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잔하네 ㅋㅋㅋ
'26.3.25 10:49 PM
(211.234.xxx.167)
......
2. 아까
'26.3.25 10:49 PM
(118.235.xxx.216)
올리고 또 올리고 안 사요
3. ...
'26.3.25 10:50 PM
(1.232.xxx.112)
알지도 못하면서 열심이네 ㅋㅋ
원글 븅
4. 흐미
'26.3.25 10:51 PM
(59.4.xxx.140)
이미 늦었슈.
딴데가서 알아보세요
5. ..
'26.3.25 10:51 PM
(58.148.xxx.29)
이거 아니라고 답변 계속해줘도 또 올리고 또 올리고...
바보 코스프레?
6. ㅇㅇ
'26.3.25 10:52 PM
(39.7.xxx.131)
우린 이미 유시민을 대대적으로 공격할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쉽지 않을겁니다.
7. ....
'26.3.25 10:52 PM
(121.168.xxx.172)
서울대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이었던 유시민은 직접 물리적 폭행을 한 혐의가 없고 폭행을 지시하지 않았으나 고문실 안에서 폭행을 방관하였다는 죄목으로 함께 처벌받았다. 당시 사건을 현장에서 지휘·담당했던 김영복은 유시민은 폭행 사건 뒤 사태를 알았다고 주장했으며,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
8. 프락치 사건
'26.3.25 10:52 PM
(1.233.xxx.223)
상부에서 유시민 엮으라고 지시
https://www.ddanzi.com/free/876998428
9. ...
'26.3.25 10:53 PM
(220.85.xxx.149)
응 알겠어 까져
10. 아휴
'26.3.25 10:53 PM
(211.234.xxx.215)
민간인을 죽이려했던 내란수괴 비난 글을 쓴 적은 있나요?
11. ㅋㅋ
'26.3.25 10:54 PM
(121.136.xxx.53)
내랑수괴랑 친하잖아유
12. ...
'26.3.25 10:55 PM
(218.148.xxx.6)
이거 아니라고 했는데 또 올렸네
13. 아니긴 뭐가아님요
'26.3.25 10:56 PM
(218.145.xxx.152)
폭행 피해자는 정용범(47), 전기동(51), 임신현(48), 손형구(41)씨다.
이 중 정용범 씨는 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 현재까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유시민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집요하게 변명하고, 거짓말을 하다가 기회만 되면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한다.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피해자들의 가슴에 끊임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 유시민은 사건 당시 나이가 제일 많은 자로, 현장을 오가며 교묘하게 치고 빠지고 하면서 폭행 사건을 주도한 사람”이라고 했다.
14. 병이깊네
'26.3.25 10:57 PM
(211.178.xxx.174)
망상은 병이래요
15. 이건 뭐
'26.3.25 10:57 PM
(122.34.xxx.60)
안기부 프락치?
광주학살 공수부대 출신?
보안사 고문 기술자 출신?
합수부 헌병?
치안본부 고문치사범?
학원사찰 정보과 형사?
정보사 민간인 사찰?
아니면
이명박 댓글부대?
박근혜 김관진 댓글공작팀?
김건희 댓글부대
아니면
리박스쿨?
뉴라이트?
진짜 징글징글.
작년에 혁명적인 시민들의 힘으로 쿠데타 진압한 거 맞아요?
어떻게 인터넷은 윤석열때랑 달라진 게 없는지.
민주인사들은 여전히 죽일 놈이라 욕먹고.
기회주의자들은 여전히 득세하고.
16. ........
'26.3.25 10:57 PM
(121.141.xxx.49)
딴지 링크 댓글 보니 청문회때 피해자들 부르려고 했는데, 피해자들이 얼굴을 못 봤다고 해서 무산되었나 봅니다. 청문회 무산되었다는 것이 유시민이 연루되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닌가 봐요.
17. 내란수괴도
'26.3.25 10:57 PM
(218.145.xxx.152)
민간인을 감금 폭행은 안했네요
그렇다고 내란수괴가 유시민보다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18. 아니라고
'26.3.25 10:59 PM
(218.148.xxx.6)
"상부에서 유시민으로 엮으라고 지시
민간인 폭행한 것은 다른 연루자들"
[단독 인터뷰] '서울대 프락치사건' 수사했던 김영복 전 관악서 수사과장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08919#cb
19. 노노
'26.3.25 11:00 PM
(218.145.xxx.152)
임신현씨는 폭행 이후 대인기피증이 심해졌고 이로 인해 대학 진학을 접었다고 한다. 임씨는 “당시 이놈이 들어와서 한시간 패고, 저놈이 들어와서 한시간 패고…. 민간인을 패 놓았으니까 문제가 될까봐 어떻게든 프락치라는 기록을 남겨 놓으려고 자백을 강요한 것 같다”고 했다.
20. ㅡㅡ
'26.3.25 11:01 PM
(112.156.xxx.57)
저걸 어떻게 쉴드 치죠?
진짜 유시민교 광신도들인가?
민주당이 자기들한테 불리한
무안공항 사고 나몰라라 하는거랑 같은 맥락.
소름끼쳐요.
21. ...
'26.3.25 11:03 PM
(220.85.xxx.149)
소름은 니들 지능이 소름끼치고 ㅋ
22. 내참
'26.3.25 11:04 PM
(1.233.xxx.223)
독재시절 아무거나 막 엮어서 만든 사건들을 가져와서
사람을 괴롭히네
23. 유시민은 사과해
'26.3.25 11:04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대법원 판결
사실관계: 학생들이 민간인을 프락치로 오인해 폭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조작 아님)
정치적 해석: 유시민 측은 당시 엄혹했던 군사 정권의 감시 체제와 수사 기관의 압박 속에서 사건이 실제보다 확대 해석되거나 처벌이 가혹했다고 보아 **"엮였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24. 유시민은 사과해
'26.3.25 11:05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대법원 판결
사실관계: 학생들이 민간인을 프락치로 오인해 폭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조작 아님)
정치적 해석: 유시민 측은 당시 엄혹했던 군사 정권의 감시 체제와 수사 기관의 압박 속에서 사건이 실제보다 확대 해석되거나 처벌이 가혹했다고 보아 **"엮였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판결의 의미: 대법원은 이 "엮였다"는 표현이 정치인의 주관적인 견해(의견 표명)일 뿐, 아예 없던 일을 지어낸 '허위 사실'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해 처벌하지 않은 것입니다.
25. 유시민은 사과해라
'26.3.25 11:06 PM
(218.145.xxx.152)
대법원 판결
사실관계: 학생들이 민간인을 프락치로 오인해 폭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조작 아님)
정치적 해석: 유시민 측은 당시 엄혹했던 군사 정권의 감시 체제와 수사 기관의 압박 속에서 사건이 실제보다 확대 해석되거나 처벌이 가혹했다고 보아 **"엮였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판결의 의미: 대법원은 이 "엮였다"는 표현이 정치인의 주관적인 견해(의견 표명)일 뿐, 아예 없던 일을 지어낸 '허위 사실'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해 처벌하지 않은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사건 자체가 가짜라는 의미에서 '허위'는 아니지만, 본인의 가해 책임을 정권의 탓으로 돌리려는 수사적 표현에 대해서는 여전히 사회적·도덕적 논란이 남아 있는 부분입니다.
26. ...
'26.3.25 11:07 PM
(211.197.xxx.163)
돈받고 이런 글 씁니까?
며칠 전에도 본 글 같은데
계속 올리네
27. ㅇㅇ
'26.3.25 11:08 P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잘보세요
그런데, 그때 그 자술서에 월 담았느냐, 훅 동료를 고자질한게 아니냐고 뜬금없이 논란되고, 옆에서 불불이는 사람도 있다. 정리한다.
1.그 자술서는 강제타술서임,. 자발성 전혀없음.
2. 어떻게 썼던 당시 학생, 정치, 재야운동의 동향은 전두환 군부의 정보망에 이미 다 들어 있었음.
3. 그 자술서대로 사건윤곽 잡은 게 아니고, 첨부터 군부가 짠 프레임에 억지끼워 맞추는 것이었음. 유. 심이 뭐라 주장하든 상관없음. 신군부
집권에 가장 유리한 프레임대로.
4. 민주화 이후 재심과정에서, 1980 서울의봄, 5.17, 5.18과 관련 된 모든 구속.유죄건은 무죄판결로 바뀌었음. 그때 고문정권은 내란죄로 단죄된 것이고.
5. 그러니 거기서 뭘 썼던, 그런 것 갖고 상대 흠집내기나 비난할 게 전혀 못됨.
마지막으로 남는 건, 그때 한글자도 쓰지 않고 버탸야지, 동료 이름은 절대 쓰지 말아야지 ..그래야 투사이고, 민주화운동가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냐는 그런 아쉬움의 찌꺼기 같은 것.
그런데 그건 사람이 아니라 감각없는 좀비인간. 기계인간이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둘 다 극도의 폭력과 위축감 속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려 애썼다고 본다. 몇십년 뒤의 정치노선 갖고, 소급해서 그때 누가 잘못했니 하는 비난자료로 쓰지 말 일이고.
나는 독재시대 재판자료, 변론자료 많이 정리하고 책도 내고 했다. 자술서도 자주 들여다봤다. 그러면서 자술서에 타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가득 들어 있으면, 그 사람도 별수 없네, 이렇게 독해하지 않는다. 그 분이 얼마나 고초에 시달렸으면, 안쓰고 견딜 수 없었구나. 이 고문한 나쁜 놈들..이렇게 판독하면서, 그때 그의 고통을 같이 느껴보려 애쓴다. >
자술서의 내용은 고문의 심각성을 재는 바로미터다. 유, 심의 강제 타술서에 뭔가 마뜩잖은 몇 줄을 찾아낸다 . 해도, 그건 고초/고문의 정황증거이지, 그들이 밀고자라는 증거는 될 수없다.
요컨대,1980년 정보부,보안사에서 쓴 강제타술서는 개개인의 인간됨 여부를 평가할 자료 자체가 될수도 없는 것이고, 타술서를 강제한 군부집단들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참혹한 인권유린자였음을 확인하는 자료로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잔인한 고문과 강요로 쓴 자술서로 사람을 난도질해요? 제정신입니까?
전두환 정권의 폭력으로 받아낸 자술서에요!!!
자술서에서 배신의 혼적을 찾을게 아니라, 국가폭력의 잔혹함과 고문의 흔적을 찾아야죠.
28. ..
'26.3.25 11:09 PM
(218.145.xxx.152)
이렇게 명백한 잘못이 있는데 올리는건 문제고
특별한 문제도 없는 이재명 정부 인사들과 친명의원들
하루에 몇번씩 조롱하는건 괜찮은건가요?
29. 그런데
'26.3.25 11:10 PM
(122.34.xxx.60)
유시민을 엮으려고 책임자라며 죄를 뒤집어 씌운거고,
지금 이재명 정부 장관인 윤호중, 얼마 전에 임명한 뱍태웅 등도 다 엮으려했었던 사건.
서울대 운동권 지도부들을 일망타진하려고 한 거죠
하지만 파해자가 있었고 프락치를 못잡았으니 유시민이 회피 안 하고 재판 받고 영창 살은거고.
유시민은 5.18 직전 서울역 앞에서 대학생들 10만명이 모였었을 때 진격을 연설한 대의원회 회장.
이걸로 김대중내란음모사건 조작하려고 학생운동권도, 민주화인사들과 김대중을 비롯 야권 정치인들 체포할 때 검거명단에 밌었고.
서울대에 혼자 있다가 제일 먼저 신군부에 잡혀갑니다.
녹화사업으로 학생들은 군대 끌려고.
이후 무림사건 연루
노동야학ᆢ
온갖 서울대 문건 작성하던 유시민인데.
이해찬 보좌관 들어갈 때까지 연이은 수배생활하며 글 써서 먹고 살던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안 한거면 누가 했다는겁니까?
알고 지내는 서울대 70년대 학번, 80년대 학번들에게 좀 물어보세요
유시민과 전대협 출신들 사이 별로 안 좋아도 유시민의 무게감을 부정할 사람 없을테니까.
이언주같은 극우 출신들과는 협치하고
유시민같은 민주화 인사들은 죽이려하고.
이 무슨ᆢ
윤석열쿠데타 끝난 거 맞아요??
30. 한인섭페북
'26.3.25 11:10 PM
(118.235.xxx.5)
원글님 잘보세요
그런데, 그때 그 자술서에 뭘 담았느냐, 혹 동료를 고자질한게 아니냐고 뜬금없이 논란되고, 옆에서 불불이는 사람도 있다. 정리한다.
1.그 자술서는 강제타술서임,. 자발성 전혀없음.
2. 어떻게 썼던 당시 학생, 정치, 재야운동의 동향은 전두환 군부의 정보망에 이미 다 들어 있었음.
3. 그 자술서대로 사건 윤곽 잡은 게 아니고, 첨부터 군부가 짠 프레임에 억지끼워 맞추는 것이었음. 유. 심이 뭐라 주장하든 상관없음. 신군부
집권에 가장 유리한 프레임대로.
4. 민주화 이후 재심과정에서, 1980 서울의봄, 5.17, 5.18과 관련 된 모든 구속.유죄건은 무죄판결로 바뀌었음. 그때 고문정권은 내란죄로 단죄된 것이고.
5. 그러니 거기서 뭘 썼던, 그런 것 갖고 상대 흠집내기나 비난할 게 전혀 못됨.
마지막으로 남는 건, 그때 한글자도 쓰지 않고 버탸야지, 동료 이름은 절대 쓰지 말아야지 ..그래야 투사이고, 민주화운동가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냐는 그런 아쉬움의 찌꺼기 같은 것.
그런데 그건 사람이 아니라 감각없는 좀비인간. 기계인간이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둘 다 극도의 폭력과 위축감 속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려 애썼다고 본다. 몇십년 뒤의 정치노선 갖고, 소급해서 그때 누가 잘못했니 하는 비난자료로 쓰지 말 일이고.
나는 독재시대 재판자료, 변론자료 많이 정리하고 책도 내고 했다. 자술서도 자주 들여다봤다. 그러면서 자술서에 타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가득 들어 있으면, 그 사람도 별수 없네, 이렇게 독해하지 않는다. 그 분이 얼마나 고초에 시달렸으면, 안쓰고 견딜 수 없었구나. 이 고문한 나쁜 놈들..이렇게 판독하면서, 그때 그의 고통을 같이 느껴보려 애쓴다. >
자술서의 내용은 고문의 심각성을 재는 바로미터다. 유, 심의 강제 타술서에 뭔가 마뜩잖은 몇 줄을 찾아낸다 . 해도, 그건 고초/고문의 정황증거이지, 그들이 밀고자라는 증거는 될 수없다.
요컨대,1980년 정보부,보안사에서 쓴 강제타술서는 개개인의 인간됨 여부를 평가할 자료 자체가 될수도 없는 것이고, 타술서를 강제한 군부집단들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참혹한 인권유린자였음을 확인하는 자료로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잔인한 고문과 강요로 쓴 자술서로 사람을 난도질해요? 제정신입니까?
전두환 정권의 폭력으로 받아낸 자술서에요!!!
자술서에서 배신의 혼적을 찾을게 아니라, 국가폭력의 잔혹함과 고문의 흔적을 찾아야죠.
31. 118.235님은
'26.3.25 11:11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어떤걸 보고 댓글을 올리시나요?
유시민이 일반 학생들을 감금 폭행한 사건에 대한들인데요?
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 현재까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고
“유시민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32. 쓸개코
'26.3.25 11:17 PM
(175.194.xxx.121)
218.149 이분이 아까도 올리지 않았었 나요?
근데 이렇게 문조털래유 다 잡아 족치니 6.25때 이념때문에 사람들 죽어나간거 생각나요.
이렇게 족치고나면 누가 남을까요? 이동형? 이언주? 정성호? 김남국?
33. 118.235님은
'26.3.25 11:17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어떤걸 보고 댓글을 올리시나요?
유시민이 일반 학생들을 감금 폭행한 사건에 대한들인데요?
폭행 피해자는 정용범(47), 전기동(51), 임신현(48), 손형구(41)씨다.
이 중 정용범 씨는 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 현재까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34. 118.235님은
'26.3.25 11:18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어떤걸 보고 댓글을 올리시나요?
유시민이 일반 학생들을 감금 폭행한 사건에 대한들인데요?
폭행 피해자는 정용범(47), 전기동(51), 임신현(48), 손형구(41)씨다.
이 중 정용범 씨는 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 현재까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유시민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유시민씨는 이제라도 사과 하시길 바랍니다.
35. 122.34 118.235
'26.3.25 11:20 PM
(218.145.xxx.152)
님들은 어떤걸 보고 댓글을 올리시나요?
원글은 유시민이 일반 학생들을 감금 폭행한 사건에 대한글인데요?
폭행 피해자는 정용범(47), 전기동(51), 임신현(48), 손형구(41)씨다.
이 중 정용범 씨는 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 현재까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유시민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유시민씨는 이제라도 사과 하시길 바랍니다.
36. 진짜
'26.3.25 11:26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인간이면 이런 굴 좀 그만 쓰고 제대로 좀 살아
37. 에이
'26.3.25 11:27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한삼하다 한심해. 이런다고 거짓이 진실을 이길 것 같소?
38. 승리
'26.3.25 11:27 PM
(115.41.xxx.13)
그래쪄요? 뉘에뉘에
우리 유시민 작가님이 잘못하셨규냐
뉘에뉘에 알아쪄요알아쪄요
39. ...
'26.3.25 11:32 PM
(121.166.xxx.165)
-
삭제된댓글
당시 서울대복학생협의회 집행 위원장이었던 유시민은 직접 물리적 폭행을 한 혐의가 없고 폭행을 지시하지 않았으나 고문실 안에서 폭행을 방관하였다는 죄목으로 함께 처벌받았다. 당시 사건을 현장에서 지휘. 담당했던 김영복은 유시민은 폭행 사건 뒤 사태를 알았다고 주장했으며,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 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으로 유시민은 구속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40. 티가나요
'26.3.25 11:34 PM
(76.168.xxx.21)
같은 글을 몇개째야
어디서 같이 퍼오는게 왤케 웃긴지.ㅋㅋㅋㅋ
41. ...
'26.3.25 11:35 PM
(121.166.xxx.165)
당시 서울대복학생협의회 집행 위원장이었던 유시민은 직접 물리적 폭행을 한 혐의가 없고 폭행을 지시하지 않았으나 고문실 안에서 폭행을 방관하였다는 죄목으로 함께 처벌받았다. 당시 사건을 현장에서 지휘. 담당했던 김영복은 유시민은 폭행 사건 뒤 사태를 알았다고 주장했으며,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 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으로 유시민은 구속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ㅡㅡㅡㅡㅡㅡ
유시민이 직접 폭행을 하지 않았다잖아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구요
사과도 했네요
42. 답답
'26.3.25 11:35 PM
(218.145.xxx.152)
대법원 판결
사실관계: 학생들이 민간인을 프락치로 오인해 폭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조작 아님)
유시민은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 신분으로 시민을 ‘프락치’로 몰아 폭행했지만, 피해자는 프락치가 아닌 것으로 법정에서 밝혀졌다.
유시민은 사건 당시 나이가 제일 많은 자로, 현장을 오가며 교묘하게 치고 빠지고 하면서 폭행 사건을 주도한 사람”
43. 00
'26.3.25 11:36 PM
(218.145.xxx.152)
유시민은 지금까지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집요하게 변명하고, 거짓말을 하다가 기회만 되면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한다.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피해자들의 가슴에 끊임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
44. 에이
'26.3.25 11:44 PM
(124.49.xxx.205)
애잔하네요 이러 잡것들에게 시달리면서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억울하게 희생된 많은 분들과 이를 위로할 줄 아는 어른 유시민씨가 당했을 고초를 생각하니… 그나마 세월도 쌓이고 정보의 불균형도 많이 해소되어서 이런 가짜 악플러들을 가볍게 비웃어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45. 원글님
'26.3.25 11:44 PM
(121.166.xxx.165)
똑바로 보세요.
서울대 프락치사건 수사했던
김영복 수사과장의 인터뷰입니다.
https://naver.me/50oKg45A
"상부에서 유시민으로 엮으라고 지시
민간인 폭행한 것은 다른 연루자들"
"경찰 생활 20여년을 하면서 마음에 걸리는 두가지 사건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사건이다. 유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음날, TV와 신문에 이 사건이 대서특필 되는 것을 보고 '내가 너무 지나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사회적으로 확대 될 줄은 결코 몰랐다. 다음날 유씨가 유치장 간수를 통해 글을 보내와 단식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도 못할 짓 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대 프락치사건(일명 서울대 린치 사건)'의 수사 책임자가 입을 열었다.! 그동안 법정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이 밝혀지긴 했지만 언론과의 공식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뒤늦게 당시 사건을 고백하고 나선 이유를 "양심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프락치사건은 군사정권이 학생회 조직 결성을 기선 제압하기 위해 폭력사건으로 엮어 만든 것" 이다
사건 당시 유시민(47)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피해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았다는 주장이다. 수사 책임자였던 김씨의 직접적인 증언이 나옴에 따라 7일 인사청문회에서의 공방 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46. ㅇㅇ
'26.3.25 11:45 PM
(121.166.xxx.165)
"앰뷸런스 부른 사람이 유시민... 유씨 얼굴 모르는 피해자도 있었다"
우선 그는 유 내정자가 '가짜 대학생'으로 잡혔던 임신현(당시 만 25세), 손현구(당시 만 19세), 정용범(당시 만2 5세), 전기동씨의 폭행과정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7. ㅇㅇ
'26.3.25 11:46 PM
(121.166.xxx.165)
손현구씨는 유시민씨가 백태웅 당시 학도호국단장을 대신해 2시간 동안 면담 조사한 사실은 있지만, 폭행을 가한 게 아니라 단순하게 얘기만 나눈 것으로 밝혀졌다. 4명 중 가장 심하게 폭행당한 전기동씨의 경우에도 유씨는 폭행사건 뒤 사실을 알았고 앰뷸런스를 불러 전씨를 병원으로 보내는 등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
48. ...
'26.3.25 11:51 PM
(121.166.xxx.165)
원글님은 유시민씨 명예훼손죄로 처벌 받아야
겠네요.
전두환 군부독재가 학생회 기강을 잡으려고
유시민에게 뒤집어 씌운 걸 마치 유시민이
민간인을 폭행 고문 감금했다고 거짓말을
하셨어요.
만약 이게 사실이었다면 보건복지부장관
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했겠지요. 담당 수사과장의 양심고백과 폭행당한 전기동씨도 유시민은
폭행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앰불란스를 불러줬다고 진술했습니다
49. 아이고
'26.3.25 11:53 PM
(218.145.xxx.152)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 신분으로 시민을 ‘프락치’로 몰아 폭행했지만, 피해자는 프락치가 아닌 것으로 법정에서 밝혀졌다.
법정에서 밝혀졌고 대법원에서도민간인을 프락치로 몰아서 폭행한 사실이 인정 되었는데
쉴드가 되나요?
법정에서 인정 되었다구요 유시민이 폭행한거!!!
50. ㅇㅇ
'26.3.25 11:54 PM
(121.166.xxx.165)
근부독재 시절입니다. 원글님!
전두환 군부독재 시절이요. 그때 억울하게
감옥간 학생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51. 000
'26.3.25 11:55 PM
(218.145.xxx.152)
군부독재에는 일반학생을 학생이 감금 폭행해도 되는거에요?
52. ...
'26.3.25 11:57 PM
(121.166.xxx.165)
저희 가족중에도 그 당시 억울하게 감옥을 간
사람이 있어요. 전두환의 법원을 믿어요?
그때 얼마나 잔인한 시절이었는지 아세요?
53. 진짜
'26.3.25 11:59 PM
(121.136.xxx.161)
이건 공부 좀 하셔요
안 창피한가
54. ㅇㅇ
'26.3.26 12:00 AM
(121.166.xxx.165)
-
삭제된댓글
유시민씨는 폭행하지 않았다고 수사과장과
피해자가 일관되게 진술했잖아요
전두환 그때는 프락치를 학교에 많이 심어놓았어요. 학생들을 감시하고 잡아들일려구요.
이런 상황을 만든 군주독재에 대한 비토는 없고
어떻게든 유시민을 감금 폭행한 파렴치범으로
몰고 가시잖아요. 그때 그 엄혹한 시절의 대학
캠퍼스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55. ...
'26.3.26 12:01 AM
(180.68.xxx.204)
비열한원글
할일 드럽게 없나부다
56. ㅇㅇ
'26.3.26 12:01 AM
(121.166.xxx.165)
유시민씨는 폭행하지 않았다고 수사과장과
피해자가 일관되게 진술했잖아요
전두환 그때는 프락치를 학교에 많이 심어놓았어요. 학생들을 감시하고 잡아들일려구요.
이런 상황을 만든 군부독재에 대한 비토는 없고
어떻게든 유시민을 감금 폭행한 파렴치범으로
몰고 가시잖아요. 그때 그 엄혹한 시절의 대학
캠퍼스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57. 2019년 기사
'26.3.26 12:02 A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10156393H
전기동 씨는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다. 지난 1984년 서울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은 전 씨를 포함한 피해자 4명을 정보기관 프락치라고 오인해 불법 감금하고 고문했다.
이분이 사기치는건가요?
58. ㅇㅇ
'26.3.26 12:03 AM
(121.166.xxx.165)
그때의 사법부는 조희대 지귀연 사법부보다
더 군부독재에 충성했습니다.
59. 2019년 기사
'26.3.26 12:03 AM
(218.145.xxx.15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10156393H
전기동 씨는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다. 지난 1984년 서울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은 전 씨를 포함한 피해자 4명을 정보기관 프락치라고 오인해 불법 감금하고 고문했다.
이분이 사기치는건가요?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시죠
60. 쓸개코
'26.3.26 12:05 AM
(175.194.xxx.121)
121.166.xx님 댓글 잘 읽었습니다.
61. ...
'26.3.26 12:06 AM
(39.7.xxx.125)
4명 중 가장 심하게 폭행당한 전기동씨의 경우에도 유씨는 폭행사건 뒤 사실을 알았고 앰뷸런스를 불러 전씨를 병원으로 보내는 등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
ㅡㅡㅡㅡㅡㅡ
4명이 모두 같은 진술을 해야죠!
그러나 그렇지 않잖아요
62. 대법원 판결
'26.3.26 12:10 AM
(218.145.xxx.152)
2005년 12월 22일에 선고되었습니다. (대법원 2005도6549 판결)
노무현 정부때입니다
63. 다시
'26.3.26 12:10 AM
(121.166.xxx.165)
적습니다.
"앰뷸런스 부른 사람이 유시민... 유씨 얼굴 모르는 피해자도 있었다"
우선 그는 유 내정자가 '가짜 대학생'으로 잡혔던 임신현(당시 만 25세), 손현구(당시 만 19세), 정용범(당시 만2 5세), 전기동씨의 폭행과정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ㅡㅡㅡㅡㅡㅡ
유시민 얼굴도 몰랐던 피해자, 그리고 가짜 대학생!
64. ㅇㅇ
'26.3.26 12:11 AM
(121.166.xxx.165)
노통의 대법원은 전두환때와 달랐을까요?
노통이 어떻게 돌아가셨죠?
검찰이..
65. ..
'26.3.26 12:12 AM
(117.111.xxx.66)
법정에서 인정되었고 피해자 진술이 있으면 의심할 여지없이 유시민 잘못이 크네요
우길걸 우기세요
66. …
'26.3.26 12:14 AM
(218.145.xxx.152)
▷유 이사장은 피해자를 위해 구급차를 부르는 등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 말도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잘못되면 자기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그런 거지 나를 위해 한 행동인가."
67. 가짜대학생?
'26.3.26 12:15 AM
(218.145.xxx.152)
당시 저는 방송통신대 법학과 3학년에 다니며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서울대 법대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레포트 작성을 위해 서울대 모 교수님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붙잡혔다. 가해자들에게 그 교수님에게 확인해보라고 했다. 교수님이 내 신분을 확인해줬는데도 믿지 않고 폭행을 계속했다."
68. 92학번
'26.3.26 12:16 AM
(106.101.xxx.126)
90년대에도 프락치가 있었어요
크게 조직사건까지 터져서 난리가 났었고 아직도 그 트라우마가 남아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더 혹독한 시절이었고 프락치로 오인받아 억울한 분도 계시겠지만 유시민은 폭력에 가담한 증거도 없고 경찰도 일관되게 진술한 걸로 알아요
69. 물고문
'26.3.26 12:16 AM
(218.145.xxx.152)
"가해자들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내가 프락치라고 몰아세웠다.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교련복으로 갈아입히고 눈을 가렸다.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됐다. 돌아가면서 몇 시간 씩 나를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하는데 나를 감금한 장소 창문을 미리 신문지로 다 가려놨더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머리를 쳐 박거나, 바닥에 눕히고 주전자로 얼굴에 물을 붓는 등 물고문도 했다. 이 과정에서 치아가 부러지고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고문에 못 이겨 내 군대시절 상관이 시켜서 왔다고 아무렇게나 말했다. 고문 도중 실신해 2일 만에 풀려났다. 이틀간 식사도 못했다. 풀려나기 직전에야 빵을 주더라. 당연히 먹지도 못했다. 병원에서도 한동안 혼자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70. ...
'26.3.26 12:17 AM
(121.166.xxx.165)
조희대의 판결은 수긍이 가시나봅니다.
14살 소녀를 임신시킨 40대 남자를 무죄 확정
선고 내린 것도 수긍이 되시겠어요?
사법부를 무한 신뢰하시니..
71. ㅇㅇ
'26.3.26 12:18 AM
(218.145.xxx.152)
"지난 1997년 유 이사장이 자기 책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는 명칭을 써서 소송을 걸었다.
피해자들은 프락치가 아니라 민간인들이었다.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판사가 합의를 권유하면서 유 이사장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이 제게 사과했다.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다. 그 이후로도 소송 때문에 유 이사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과는 커녕 아는 체도 안하더라."
72. ㅇㅇ
'26.3.26 12:19 AM
(218.145.xxx.152)
▷지금이라도 유 이사장이 사과한다면 용서할 생각은 있나.
"35년 간 피해자들을 음해하다가 이제 와서 사과한다? 또 자기가 불리해지니까 사과하는 거지. 용서하기 싫다."
73. ...
'26.3.26 12:20 AM
(121.166.xxx.165)
저때 대학엔 유시민씨와 비슷한 프락치사건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74. ㅇ
'26.3.26 12:21 AM
(121.136.xxx.53)
전기동씨 기자회견에도 유시민씨라 직접 폭행하진 않았다고 나오네요
운동권은
흉흉한 시대에
괴물을 잡으려다 결국 괴물이 돼버렸다는 말이 딱 맞는듯
75. ㅇㅇ
'26.3.26 12:22 AM
(121.166.xxx.165)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저도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기 힘듭니다.
전두환의 경찰과
전두환의 검찰과
전두환의 사법부를 믿는 원글님과 무슨 대화가
되겠어요?
76. ㅇㅇ
'26.3.26 12:23 AM
(121.166.xxx.165)
님이 겪어보지 않았던 세상의 잔혹함을 함부로 판단하고 쉽게 말씀하지 마십시요.
77. ....
'26.3.26 12:23 AM
(220.85.xxx.149)
84년? 나 태어나기도 전 일이 유시민 인생 유일한 과라는 거죠?ㅋ
78. 00
'26.3.26 12:24 AM
(218.145.xxx.152)
사법부가 아니고 저 피해자들의 얘기는 안들리시나요?
저들은 누가 감금 폭행한 건가요?
79. …
'26.3.26 12:26 AM
(218.145.xxx.152)
유시민 인생 유일한 과요?
그런 사람이 세상 정의로운척 하는게 너무 역겨워서요
내로남불 위선 그자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