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1억이 2억 3억 됐다는데, 저는 뿌염 셀프로 해서 3만원 벌었다 생각하고 행복합니다. 내일 맛있는거 사먹으려고요
뿌염 셀프로 했어요
...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26-03-25 22:18:08
IP : 211.51.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ooo
'26.3.25 10:21 PM (182.228.xxx.177)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ㅎㅎ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뿌염 5만5천원이어서
집에서 셀프 뿌염 할 때마다 혼자 디게 뿌듯해합니다 ㅋㅋㅋ2. 염색은
'26.3.25 10:25 PM (59.6.xxx.211)저도 집에서 제가 해요.
남편은 거품 염색 해주고요.
요즘 염색약이 좋아서 염색하기 쉽더라고요.3. bb
'26.3.25 10:35 PM (121.156.xxx.193)이런 귀여운 글 좋아요 ㅋㅋㅋ
잘하셨어요 짝짝짝4. ....
'26.3.25 10:47 PM (211.234.xxx.46)주식에 몇억 있고 개인통장에 몇억 있어도 미용실 염색비 폭리에 호구되는 느낌이라 저도 염생약 사서 어제 뿌염 성공하고 뿌듯했어요. 이런 소소한 것들이 주는 잔잔한 행복이 있죠.
저는 염색약에 동봉되어 있는 얇은 비닐 말고 따로 비닐 가운도 샀어요. 귀에 안 묻는 귀마개도 샀구요. 장비빨이 무시 못하더라구요ㅋㅋ5. ㅎㅎㅎㅎ
'26.3.25 10:54 PM (211.51.xxx.3)장비빨 좋죠. 저도 82에서 보고 염색빗을 큰 걸로 장만했는데, 아주 편해요. 사는 김에 염색볼도 좀 큰걸로. 빗과 볼 합쳐서 아마 2-3천원이었을텐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소소해도 아주 유용합니다.
뿌염 55000원은 진짜 비싸네요. 그럼 저는 내일 3만원 아니고 4만원어치 먹을래요.
염색 귀찮지만 집에서 하면 가성비가 참 좋죠. 저는 염색만큼은 돈이 넘 아까워요.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6. ..
'26.3.26 12:18 AM (218.152.xxx.75)저두 셀프 뿌염한지 오래됐는데요~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어도 뿌염도 커트도 셀프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