익 3000 만들고 은퇴하려고 합니다.
18. ...
'26.3.27 11:23 PM
(121.133.xxx.158)
주식으로 돈 벌면 결국 부동산 사게 됩니다 ㅎㅎ
19. ......
'26.3.27 11:23 PM
(118.235.xxx.134)
121.133 님 댓글들 보니 그냥 뭔 근거도 논리도 없네요.
님이 뭐를 잘 모르시는듯.
20. 근데
'26.3.27 11:27 PM
(125.249.xxx.220)
중국 선박 3척이 호르무즈 통항이 거부됐다는 속보도 떴던데
심각한 거 아닌가요?
트럼프가 이란이 요구하는 전쟁배상금을 통행료로 퉁치는 거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서요
21. ㅇㅇ
'26.3.27 11:30 PM
(121.134.xxx.51)
121.133/ 상가투자 평균 수익률이 두자리 나오나요???
세금은요?? 의료보험은???
그거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지는게 상가투자입니다.
물론 알짜배기들이 어딘가는 있을수 있는데
미리 20여년전에 쌀때사서 나중에 상권 형성되면서 월새수익률이 미친듯이 올라갈때의 이야기에요.
재가 금융권에서 그런 것 분석도 햬본 사람입니다.
지금 오프라인 상가 괜첞은 것은 일단 가격이 다 올라붙어있는것 프리미엄 주고 사야해서
수익률아 은행이자 + 몇프로 안됩니다.
신규상가는 홀짝수준 확률이고요. 그나마 요즘은 망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강남 아파트 70억 넘는 이유가 온라인 새상되면서 상가투자 수익률이 안나오니 똚돌한 한채 자본이득이 더 낫기때문에 상가투자할 자금도 아파트로 몰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가투자라고요? ㅋㅋㅋ
22. ..
'26.3.27 11:32 PM
(118.235.xxx.68)
35억 벌었다가
28억 돼서
화난건가요
23. ...
'26.3.27 11:35 PM
(121.133.xxx.158)
뭐 각자 관점은 다르니까요. 전 건물 매매도 해봤고. 상가 수익도 좋고 저는 땅이 좋습니다. 각자 투자방식이 다른데 주식해라 라고 말할 이유가 있나요. 각자 자기 방식으로 돈 벌면 되죠. 되게 까칠하시네요 ㅎ
24. QQ
'26.3.27 11:36 PM
(114.201.xxx.32)
뒤늦게 들어가서 수익은 없고 마이너스만 있네요
글 감사합니다
25. ...
'26.3.27 11:36 PM
(121.133.xxx.158)
전 상가 매매로 50억도 넘게 남긴 적도 있어요. 투자는 각자 스타일이죠. 님은 주식하세요. 그렇다고 상가는 다 나쁘다 말할 필요는 없어요
26. ㅇㅇ
'26.3.27 11:37 PM
(121.134.xxx.51)
지금 나오는 정보는 서로 협성애서 유리한 결과 얻으려고 강경한 제스쳐들이 보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협의가 되느냐 안되느냐에 달린 것인데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파키스탄에 양쪽에서 대면해서 협상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협상 의제는 조율이 되었다는 소리거든요.
이제는 양쪽의 ZOPA(zone of possible area) 가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거기에서 협상이 될것이고
없으면 협상이 무산되는 것이지요..
마치 아파트 매매할때 매수인은 15억에서 18억사이를 생각하는데
매도인은 20억에서 17억사이를 생각하면
처음은 매수인이 15억 부르고 매도인이 20 억 부르며 거래 안될 것 같다가도 서서히 간극 좁혀지면 결국 17억-18억사이 그 어딘가에서 거래가 타결될수 있잖아요.
그런 겹치는 부분이 있기를 기도해야죠.
27. ..
'26.3.27 11:37 PM
(118.235.xxx.200)
35억 벌었다가
28억 돼서
화난건가요
22
28. 엥?
'26.3.27 11:42 PM
(125.249.xxx.220)
시비거는 듯한 글이 보이네요
잘 모르는 정보 자세히 알려줘서 감사한데...
29. ㅇㅇ
'26.3.27 11:50 PM
(218.234.xxx.124)
글 잘읽었어요 ㅠ
30. 늘 정보
'26.3.28 12:05 AM
(116.123.xxx.177)
감사해요 ㅇㅇ님~ 오랫동안 121.134 으로
써주신글 잘 보고 조금씩 공부하고 있었는데...
ㅇㅇ님 글만 볼수있는방법 있을까요?
닉네임으로 찾아도 다 섞여서 나오네요ㅜ
31. 좋은정보에요
'26.3.28 12:08 AM
(121.173.xxx.84)
공부가 돼요
32. 못벌어질투하나?
'26.3.28 12:18 AM
(123.108.xxx.170)
시비거는 듯한 글이 보이네요
잘 모르는 정보 자세히 알려줘서 감사한데...2222222222
33. 아이고
'26.3.28 12:56 AM
(1.234.xxx.220)
원글님 항상 좋은 정보도 많이 나눠주는 분인데
시비걸고 비꼬는 사람들은 뭔가요?
본인들도 글 새로 써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기 투자 견해를 올리세요.
남이 올린 글에 비아냥거리지 말구요.
34. 음..
'26.3.28 1:33 AM
(211.58.xxx.192)
원글님 의견, 감사합니다.
kb 이은택 이사 등 전문가들 설명에 의하면 이번 강세장은 코스피가 맞는 세 번째 강세장이라 합니다.
코스피는 16~17년 횡보 후 4년 강세장이 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인데요.
첫 번째 강세장은 1986~89년 3저 호황 시기로 코스피 약 7~8배 상승, 두 번째 강세장은 2003~2007년 브릭스 시대로 코스피 약 3~4배 상승, 그리고 2025년 4월 시작된 상승장이 세 번째 강세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합니다. 당시 저점 2284의 네 배이면 9000이 넘습니다.
아직 강세장 시작하고 1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강세장은 쉽게 꺾이지 않는다 배웠습니다. 앞으로 한참 더 갈 거라는 것이지요.
물론 중간에 조정들이 있고, 이 경우 직전 고점 대비 10~20% 조정을 감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35. ...
'26.3.28 1:55 AM
(220.95.xxx.149)
시비거는 듯한 글이 보이네요
잘 모르는 정보 자세히 알려줘서 감사한데 33333
121.133은 본인이 먼저 국장 끝났다, 지지부진하고 먹을 거 없다고 말해놓고
상가투자 수익률 안 좋다하니
발끈하면서 상가는 나쁘다 말할 필요없다네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