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다 컸고 집에서 살림하며 아무도 절 안건드리는데 작은일들에도 지치고 신경이 예민해져요.
뭘해도 의욕도 없고 소소한 이벤트들이 닥치면 겁부터 나고 의욕이 없고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요.
그렇다고 남들보기엔 일상생활 열심히 하고 아무문제없어보여요 늘 밝고. 그런데 매일 내 속에는 허무하고 그냥 사는 의욕이 없고 살아가는게 넘 지쳐요.
다들 이런데 그냥 계속 사는거죠?
애들도 다 컸고 집에서 살림하며 아무도 절 안건드리는데 작은일들에도 지치고 신경이 예민해져요.
뭘해도 의욕도 없고 소소한 이벤트들이 닥치면 겁부터 나고 의욕이 없고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요.
그렇다고 남들보기엔 일상생활 열심히 하고 아무문제없어보여요 늘 밝고. 그런데 매일 내 속에는 허무하고 그냥 사는 의욕이 없고 살아가는게 넘 지쳐요.
다들 이런데 그냥 계속 사는거죠?
50후반 되니 점점 그래요
남들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저냥 살아요
입시 .일이나 취미 봉사 뭐든 하며 바쁘게 살다가
이젠 다 손 놓으니 더 그런가봐요
요즘은 운동 만 다니는데 봉사라도 다닐까 해요
이런거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래요 에너지가 없으니 예를 들어 집안행사 있어도 가기가 싫고 뭐 하기전부터 스트레스 받고 그러잖아요 사실 하고나면 아무일도 아닌데 뭘 하기전부터 머리가 아파오는것 의욕이 없는것 다 체력때문이라고 하니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운동도 맘먹고 하려면 숙제처럼 느껴지니 밥 먹으면 나가서 30분 걷는다 이 정도 원칙만 세우고요
피티 받고 운동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