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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 몰래 다른 형제 도와준 거 알게 되면?

몰래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26-03-24 13:04:52

두 형제인데요. 

두 형제 모두 10년 전 비슷한 시기에 결혼했음. 

둘째한테는 지원 0원.

첫째한테는 몰래 땅을 담보로 대출 받아 5천만원 증여.

여태껏 둘째 부부는 모르고 살았음.

대놓고 물어봐고 아니라고 우겼음. 

둘째네가 수차례 집 옮길 때 단 한번도 보태준 적 없음. 

최근에 둘째네가 우연히 그 사실 알게 됨. 

두 형제가 형편 차이가 좀 납니다. 

부모가 사과할 일인가요? 

 

 

 

IP : 223.62.xxx.11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1:07 PM (220.125.xxx.37)

    부모가 왜 사과하죠?
    두 형제가 동시에 받으면 좋겠지만
    부모돈이잖아요.
    그 자산증식할때 둘째네가 일조했으면 몰라도
    부모돈 부모가 알아서 쓴다는데 왜........
    미안한일이지만 사과까진 아닌것 같아요.
    저도 부모돈은 내 돈이 아니라는 주의라서...

  • 2. ㅇㅇ
    '26.3.24 1:07 PM (211.193.xxx.122)

    차이가 나는데 뭘 사과식이나....

  • 3. ㅇㅇ
    '26.3.24 1:09 PM (211.193.xxx.122)

    부모 돈이라고 맘대로는 아니죠
    자식 차별하면 안되죠

    그건 큰 죄입니다

    이건 차이가 나니까 좀 다른 이야기고

  • 4. 몰래
    '26.3.24 1:1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족 맞아요?
    부모와 둘째가 다 문제입니다.
    첫째가 훨씬 잘 사나요?
    내 돈 내가 쓰는데 뭐가 문제냐 하겠지만...
    돈도 돈이지만 이건 마음의 문제에요.
    정말 가족이 맞았나 싶고 힘든 일이에요.
    그동안 첫째가 자식노릇 안하고 살지 않았을텐데...몰래 줬다...아이고 사과하고 첫째도 주세요.

  • 5. 니가
    '26.3.24 1:11 PM (61.35.xxx.148)

    첫째니
    둘째니

  • 6. ....
    '26.3.24 1:12 PM (59.5.xxx.89)

    부모 돈으로 맘대로 하는 건데 무슨 사과까지 해야 하나요
    둘째가 서운 할 수도 있긴 하네요

  • 7. ..
    '26.3.24 1:12 PM (117.111.xxx.67)

    더 아픈 손가락은 있겠지만
    부모도 사람이라
    사과를 하겠나요?
    그럴거면 아예 몰래 안주지요

  • 8. ....
    '26.3.24 1:13 PM (211.250.xxx.195)

    사과는 할 사람이 생각없으면 끝이고

    엄청 서운해요
    잘살아도 서운할거같아요
    모든 효는 첫째네서 받기를......

  • 9. ㅇㅇ
    '26.3.24 1:13 PM (211.193.xxx.122)

    자식이 돈 많이 번다고

    아버지 생신 때는 고급 시계 사드리고

    엄마 생신 때는 양말세트 사드리면

    그 집안이 어찌될 것같습니까?

    자식이 자기가 번 돈이라고 저렇게 사용하면 될까요?

  • 10. ..
    '26.3.24 1:15 PM (14.32.xxx.34)

    둘째가 속상하긴 하죠
    대놓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우긴 건 스스로 떳떳하지 못했다는 거 아닌가요
    제가 둘째라면 많이 서운할 거고
    예전처럼 부모나 첫째를 대하진 못할 것같아요
    단순히 돈문제가 아님

  • 11. 이건
    '26.3.24 1:1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말을 안한것도 아니고 거짓말을 한거잖아요.
    둘째가 부모랑 첫째를 연끊을 일이라고 봐요.
    돈도 문제인데 속이기까지...너무하네요.
    부모 돈 맘대로 준거면 자식도 맘대로 연끊고 산다고 뭐라고 할 수 없겠어요.
    진짜 심정적으로 힘든일이에요. 부모 형제가 다 속인거니...

  • 12. ...
    '26.3.24 1:16 PM (202.20.xxx.210)

    부모가 사과할 일은 아니죠. 부모 맘인데. 하지만. 결국 다 알고 마음 어느 한 구석에서 아무것도 받지 않은 자식은 서서히 멀게 됩니다. (동생이 10억 정도 더 받았어요.)

    저희는 따로 증여 받은 금액도 좀 크고 앞으로 상속분은 매우 크고요. 제가 동생보다 훨씬 풍족합니다. 쪼잔하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마음 한 구석이 서늘해지는 건 어쩔 수 없고요. 앞으로도 계속 차이가 더 나게 부모님이 차별이라는 걸 하시면 더 서늘해 지겠죠. 섭섭하더라구요. 저는 뭔가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서 가지게 되는 것들을 동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부모님이 그렇게 툭툭 주는 걸 알게 되니 이제는 부모님도 동생도 결국 남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요. 전 자식이 하나인데 정말 자식 둘 이상 두신 분들 그러지 마세요. 아무리 몰래해도 결국 다 알고요. 덜 받은 입장에서 정말 섭섭합니다. 꾹 누르고 표현하지 않으려고 하죠. 하지만 섭섭한 그 마음은 없어지지 않아요. 부모님이 언젠가 다 떠나고 나면 내가 정말 동생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이어갈 수 있을까.. 앞으로 부모님이 계속 저러면 내가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언제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 참 마음이 아프네요. 괜히 못되고 좁은 사람 되는 그 죄책감. 왜 자식을 낳아서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 걸까 때론 엄마가 원망스럽네요.

  • 13. 차별
    '26.3.24 1:16 PM (222.106.xxx.184)

    두 형제가 형편차이가 난다고 해도
    부모는 자식에게 동등한 보조를 해줘야 잡음이 없어요
    부모에게 받은 걸 다른 형제에게 나누고 안나누고는 자식들 간의 문제고
    부모는 자식들 두고 차별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 14.
    '26.3.24 1:17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전 둘째입장인데..사과받아도 서운해요.
    부모는 이유가있죠..사과할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둘째치고
    언니네는 요란하게 결혼했고
    전 없는 남자랑 결혼.
    언니네 결혼 수준에 맞추라고 닦달.
    결혼 내내 남편집 무시.
    언니네 망함. 친정이 도와줌.
    저는 못 산다고 무시하더니 이젠 너는 살만하잖냐 하고
    언니네 계속 퍼줌.
    이미 강 건넜다고 봐요.
    돈 보다는 차별한 거..

  • 15. ….
    '26.3.24 1:17 PM (14.33.xxx.27)

    이미 태어날 때 능력이 다를 수도 있지요. 한 쪽에 돈 준 것을 차별이라 느낀다면 형편의 차이도 이론적으로 차별된 결과라고 볼 수 ㅇ있죠. 공평을 위해 형편이 안 좋은 형제처럼 되고 싶니? 물으면 뭐라 말할까요? 둘째 능력이 좋다면 그거야 말로 가장 큰 혜택 아닌가요?

  • 16. ---
    '26.3.24 1:17 PM (220.116.xxx.233)

    돈 5천 가지고 참...

  • 17. ㅇㅇ
    '26.3.24 1:18 PM (61.74.xxx.243)

    아휴. 자식 차별해놓고 왜이렇게 당당한 사람들이 많나요?
    물론 부모돈이고 주고 싶은사람한테 주는게 맞지만
    그래도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 18. 아니라니
    '26.3.24 1:18 PM (203.128.xxx.74)

    다행이라고 우리대출좀 빼달라 해보세요

  • 19. 이보세요211.193
    '26.3.24 1:20 PM (211.234.xxx.253)

    자식이 죽기살기로 기여해서 재산모은 부모아니고
    온전히 부모돈인데
    왜 부모마음대로하면 안됩니까?
    나 참..
    어릴때부터 차별해서 키웠다는말 멊고
    형편차이나서 애틋한 자식 더 주고말고는 부모 마음이요
    왜요!!
    부모마음대로 하면 안된다니
    기막혀서 로그인했네...
    자식이 벌어다준 돈 꼬박 꼬박 모아서 다른형제 도와준것도 아닌데 뭘 부모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 20. ..
    '26.3.24 1:20 PM (124.54.xxx.200)

    저흰 시부모님께서 시동생만 도와줬는데
    제 돈도 아니니까 그러려니했어요
    시부모님 모시는 건 저희가 바로 옆에 살아서
    돌아가실때까지 챙겨드렸고 ,
    시동생은 멀리 살아서 자주 못 보니 늘 애잔해하셨어요
    저보곤 너도 자식이 둘이니 당신 마음 이해하실거라하셨는데
    솔직히 기분이 안 좋았어요
    저흰 저희가 시동생보다 다 나은 형편이라 전 그냥 그냥 견뎠어요
    남편은 부모님께 전혀 서운한 거 없어보였고요

  • 21. 아니
    '26.3.24 1:23 PM (180.68.xxx.52)

    태어날때 유전으로 능력이 다른것까지 계산에 같이 넣어야 하나요? 부모가 선택해서 능력의 차이를 두도록 한 것도 아닌데
    ...이런 계산법은 처음듣네요.

  • 22. 당당하면
    '26.3.24 1:23 PM (118.235.xxx.199)

    왜 몰래 했겠어요. 부모돈이니 누구에게 주건 그건 당신들 맘인거고 못 받은 자식 섭섭한것도 그 자식의 맘이죠. 섭섭한 자식이 받은 자식보다 부모에게 잘 하지 못해도 부모가 받아들이면 아무 문제 없는거고 주지도 않았으면서 잘하라고 요구하면 문제가 생기겠죠. 이 건으로 왕래를 안한다해도 할 수 없는거구요. 결국 부모가 더 늙어 돌봄이 필요해지면 혼자만 받은 자식이 자식노릇을 혼자하려고 하지는 않을겁니다. 보통 거기서 부터 문제가 생기죠

  • 23.
    '26.3.24 1:23 P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5억 아니고 5천이면 그러려니합니다.
    5천지원받는 삶의고달픔이 느껴지지않나요

  • 24. 싫다
    '26.3.24 1:25 PM (118.235.xxx.171)

    차별당하면 기분 나쁘죠.
    본인 돈이라고 더 당당하게 나오면 더더 기분 나쁩니다!!!

    미리 얘기를 하고 줬다면 돈 5천에 그렇게 기분 나쁠일은 아녜요.

  • 25.
    '26.3.24 1:25 PM (118.235.xxx.209)

    5억 아니고 5천이면 그러려니합니다.
    5천지원받는 삶의고달픔이 느껴지지않나요
    그것도 현금도 아니고 담보받아서

  • 26.
    '26.3.24 1:26 PM (211.206.xxx.236)

    아니라고 우기며 거짓말 한거잖아요
    도와줄수는 있는데 물어봤을때
    사실대로 말하며 양해구했어야해요

  • 27. 그까이꺼
    '26.3.24 1:26 PM (183.97.xxx.35)

    사과하라면 하면되지 그게 뭔 대수라고 ..


    경제적인 여유가 없으니 첫째에게만 줬겠지
    첫째에 대한 감정은 각별한게 인간의 본능

  • 28. ...
    '26.3.24 1:26 PM (211.51.xxx.3)

    미리 얘기를 하고 줬다면 돈 5천에 그렇게 기분 나쁠일은 아녜요.2222

    미리 애기했다면 천번만번 괜찮습니다.

  • 29. 여기
    '26.3.24 1:28 PM (218.158.xxx.22)

    올라오는 많은글중에 부모욕하고 늙어서 기댈까 걱정하면서
    거동 불편하면
    요양원보내라는둥 뭐..기가차게 냉정히 부모를 대하면서
    부모가 자기돈 맘대로 쓴다는데
    그건 또 싫은가봐요

  • 30. 이건
    '26.3.24 1:33 PM (118.34.xxx.205)

    부모 돈이니 부모 마음이지요.

    하지만 둘째네가 알게 되는 순간
    부모에게서 멀어지는 둘째의 마음 역시 둘째꺼에요.
    우애도 상할거구요
    돈 5천에도 차별받는 느낌은 당연한거죠.

    자녀들 우애를 원하신다면
    상황설명하시고 사과는 아니어도 서운한 마음만이라도 알아주세요.
    이러저러해서 도와줬다..고 솔직히 말하시고
    서운하지... 하고 말만 띄워줘도 둘째는 풀릴겁니다.

    아니고 내 돈인데 어쩌라구 모드면
    이제 자식간 우애는 안드로메다에요

  • 31. ㅇㅇ
    '26.3.24 1:36 PM (121.147.xxx.130)

    숨기고 거짓말한게 잘한건가요
    잘못했으니 사과해야죠

    애초에 왜 숨겼겠어요 떳떳하지 못하고 미안한짓 하니까
    숨긴거잖아요

    형편 어려운 자식한테만 돈주고 싶었으면
    다른 자식한테 양해 구했으면됐잖아요
    그럼에도 반발하면 그자식이 못된거니 삐치던 말던
    알아서 해라 하면되구요

    최소한 몰래 몰래 짝짝쿵해서 배신감 들게는 하지 말아야죠
    차별만큼 사람한테 상처주는건 없어요

  • 32. 아는 지인이
    '26.3.24 1:39 PM (183.97.xxx.35)

    남편을 잃고 아들만 셋인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피아노는 한대 뿐..

    피아노를 장남집에서 차남 그다음에 막내아들 순으로
    옮겨가면서 손자손녀에게 피아노를 다 가르쳤는데

    돌아가실때 기도원에서 혼자 돌아가심

  • 33. 라다크
    '26.3.24 1:40 PM (39.7.xxx.103)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 결과도 부모 몫이에요

    못받은 자식이 마음 상해서 연 끊어도 그것도 그 자식 마음대로 잖아요

  • 34. 제가부모라면
    '26.3.24 1:43 PM (221.138.xxx.92)

    미안할 것 같아요.

  • 35. 사고ㅓ
    '26.3.24 1:43 PM (211.235.xxx.105)

    사과는 해도 그만 본인 맘이지만 그걸로 형제 사이 벌어지는걸로 둘째네한테 뭐라하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하면 둘 사이 부모 죽으면 안봅니다.

  • 36. 포인트가
    '26.3.24 1:44 PM (180.68.xxx.52)

    차별과 거짓말이에요.
    이게 가족간에 있을 수 있나요?

  • 37. 그러게요
    '26.3.24 1:51 PM (175.113.xxx.65)

    여기서 포인트는 형제간 형편차이가 아니라 차별과 거짓말 입니다. 사과 한다고 기분 풀릴 일이 아닌데요.
    부모가 가족 분열을 조장하고 있네요.

  • 38. 111
    '26.3.24 1:56 PM (106.101.xxx.124)

    저는 몰래 친정엄마가 돈해주셔서 받은 자식 입장인데요
    저도 5천쯤 되는데 저는 다른 형제들에게 알려져도 되는데 굳이 감추시네요
    진짜 아이아빠 돈사고로 집 경매 넘어간다고 해서 초등아이랑 둘이 길거리에 나앉을거 도와주신거고
    친정엄마 돌아가시면 유산에서 제 몫은 아예 없다고 보네요
    동생들은 다 형편이 매우 좋습니다
    형제들에게도 친정엄마에게도 미안한 마음이네요
    친정엄마에게 더 나이드시면 저랑 살자고 울집오라고 말해둔 상황이에요

  • 39. ㆍㆍㆍㆍ
    '26.3.24 2:11 PM (220.76.xxx.3)

    편애가 형제 사이를 갈라놔요
    돈도 사랑이거든요

  • 40. ...
    '26.3.24 2:19 PM (219.255.xxx.142)

    부모돈이니 누구에게 주건 그건 당신들 맘인거고 못 받은 자식 섭섭한것도 그 자식의 맘이죠.
    222222222

    저라면 형편이 많이 힘든 형제에게 5천 정도 지원은 괜찮아요. 하지만 대부분 5천 한 번도 아니고, 편애하는 자식 눈에 빤히 보여요. 당연히 기분 나쁘죠.

  • 41. ...
    '26.3.24 2:25 PM (114.204.xxx.203)

    기분은 별로지만 5000 정도면 뭐 그러려니
    했더니 계속 몰래 퍼주대요
    그러곤 의 좋길 바라요
    속는 기분 더러운건 사실입니다

  • 42. 미적미적
    '26.3.24 2:30 PM (220.75.xxx.238)

    기분은 별로니 섭섭하다 할순있지만 사과까지 할일은 아니죠
    왜 그랬는지 말해주실수도 있죠
    혹은 다음엔 너희 해줄께 뭐 그런 멘트를 받을수도 있구요

  • 43.
    '26.3.24 2:34 PM (118.235.xxx.254)

    돈만 퍼주는 거 아니고 그게 다가 아니고
    그것만 아는 거일 수도

    본인들 돈 맘대로라면
    아들이 형편어려운 장인ㆍ장모에게만 돈 줬다는 사실 알면 기분 안 좋잖아요 그 아들이 엄마는 우리 장모님보다 잘 살잖아 하면?

  • 44.
    '26.3.24 2:35 PM (211.246.xxx.115)

    돈 2천이라도 나는 못받고 한 형제한테만 주니 기분 더럽던데요.
    자식 취급도 안 하는것같고.
    마음이 식는건 당연한거고.
    슬슬 출입을 덜하니 눈치는 왜 보는지.
    돈 주는것도 부모맘. 정 떨어지는것도 자식맘

  • 45. 초록
    '26.3.24 2:58 PM (118.235.xxx.30)

    부모돈이잖아요. 부모가 왜 사과하죠?
    두 형제가 동시에 받으면 좋겠지만
    부모돈이잖아요.
    그 자산증식할때 둘째네가 일조했으면 몰라도
    부모돈 부모가 알아서 쓴다는데 왜........
    222222222222222

  • 46. ---
    '26.3.24 3:10 PM (152.99.xxx.167)

    부모돈이라서 맘대로라는 사람은 정상인가요?
    부모가 낳았으니 차별도 맘대로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이 낳아서 부모맘대로 누구는 지원해주고 누구는 안해주고 정말 괜찮은거예요? 부모맘이니까? 차별할 사정이 있으면 미리말하고 양해를 구해야죠

  • 47. 마음
    '26.3.24 3:17 PM (220.72.xxx.2)

    둘째 마음이 다쳐요
    정 떨어지죠
    둘째가 못하고 큰애만 잘했으면 몰라도 만약 둘째도 똑같이 했다면 더 배신감들어요
    그러면 그동안의 모든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며 부모의 시선 마음이 큰애한테 가있었다는걸 느끼는 순간....
    부모에 대한 모든 정이 싸늘하게 식어요
    나중에 둘째가 안 찾아와도 뭐라고 하면 안되요
    형편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 48. ......
    '26.3.24 3:29 PM (211.201.xxx.73)

    부모돈이니 부모맘이 맞지만
    차별받은 자식 마음 식는것도 자식 맘
    현명한 사람이라면 어쨌든 공평하게 해주고
    어느 한쪽이 넘 어려운 상황에 처한거라
    어쩔수없이 도와주는거라면 그래도 다른 자식들에게 얘기는 하고 주는게 현명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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