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두명인데 여력이 안되서 재개발 빌라 한채를 공동명의로 증여해 주려고 합니다 집은 10년 정도 후에는 아파트로 되는 신축 25평이구요
나중에 팔아서 받은 매도금을 반으로 나눠 가지더라도 애들한테 줄 게 있는게 낫겠지요?
각각 해주면 좋은데 거기까지는 여력이 안되네요ㅜ
자식이 두명인데 여력이 안되서 재개발 빌라 한채를 공동명의로 증여해 주려고 합니다 집은 10년 정도 후에는 아파트로 되는 신축 25평이구요
나중에 팔아서 받은 매도금을 반으로 나눠 가지더라도 애들한테 줄 게 있는게 낫겠지요?
각각 해주면 좋은데 거기까지는 여력이 안되네요ㅜ
어디 지역인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저도 딸아이 명의로 증여하고 싶어요
반반 증여하면 되죠
자녀분들이 10년 동안 아파트를 분양 받거나 구입할 계획은 없나요? 세금이나 청약 순위 자격 같은거 관계없다면 괜찮을거 같아요
공동명의는 부부말곤 비추에요 특히 형제간 공동명의는 나중에 분란 생길 수 있어요
그냥 부부명의로 매수하시고 적당한 시점에 처분해서 똑같이 딱 갈라주세요 그게 깔끔해요
지금 증여하고 신축아파트 되고 나서 팔아서 명의 분리해주세요.근데 생애 최초라던지 그런 혜택은 없는거죠.암튼 아이들이 자기네들 집 사기전에 명의 분리해서 나눠주세요.
그게 아파트가 되고 나서 증여하면... 팔아서 돈으로 주던 어쨋든 지금보다 가격이 훨씬 올라갔을텐데..
증여는 되도록 증여가 낮을때 주는게 낫죠. 어차피 증여하면 10년동안 매도 힘들고. 지금 하는게 증여세 절감되는거 맞고
자녀분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나중에 생애최초나 청약 등 여러혜택이 없다는거 미리 알려줘야 할것 같아요.
막상 발목 잡혔다고 원망하는 경우도 봤어요.
재개발은 오래 걸리니까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