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26.3.22 1:36 PM
(1.239.xxx.246)
악플 만선될거에요.
저도 비슷한 감정인데, 지금 이 게시판 분위기가 그러합니다. ㅎ
2. 그건 맞아요
'26.3.22 1:36 PM
(119.71.xxx.160)
예전 공연에서 보았던 넘치는 활기 열기는 별로 없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3. ㅇㅇ
'26.3.22 1:37 PM
(59.6.xxx.198)
아미들은 다 좋아했고 제 주변 머글 가족들도 다 좋아했어요
근데 개인취향이니까요 ㅎㅎ
그리고, 그 앞에 운집했던 티겟보유한 2만명은 아미가 맞으니까요
티켓을 애초에 2만명만 풀었고요
4. ddd
'26.3.22 1:37 PM
(211.107.xxx.146)
-
삭제된댓글
아이고
좋아하는 분들 잔치 기분에 초치려는게 아니에요
그냥 팬은 아니고 워낙 대단한 아티스트 그룹이니까
회색지대의 감상자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저만 그런걸까 궁금했어요
5. ...
'26.3.22 1:38 PM
(118.235.xxx.168)
딱 적당했어요
넘 화려했으면 대전 화재땜에 욕먹었을듯
6. ddd
'26.3.22 1:39 PM
(211.107.xxx.146)
아이고
좋아하는 분들 잔치 기분에 초치려는게 아니에요
워낙 대단한 아티스트 그룹이니까
회색지대의 감상자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저만 그런걸까 궁금했어요
7. ...
'26.3.22 1:39 PM
(124.50.xxx.169)
노래가 짠!! 나이너마이트류의 쨍한 곡을 기대했는데 밍숭한 힙합노래들만 있어서 쩌도 재미없었어요
8. ...
'26.3.22 1:40 PM
(123.212.xxx.231)
저는 재밌게 봤어요
팬이 아니면 별 느낌 없겠죠
기다린 팬들은 완전체 모인 거 만으로도 좋은거니까요
9. 음
'26.3.22 1:40 PM
(118.235.xxx.141)
저도 재미는 없었어요
티비로 봐서 그런걸수도..
10. …
'26.3.22 1:40 PM
(222.233.xxx.219)
아무래도 좀 나이가..
코르티스 줄기차게 보다가 보니 나이는 못 속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방탄은 민간외교관으로 최고의 역할을 했었죠
작은것들을 위한 시 덕분에 진짜 행복했던 기억이..
11. 제 느낌은
'26.3.22 1:42 PM
(125.189.xxx.41)
심플...
기품....
12. 팬이
'26.3.22 1:45 P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아니어서 재미가 없었던거에요.
저도 다른 가수들 콘서트 보려하면 재미없거든요.
우리가족 모두 같이 봤고 재밌게 봤어요.
저와 얘들은 예전같은 팬심은 아니지만
한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하고..아쉬웠어요.
13. 원래
'26.3.22 1:46 PM
(221.147.xxx.127)
방탄소년단은 무게를 잡아서 뜬 그룹이 아니고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팬들과 나눠와서
성장한 그룹이기는 해요
뭔가 있어빌리티가 약하긴 했죠
광화문, 아리랑이 그런 기대를 하게 만든 거 같고
무엇보다 한시간이란 게 아쉬웠어요
몰입이 되려는데 끝나버리는 그런 것
제대로 공연 볼 기회 잡을 수 있으려나요
14. 팬이
'26.3.22 1:46 PM
(180.211.xxx.201)
아니어서 재미가 없었던거에요.
저도 다른 가수들 콘서트 보려하면 재미없거든요.
우리가족 모두 같이 봤고 재밌게 봤어요.
저와 애들은 예전같은 팬심은 아니지만
한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하고..아쉬웠어요.
15. ...
'26.3.22 1:46 PM
(112.171.xxx.38)
저도 날것 같은 열기 보다 절제 된 공연을 보여준것 같아요 광화문에서 그것도 경복궁앞에서 공연 하는데 기품 있어야죠
16. ...
'26.3.22 1:47 PM
(61.81.xxx.90)
-
삭제된댓글
초기 퍼포 날아다니면서 하던때 좋았어요..
지금은... 나이가 아직 뛸만한 나이인데도 몸을 사리네요. 노래도 다 영어고..
그래도 워낙 높이 올랐으니 오래도록 자리는 유지할거 같아요.
더이상의 발전은 없구요.
새 앨범도 그냥 잔잔한 공연하기 편한 음악인듯..
이제 그냥 투어 왕창해서 돈 벌 시기는 맞죠..ㅎ
17. ..
'26.3.22 1:48 PM
(61.81.xxx.90)
초기 퍼포 날아다니면서 하던때 좋았어요..
지금은... 나이가 아직 뛸만한 나이인데도 몸을 사리네요. 노래도 다 영어고..
그래도 워낙 높이 올랐으니 오래도록 자리는 유지할거 같아요.
더이상의 발전은 없구요.
새 앨범도 그냥 잔잔한 공연하기 편한 음악인듯..
이제 그냥 투어만 주구장창해서 수금하는 시기인거죠..
18. 쓸개코
'26.3.22 1:56 PM
(175.194.xxx.121)
투어는 인기없어도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원글님 리더 알엠이가 다큐예고에서 말해요.
전과 똑같이 할 순 없다고.
예전같은 소년들이 아니니까 곡들 분위기는 바뀔 수 밖에 없지않나 싶어요.
저는 광화문 무대 좋았습니다. 알엠이가 발목 안 다 치면 더 좋았겠죠!
19. ㅂ1
'26.3.22 1:57 PM
(175.121.xxx.114)
그냥 소문난
잔치에 먹을꺼 별로라고 느꼈고 국내인기는
확장성은 그닥일꺼에요 해외투어하고 돈벌고 헤체코스죠 머
20. 쓸개코
'26.3.22 1:59 PM
(175.194.xxx.121)
팬 아닌 분들 중 계속 해체를 말하는 분들 있는데
10년 계약했고 미국 프로모션 해줄 회사로 유니버셜 뮤직과 10년 계약 했어요.
개인 앨범 내고 또 팀 앨범 낼겁니다.
21. ㅇㄹㅇㄹ
'26.3.22 1:59 PM
(211.107.xxx.146)
덧글들 읽으며 뒤늦게 든 생각이
제가 좋았던 영상들은 주로 한곡짜리 공연 영상이라 달랐나봐요
신곡의 장르나 퍼포먼스의 강도 부분보다
곡과 곡 사이가 아마 저에게는 아쉬운 듯한데 ㅎㅎ
저는 마지막 소우주가 좋았어요 그곡이 워낙 좋기도 하고
쓸개코님 말씀처럼 알엠이 안 다쳤으면 훨씬 좋았을 듯해요
22. ㅇㅇ
'26.3.22 2:00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전날 화재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참사가 있었는데
파이어 노래는 안 했으면 좋았을텐데
23. ㅇㅇ
'26.3.22 2:07 PM
(211.207.xxx.153)
118.235님
어제 공연 안보셨나 봅니다.
어제 Fire(파이어) 안불렀습니다.
아리랑앨범에 실린 FYA(퐈이아)를 불렀죠.
선곡 하나로도 이렇게 꼬투리가 잡히는데
방탄 공연이 이렇게 무사히라도 끝나게 된게
그저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24. 쓸개코
'26.3.22 2:09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소우주 좋죠 원글님 ㅎ 소우주는 꼭 엔딩 해야해요.
25. 쓸개코
'26.3.22 2:09 PM
(175.194.xxx.121)
소우주 좋죠 원글님 ㅎ 소우주는 꼭 엔딩 해야해요.
파이어가 아니라 FYA(퐈이아)겠죠
26. ...
'26.3.22 2:12 PM
(219.254.xxx.170)
저도 사실 그랬어요.
그냥 뮤직뱅크 야외무대 같은 느낌이었어요.
경복궁 휴관 하고, 결혼하객 경찰차로 이동하고 할 정도의 기댜에는 좀 못미쳤다 싶어요.
27. 나도
'26.3.22 2:13 PM
(218.235.xxx.72)
재미 없더라ㅡㅡㅡㅡㅡ
28. ..
'26.3.22 2:13 PM
(106.101.xxx.222)
그냥 공연장에서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29. ㅇㅇ
'26.3.22 2:13 PM
(211.207.xxx.153)
-
삭제된댓글
곡제목으로도 어쩌구 저쩌구 하실정도면
퍼포먼스가 완전 방방 신났으면
또 그건 그것대로 온갖 트집 잡혔겠네요.
118.235님이 댓글로 보여주시는게 그 증거~!!
30. ㅇㅇ
'26.3.22 2:14 PM
(223.38.xxx.64)
곡제목으로도 어쩌구 저쩌구 하실정도면
퍼포먼스가 완전 방방 신났으면
또 그건 그것대로 온갖 트집 잡혔겠네요.
118.235님이 댓글로 보여주시는게 그 증거~!!
31. 쓸개코
'26.3.22 2:16 PM
(175.194.xxx.121)
팬들중에도 막드랍이나 몇몇 파워있는 곡들 생각하고 좀 안 싱겁나.. 너무 슴슴한거 아닌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요
그런곡들은 이미 많이 해서 다른 시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본격 콘서트 무대에선 또 다르겠죠.
32. ddd
'26.3.22 2:21 PM
(211.107.xxx.146)
그쵸. 음악 취향도 다 다를테니
저는 다이너마이트랑 버터로 방탄을 알게돼서
그 곡들 무대나 뮤비 영상은 다 찾아본 거 같아요 좋더라고요
뮤비보다는 라이브 영상 좋아하는 편인데
잘 만든 공연 영상이 주는 현장감? 실감? 그런게 좋아서요
좋은 무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33. ..
'26.3.22 2:35 PM
(112.167.xxx.13)
BTS 대단한건 맞지만..시민 피해가 덜가도록 일찍부터 대책을 세웠으면 좋았을걸요.
광화문에서 결혼식한 사람들..날짜 조정할수 있도록 등등.
전국민이 팬이 아닌데 주변 피해가..
그냥 체육관에서 문닫고 하지 싶었어요.
34. ㅇㅇ
'26.3.22 2:49 PM
(118.235.xxx.114)
파이어 불렀는데요 불타오르네 그거 말고요
https://naver.me/5UVXQxPs
이들은 14곡이 수록된 새 앨범에서 타이틀곡 ‘스윔’(SWIM) 등 8곡, 기존 발표곡 중 4곡 등 총 12곡을 이날 무대에 올렸는데 이 가운데 새 앨범 수록곡 ‘FYA’를 둘러싸고 시의적절하지 않은 선곡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한 엑스 이용자는 “대전에서 대형 화재가 일어나서 시민들이 고통받고 불타 숨졌는데 ‘파이어’를 열창했다. ‘불’, ‘뜨거움’, ‘뛰어내림’ 같은 표현이 포함된 가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게 맞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이 게시물은 22일 현재 엑스에서 245만회 조회되고 7000회 넘게 공유되며 공감을 얻었다.
‘FYA’는 클럽에서의 불처럼 뜨겁고 화려한 분위기를 표현한 곡으로 가사에 ‘파이어’라는 단어가 무려 34차례 반복된다. 또 ‘완전 핫뜨 뜨거워’, ‘한겨울에도 엉뜨’, ‘그 휘발유 좀 줘’(Gimme that gasoline) 등 가사도 등장한다.
해당 가사가 클럽의 뜨거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불’이라는 소재를 비유적으로 사용한 것이라 할지라도 14명이 숨진 대전 참사 바로 다음날 국내에서 연 공연에 ‘FYA’ 무대를 강행했어야 하는지를 두고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BTS 공연은 지난해 11월 168명의 사망자를 낸 홍콩 아파트 화재 이후 치러진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여러 K팝 가수들이 논란의 소지가 있을 노랫말을 바꿔 불렀던 일과 대비되고 있다.
당시 그룹 미야오는 ‘버닝 업’(BURNING UP)을 ‘턴 잇 업’(Turn It Up)으로 제목을 변경하고 ‘갓 미 버닝’(got me burning) 등 가사를 ‘갓 미 터닝’(got me turning)으로 고쳤다. 베이비몬스터도 ‘위 고 업’(WE GO UP) 가사 중 ‘불을 지필 거야 번 잇 업, 번 잇 업(burn it up, burn it up)’을 ‘날아오를 거야 고잉 업, 고잉 업(going up, going up)’으로 수정했다.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경연곡 ‘올라’를 부르지 않았다. 가사에 ‘타올라’가 포함된 만큼 선곡에서 제외한 것으로 풀이됐다.
아울러 라이즈 원빈, 투어스 신유,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한유진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보이그룹 사자보이즈로 분해 펼칠 예정이던 스페셜 무대는 취소됐다. 사자보이즈가 저승사자 콘셉트인 데다 ‘유어 아이돌’(Your Idol) 가사가 참사 이후 펼쳐질 무대엔 부적절하다는 지적 때문이었다.
위 엑스 이용자는 “블랙핑크는 영국 테러 2주기에 영국에서 공연하게 됐을 때 타이틀곡임에도 ‘뚜두뚜두’는 아예 부르지 않았고,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의 총 쏘는 안무도 삭제했다”는 사례를 들면서 “오늘 진행된 다른 문화행사들도 대전 화재를 언급하거나 짧게라도 추모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광화문 공연에서는 그런 배려가 보이지 않았다”고 BTS 공연을 비판했다.
아이돌·K팝 관련 국내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관련 글에 700개 넘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이용자들은 “화재로 사람이 10명 넘게 죽었는데 신곡 홍보가 중요한가”, “홍콩 마마 때랑 너무 비교돼서 할 말이 없다”, “(공장 참사가) 서울에서 일어난 일이었어도 저랬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35. ㅇㅇ
'26.3.22 3:09 PM
(165.225.xxx.175)
ㄴ ㅋㅋㅋㅋ참 별거를 영끌해서 다 까네요 너무 웃김. 지령인가보네요
36. 그들답죠
'26.3.22 3:11 PM
(121.162.xxx.59)
3년간의 공백 뒤 척 무대.
팬들 보고싶은 게 젤 큰 마음이라 그마음 전달이 젤 컸죠 눈시울이 붉은 멤버도 있던데 벅칬을거예요
그 덕분에 멘트 가식적이거나 거룩하지 않아서 전 좋았어요
제가 팬이라 그럴지도 ㅋ
37. 그냥
'26.3.22 3:14 PM
(118.235.xxx.251)
아미는 뭘하든 재밌는거고 일반인은 기대하고 보다가 채널 돌아갔죠
38. ㅇㅇ
'26.3.22 3:18 PM
(106.101.xxx.16)
다이너마이트 버터 나왔을때
욕도 엄청 먹었어요
한글 아니고 영어 노래라고
방탄 정체성을 잊어버린거 아니냐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세계적으로 더 빵뜨고
원글님처럼 그때부터 좋아해주신 분들도 많죠
아마 이번에도 그런풍으로 가져왔으면 자기모방이라고
비난일색이었을거 같습니다
전 방탄이 참 어려운 길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선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이잖아요
그래서 무조건적인 지지 보내고 싶습니다
(저도 소유주 진짜 좋아해요)
39. …
'26.3.22 3:19 PM
(125.186.xxx.74)
지금 2회차 보고있는데 어제 라이브로 보던것보다 훨씬
좋게 느껴져요. 노래도 더 귀에 익구요.
40. ㅇㅇ
'26.3.22 4:02 PM
(112.154.xxx.18)
뭘 해도 깔 사람들.
41. 깔게없음
'26.3.22 4:19 PM
(86.151.xxx.35)
어제 방탄 컴백쇼 너무 대단했어요. 같은걸 봐도 이런 반응이라니. 방탄 광화문 무대로 전 세계 아미들이 한국에 왔다는 점, 넷플엑스가 라이브도 컴백쇼 송출한 점, 이 모든게 방탄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는 거겠지요. 공연도 전 딱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