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생일 남편생일 제 생일 까지
ㅜㅜ 용돈 주시고 외식도 하지만
그냥 단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집에서 밥이나 먹고
말고 싶습니다 ㅠ
애들 생일 남편생일 제 생일 까지
ㅜㅜ 용돈 주시고 외식도 하지만
그냥 단촐하게 우리가족끼리 집에서 밥이나 먹고
말고 싶습니다 ㅠ
홀어미가 무슨 벼슬이네요..
거기 시어머니가 왜 껴요?
남편 생일까지는 낳아주셨으니 그냥 같이 해야할까요?
시어머니 눈치 진짜 없네요.
이야기 하고 님 가족끼리 보내세요.
어머니 생신이나 함께 하는 거죠.
용돈 주시면서 함께 하고 싶어 하셔도 거절하세요.
많이 봐 주자면 남편 생일은 같이 할 수도.
전 제생일만 빼고 남편 아들 딸 생일을 홀시어머니랑 했었는데요. 이것도 습관처럼 되도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한번 이야기했어요
ㅇㅇ가 몸이 좀 안좋아서 이번엔 케익만 할거라고.
그리고 가족끼리 하는걸로 바꿨어요
큰 의미있습니까?
그럼 그냥 두 번 하세요
남편 생일만 하시지 ..
외식도 시켜주시면 집에서 밥이나먹고 마는거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나가 먹는거죠
저라면 밥하기 싫어 누가 사준다면 땡큐겠어요
남편이랑 둘이 알콩달콩도 소싯적에나 그러는거고...
낳아주셨으니 찾아 뵙고 밥사드려야 한다고....
육십가까이 되니
다~~내맘대로
하고싶어요
원글님 생일은 따로 하세요!
애들에게는 그런 자리 나쁠 거 없죠. 여럿이 축하해주는 거구나.. 더구나 비용 내시고 용돈도 주시는데요. 저라면 애들 생각해서 할 거 같아요.
그래도 싫으시면,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홀어머니가 돈은 있으셔도 일일이 상대하려니 힘드시나 보네요. 공감돼요
싫어요
그냥 내 가족들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우리집행사를 시어머니와 함께? 어우..갑갑해요
생일날 어머님한테 보내고 말아요
가족끼리 생파는 따로!
어머니 생신이나 함께하는거죠..
장가보낸 아들 생일까지 몰 함께하려하는지..눈치없는 시어머니네여..
시어머님 생신 때만 다같이 모여 식사하죠
시엄니 진짜 웃기네요 참나
싫으시겠지만 혼자있는 어머니가 짠해서 함께하게되죠.
친정어머니도 혼자계시면 그래요...
30년 넘게 그랬어요.
시부 계실 때는 시부 핑계로 그러더니 90넘은 지금도 당신이 해 먹여야한다는 일념으로 30 다 돼가는 애들 데려오라고 남편을 들들 볶으세요.
근데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저러시는거 너무 싫어해요.
홀어머니면 자식과 손주생일엔 좀 끼워주세요
마음 넓게쓰면 복받으실거에요
할매 본인 생일때만 같이 보내고
그외 가족 생일은 당분간 님 집에서 가족끼리만 식사하고 용돈이나
주고 끝내보세요
혹시 할매가 전화하면 그냥 간단하게 보냈다고 하고요
어우 숨막히겠어요
근데 또 생일때마다 난리부르스를 떨면서 호들갑스럽게 보내려는사람들 많더라구요
애가 몇살인데..
가까이 사시나요?
제가 며느리 입장으로 아들부부 생일때 시부모랑 밥 먹는거 어떻게 생각하냐는 글 올린적 있었는데 낳아준 부모가 생일 좀 챙기면 어떠냐고 너는 안 늙을줄 아냐고 몰아가던게 생각나네요.
입장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한지 이십년 됐으면 아들,며느리 부부가 알아서 하게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예요.
밥 사주시는 것도 싫고 내 돈 내고 사먹어도 좋으니 내맘 편한게 좋더라구요.
어휴..싫으네요. ㅜㅜ
생일 당일에는 가족끼리만 하세요.
시어미니가 님편 생잉 챙겨주고 싶다면 전 주에 하고,,
원글님이랑 아이 생일 때는 여행가서 하세요.
한번 정도는 끊어줘야 할 듯요
메뉴 때문에 애들 생일에 모시는거 힘들어요
저학년때까진 뭘 모를때라 괜찮은데
3학년만 되도 애들 좋아하는게 확 갈리더라구요
애들 친구끼리 생파 해준다고 하고
남편분 생일만 같이하심 좋을듯요
축하해주고 싶으면 용돈만 보내면 되지 시어머니가 식사에는 왜 끼는거죠?? 좀 소름...
간장종지들 많군요
오늘 남편 생일이라 시댁 다녀와서 이 글을 딱 봤네요.
저는 시부모님 생신이랑 남편 생일까지는 건너 가고 저나 애들 생일은 시댁 안 가고 우리 식구끼리 지내요.
사실 생일인 아들 본인이 무척 성가셔 하면서도 엄마가 오라시니 어쩔 수 없이 가는 것도 좀 있어요.
외식 안 하고 아들 좋아하는 거 잔뜩 해서 먹이시고 저는 또 다 싸오는데 이틀 정도 반찬 걱정 없을 거 같아요.
애들 중고등 시험 기간엔 시험 대비 학원 간다고 두고 아들만 보낸 적도 있습니다^^; 대학생이라 또 다 데리고 갑니다.
저도 신혼때 제 생일에도 갔었는데 뭔가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시어머님께 제 생일엔 안 간다고 말씀 드렸어요.
싫으면 안한다고 하세요
남편 생일이야 남편이 원하면 그런다치고 아이들은 좋아하나요? 아니라면 아이들이나 원글님 생일은 안한다고 하셔야죠
아이생일도 어릴 때 얘기고 가족생일 다 만나려면 그것만 해도 몇번이에요
생일을 여러번 하면 되지않나요??
저희는 식구 모두 친정이랑한번, 시댁이랑 한번
뭐 각종 친구들 모임에서도 축하받고 당일은 가족끼리
일케 여러번 초켜요.
그래서 생일아니고 생월이라고 불러요
선물여러번 케이크여러번 전 좋던데요
제가 그래서 어느날 딱 끊었어요.시부모 생일만 해요.애들 생일챙겨주지도 않는데 나혼자가서 애들 생일 해준다고 쇼를 한거예요.딱 끊고 울집에서 우리끼리 해요.애용돈받는거보다 내가 쓰는 돈이 더 많았음.그동안 머한건지.ㅠ
시부모가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막상 안오니 섭섭한가보더라구요.잘해주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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