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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냥이 재롱

ㅇㅇ 조회수 : 531
작성일 : 2026-03-24 11:32:54

집에선 절대 검정옷 못 입어요.

지금 외출하려고 검정옷 입고

시간이 남아 털 없는 곳에 살짝 앉아 있는데

우리 집 냥이 다가 오기에 털 묻을까봐 일부러 아는 척 안 하고 폰만 들여다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 살가운 ♡ 콧소리로 냐옹~ 하면서

내 주위 돌며 옷에 부비부비하고 갔어요~@.@

IP : 223.39.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3.24 11:37 AM (118.221.xxx.69)

    고 여우같은 것이 콧노래하면서 부비부비하면 뭐,,그냥 용서해야죠;;;

  • 2. ...
    '26.3.24 11:37 AM (106.247.xxx.102)

    그 심정 너무 잘 알아요
    진짜 냥이 털 감당 안되죠
    쫙 빼입고 거울 보고 있는데
    부비부비~

  • 3. ㅇㅇ
    '26.3.24 11:39 AM (223.39.xxx.168)

    기왕에 벌어진 일 아는척 안 해서 섭섭했떠~
    아고 이뽀라 궁디 팡팡 해줬더니
    가네요 ㅎㅎ

  • 4. ^^
    '26.3.24 11:54 AM (103.43.xxx.124)

    이런 사랑둥이인데 눈치가 왜 필요하죠??ㅎㅎㅎ
    오구오구 이쁜이야, 늘 건강하고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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