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만나 얘기하면 거의 우리애는 이과성향같다해요
이과이길 바라는것 같기도요
근데 우리애도 이과성향같다는...아직 정확히 잘모르지만요
그냥 골고루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엄마들 만나 얘기하면 거의 우리애는 이과성향같다해요
이과이길 바라는것 같기도요
근데 우리애도 이과성향같다는...아직 정확히 잘모르지만요
그냥 골고루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언어적으로 딸리는 애 있는 집들이 이과성향이라 하더만요 ㅋ
수학이나 과학 잘해도 그렇게 이야기하죠
성향을 얘기하는데
칭찬일게 뭐 있죠? 그나마 이과성향에 공부 잘하면 취업은 괜찮으니..
이과성향=수학잘한다. 혹은 수포자가 아니다.
오래된 현상이죠.
칭찬이라기보단. 문과가 쪼그라들면서
애들 사이에서도 이과부심 현상이 생긴지 좀 됐습니다
공부로 이과쪽이라는 거죠? 요즘엔 좋은거 아닌가요?
근데 성격이 이과쪽 성향이라는거는 제 개인적으론 별로요. 문과적 성향의 사람이 좋습니다. 유연한사고와 대처능력이 높은거 같아요.
칭찬이라기보단. 문과가 쪼그라들면서
애들 사이에서도 이과부심 현상이 생긴지 좀 됐습니다2222
뭐 딱히 부심 부릴 일도 아닌 것 같네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칭찬, 못하면 흉보는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