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학년이예요.
이번에 학교에서 인턴십프로젝트를 지원했는데 일단은 면접을 봐야 최종결과가 나온대요.
아이말로는 교수님께서 올 1년동안 프로젝트진행후(소정의 장학금이 나온다고 하네요)
졸업하면 도의적으로 2년정도는 일을해야 하는거라고 말씀하셨다는데요.
아이는 본인이 생각해왔던 분야고 좋은 기회가 돨거같아 지원은 했는데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좀 걸리는듯 해요.
중도에 그만두거나 졸업후 다녀볼 자신이 없으면 아예 지원하지 않는게 낫다는 늬앙스로 말쑴하신듯..
저는 일단 올 일년 프로젝트 열심히 해보고 추후에 정말 아니다 싶으면 교수님께 너의 의중을 잘 전달드리면 되지않울까라고 말은 했는데 아이 성정상 빈말못하고 나중에 회피식의 핑계같은 말로 교수님께 실망을 드릴까도 염려하는거 같아요.
어떤게 좋은 선택일지요.
회사는 두군데 인데 둘다 큰 대기업은 아니고 그냥 중소기업정도인둣해요.
교수님 말씀 적당히 내려놓고 시작해도 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