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변호사 많이 만나보셨나요

ㅡㅡ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26-03-24 13:06:56

제가 오지랖이 넑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 변호사 상담할때 같이 가달라해서 이제까지 6번 가봤어요

제일도 아닌데 ㅠㅠ

 

이번에도 거절했어야했는데 가고 있는데 현타오네요

IP : 106.101.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1:11 PM (211.250.xxx.195)

    원글님이 의지가되고 두움이되시는 분인가봐요
    변호사 만나러가면 떨리기도하니까....

    복을 쌓으시는거구나 생각하셔요

  • 2. ..
    '26.3.24 1:14 PM (124.54.xxx.200)

    법률상담 한번 따라간 적 있어요

  • 3. ...
    '26.3.24 1:15 PM (119.71.xxx.80)

    그게 뭐라고 현타까지.. 전 변호사 수없이 만났는데 기빨리거나 힘들게 있나요. 특히 자기 일이 아니면 객관화 경험인데 나쁠게 없죠.

  • 4.
    '26.3.24 1:17 PM (116.36.xxx.180)

    변호사 상담은 시간당 비용이 책정되는 거고 상담 경험이 도움되더라구요. 전 속끓는 일 때문에 여러 명 만나봤는데 변호사도 나름이에요. 한 사안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니 지인에게나 원글님께 도움될 거예요.

  • 5. ---
    '26.3.24 1:19 PM (220.116.xxx.233)

    전 재밌던데요? 변호사와 법 잘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6. 원글
    '26.3.24 1:26 PM (106.101.xxx.238)

    도와주는거 좋아해서 주위에서 부탁을 많이 해요
    다른 일들도요

    근데 제 인생도 제대로 못살면서 제가 누굴돕겠다고 하나! 오만하구나 싶어서요

  • 7. tower
    '26.3.24 1:46 PM (59.1.xxx.85)

    같이 갈 시간 된다면, 그런 역할 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봐요.

    사람을 돕는 일은 본인에게도 이로워요.

  • 8. ...
    '26.3.24 1:51 PM (14.42.xxx.59)

    많이 다녀보시면 좋아요.
    살다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송사에 휘말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경험없이 어버버 하다가 당해요. 소송 준비도 힘들지만 변호사 잘못 선임하면 그 마음 고생이 더 심하거든요.
    나중을 위해서라도 변호사 많이 만나볼 기회가 있음 좋은 거에요. 많이 만나봐야 변호사 거르는 눈도 생기는 거고요.

  • 9. 봉사하고
    '26.3.24 2:14 PM (221.149.xxx.36)

    계시는거군요. 좋은거죠. 힘든데 든든한 역할 해주시는거니

  • 10.
    '26.3.24 2:56 PM (211.234.xxx.62)

    지인은 50대 유부녀인데 담당 변호사가 대쉬를해서 황당했다고 해요

  • 11. ..
    '26.3.24 6:07 PM (118.235.xxx.118)

    저는 그런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법률지식 늘어나잖아요.
    법률상담 받으려고 변호사 만난적은 없고
    지인으로 만난 변호사는 두명이요.

  • 12. ,,,,,
    '26.3.24 8:24 PM (110.13.xxx.200)

    옆에 계시면 든든한가보네요.
    근데 상담다니다보면 정보도 알게되고 좋지 않나요?
    많이 힘드실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6 나이 들어 좋은 것도 없고 뭐 딱히 좋을 일도 5 좋은것도없구.. 22:09:14 952
1804805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5 22:05:38 1,909
1804804 요즘 행복해요 6 홍홍 22:02:53 1,480
1804803 옷 한벌사고 후회, 얼마까지 써보셨나요 7 ... 22:02:08 1,894
1804802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롱롱이 21:59:49 554
1804801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2 A 21:58:44 563
1804800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37 ... 21:57:38 2,699
1804799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7 .. 21:52:29 1,624
1804798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5 이불 21:47:50 777
1804797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6 Asdl 21:45:54 1,563
1804796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13 이상타 21:45:24 1,235
1804795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9 지민이 21:40:45 1,222
1804794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5 전주 21:31:51 1,997
1804793 60에 은퇴후 집있는 상태에서 15 모든 21:28:34 3,183
1804792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9 ㅇㅇ 21:27:02 988
1804791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5 헤이즈 21:26:19 669
1804790 중학생 수면시간 5 .. 21:22:44 445
1804789 고1 모의 점수가 18 21:21:10 1,251
1804788 옛날 사람들이 똑똑했던 것 같아요 10 ..... 21:16:46 2,551
1804787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68 못참겠다 21:16:26 1,749
1804786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5 ... 21:15:16 763
1804785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5 ㅇㅇ 21:06:37 855
1804784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8 21:04:09 1,768
1804783 잠에서 깨면 전 왜 피곤한지 원인알았어요 4 21:01:47 2,297
1804782 쓰레기봉투 사재기 하나본데 17 ..... 20:57:34 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