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념이 바뀌면 일체가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좋다!’고 정한 순간에 전신경이
그 방향으로 향한다. ‘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에
전신경이 위축되어 정말로
‘안되는’ 방향으로 향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