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2790
“운동권 동료 이름 술술 적어내” 유시민 1980년 계엄사 자백진술서
위 기사에서 몇가지 발췌하면..
유 이사장은 진술서에서 이해찬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첫 만남도 언급했다. 유 이사장은 “음향시설 철거 문제로 한 복학생과 다투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복학생이 바로 학기 초부터 민청협 회장이고 김대중 씨와 관계한다고 소문이 돌던 이해찬(사회학과)이었다”고 적었다.
유 이사장이 이 대표를 민청협 회장이자 김 전 대통령과 관계하는 인물이라고 언급함으로써 당시 계엄당국의 표적이 됐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
.
유 이사장은 조사관이 묻지도 않았는데 “심재철이 학생들 식사대 약 1만 원도 자기가 지불했는데 그 돈의 출처는 알지 못한다”며 마치 외부 자금 출처가 있다는 뉘앙스의 진술을 하기도 했다.
---------
유시민은 심재철이 먼저 불었고 자기는 그걸 기반으로 작성했다 주장했지만, 작성기록날짜가 유시민것이 더 앞섰고요
유시민과 김어준은 신이 아닙니다.
종교생활이 필요하시면 교회, 성당, 절 등 갈곳 많아요
그곳에 가셔서 기도하시고요
엄한 사람들을 신처럼 모시지 마세요
그리고 내용에 동의 못하겠으면 내용에 반박해야지, 메신저 공격해봐야 사실이 거짓이 되지는 않아요.
이 모든게 유시민이 지난 합당시도때부터 나와서 과거의 자신의 발언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매불쇼에 나와서 정부 인사들, 정치인들의 실명 거론하면서 일방적인 비난을 퍼붓고,
심지어는 지지자들을 향해서 ABC로 구분짓고,
나중에 본인은 지지자들에게 한말은 아니라고 했지만,
사실상 지금 여기서도 서로 누가 A네, 누구는 B네 라고 구분짓고있고,
공격도 하고요
그리고 유시민씨가 분명 명팔이, 나중에 배신때릴 사람들을 B라고 말한것도 맞아요.
반응안좋다고 오리발 내밀면 안부끄러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