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프로 사기꾼들을 보는데
오늘 설민석의 강연시작부터
컨셉 너무 강하고
목소리 너무 깔고.
촌스러운 톤이라 채널 돌렸어요.
좀 자연스럽게 강연하면 안되는지.
좋은프로인데
강연자가 부담스러워 안보게되네요.
강연프로 사기꾼들을 보는데
오늘 설민석의 강연시작부터
컨셉 너무 강하고
목소리 너무 깔고.
촌스러운 톤이라 채널 돌렸어요.
좀 자연스럽게 강연하면 안되는지.
좋은프로인데
강연자가 부담스러워 안보게되네요.
전 그냥 또 다른맛이라 보는 재미가 있던데요..
내용에 몰입되고
다른강사들이 설민석처럼 말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정작 설민석은 몰입감있게 말해서 재미만 있두만
원글님처럼 느껴요.
낮게 꾸며서 얘기하지않고 편안하게 말해도 될 텐데 말예요.컨셉일까요?
차별화 된 컨셉이죠.
그게 좋아서 보는 사람들이 있는 거구요.
안 맞으면 안 보세 되고 입맛대로.
연기 전공이라 더 그런가 봐요.
예전엔 옛날이야기 듣듯 재밌게 들었는데 요즘은 안 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