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옷도 유행타고
가방도 유행타더라구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제일 잘 활용되요 진짜
80이상의 옷은 절대 안갈거에요
비싼옷도 유행타고
가방도 유행타더라구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제일 잘 활용되요 진짜
80이상의 옷은 절대 안갈거에요
주얼리 세팅도 유행이 있어서요.
저도 공감합니다.
눈 딱 감고 산 까르띠에 팔찌며 다미아니 목걸이, 롤렉스 시계 등등 을 착용하면 옷을 덜 갖춰 입어도 힘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주얼리 가격도 조금씩 오르네요.
반면 옷은 돈을 많이 주고 산 옷이나 가방들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세월이 지나면 그 세월이 느껴지더라고요.
주얼리는 갖추려면 돈이 너무 들어요
빙고 역시 주얼리만 남아요.
가방도 유행 많이 타서 요즘 루이비통은 아예 들지를 못하겠어요.
까르띠에 시계 반클리프 18k주얼리가 몇년을 해도 똑같아요. 가치는 변함없고 가격은 더 올라가고.
옷은 새옷이 최고. 일년에 정말 몇 벌 안 사는데 봄에 자라에서 2개만 사도 기분이 확 올라가요
쥬얼리도 옷이 안 따라주면 빛이 안 나요
20대들 보세에 명품백 드는 것 처럼
반클 목걸이 해도 머리 부터 발끝 까지 세팅 안 되면
이미테이션 한 거 같구요
옷은 뭐 명품 아니라도
자라 코스도 센스있게 코디 잘하면 나쁘지 않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윗 댓글에 나온 쥬얼리 잘 어울리는 여자가
그리 많지는 않아요. 날씬하고 예뻐야 어울림.
이 동네에 저거 문신템처럼 하고 다니는 엄마들 진짜 많은데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 한 둘 봄.
뭐든 잘 어울리고 예뻐 보이는 건 얼굴, 스타일이 좋아야 되겠죠.
하지만 그저 평범하거나 그 이하인 사람도 안 꾸미는 것보단 꾸미는 게 훨씬 나아요.
반클립. 까트띠에 진짜 문신템인데 너무 좋아요. 장신구 광이라 전 반지 6개 끼는데 다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라 좋아하거든요. 장신구는 정말 영원해요. 옷 말고 장신구 투자.
주얼리도 유행 있어요.
오래된 디자인은 망한집 사모님 분위기 나기는 마찬가지.
유행 지나면, 아예 대를 건너 50년 묵혀 앤틱 레벨 들어갈 고품질 주얼리로 하셔야 돈 안버려요. 보관은 가장 쉽죠.
반클리프 귀걸이 처음 사고 느꼈던거에요.
주얼리 투자가 가성비 최고다.
최소한 없어보이지는 않게 만든다.
저도 주얼리 입문해서 많이도 사들였어요. 반클 불가리 부쉐론 등이요. 불가리 인상설에 세르펜티 팔찌를 사고나니 점점 고가의 것들이 많아지니 걱정이 되어 금고 까지 샀네요.
가끔 직장에서 동료나 거래처 분들 만날 때 제 악세사리에 눈길을 줄 때마다 살짝 민망할 때도 있어요. 또 악세사리에 맞춰 옷입을 때 더 신경쓰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