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절대 검정옷 못 입어요.
지금 외출하려고 검정옷 입고
시간이 남아 털 없는 곳에 살짝 앉아 있는데
우리 집 냥이 다가 오기에 털 묻을까봐 일부러 아는 척 안 하고 폰만 들여다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 살가운 ♡ 콧소리로 냐옹~ 하면서
내 주위 돌며 옷에 부비부비하고 갔어요~@.@
집에선 절대 검정옷 못 입어요.
지금 외출하려고 검정옷 입고
시간이 남아 털 없는 곳에 살짝 앉아 있는데
우리 집 냥이 다가 오기에 털 묻을까봐 일부러 아는 척 안 하고 폰만 들여다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 살가운 ♡ 콧소리로 냐옹~ 하면서
내 주위 돌며 옷에 부비부비하고 갔어요~@.@
고 여우같은 것이 콧노래하면서 부비부비하면 뭐,,그냥 용서해야죠;;;
그 심정 너무 잘 알아요
진짜 냥이 털 감당 안되죠
쫙 빼입고 거울 보고 있는데
부비부비~
기왕에 벌어진 일 아는척 안 해서 섭섭했떠~
아고 이뽀라 궁디 팡팡 해줬더니
가네요 ㅎㅎ
이런 사랑둥이인데 눈치가 왜 필요하죠??ㅎㅎㅎ
오구오구 이쁜이야, 늘 건강하고 행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