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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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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인생을 살으라는데 내 인생이 뭔가요..?

원글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26-03-18 12:32:27

친정엄마가 제가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을 하고 이식하고 실패해서 울고짜고 할때마다 했던말이 넌 임신하고 애낳고 애만 키우다가 죽을래 하나 있는거 잘 키우면서 살어 니 인생은 없니 그러셨어요

첫째도 시술로 가졌거든요 유산도 몇번했고 오랜기간 임신출산육아만 한건 맞아요 나이도 있구요

 

근데 그때도 든 생각이 아니 사람이 그냥 일하고 밥해먹고 애 키우는게 다 같지 내 인생이 뭐 얼마나 대단하게 즐길게 있나 싶어서 잘 모르겠는거에요...아니 내가 둘째가 있어야 행복하겠다는데 엄마가 왜그래ㅜㅜ라는 소리나 하게되고

여기 지혜로우신 분들 많으니까 좋은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난 내인생 즐기면서 잘 산다 하시는 분들 뭐 하면서 지내시는지도 궁금하고요 애들 좀 크면 뭘 해야할까요..?요즘 생각이 많아져서요

저는 진짜 지금 일도 안하고 남편따라 타지에 와서 친구도 없고 별볼일 없이 애만 키우고 살고 있는건 맞는데 그래도 없는 살림은 아니라고 먹고싶은건 다 먹고살고 시간 있으니까 웬만하면 식구들 저녁밥 잘 해서 먹이고 매일 운동가고(그래봤자 아파트 헬스장) 몇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은 꼭 마사지 받고 생각나면 피부과도 다니고 가끔 네일도 받고 아주아주 가끔 큰맘먹고 백화점가서 옷사고 주얼리도 사고 아기때문에 해외는 못간지 5년은 넘었지만 가끔 부산가고 제주도가고 그냥 그렇게 사는데 별 불만이 없어요...

근데 또 남들보기엔 5년넘게 시험관하고 임신중이라고 이나이에 백발됐는데 염색도 못하고 5년동안 모자만쓰고 화장 한번 안해보고 그렇게 사는게 답답해보이나 싶구요..

애 없이 또는 애기 하나 키우면서 멋지게 산다는건 뭐 다른게 더 있을까요? 모임도 하고 취미도 하고 그런걸 말하는건지 정말 알고싶어요ㅜㅜ

IP : 118.235.xxx.2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26.3.18 12:41 PM (220.65.xxx.10)

    어머님이 딸이 시험관시술 오래하며 힘들어보이니 하신 말씀일거같으니 그렇게 생각깊이안하셔도될것같아요.

    아이 챙기기보다 자기 일하고 자기 취미생활하는게 맞는 사람도 있지만 원글님 같은 사람도 있는거거든요. 본인이 큰 불만 없으면 지금 그대로 잘 하고 계신거라고 생각합니다.

  • 2. ...
    '26.3.18 12:42 PM (14.39.xxx.125)

    시험관 아이 갖는거 너무 집착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세상을 넓게 보면 벅차게 할일 많아요
    힘들고 안되는거에 집착하는게 안쓰러워 하는 말인것 같아요
    친정어머니나 하니 그런말 하시는거죠
    주위에선 그런말 쉽게 못해줘요 진짜

  • 3. ,,,
    '26.3.18 12:43 PM (106.101.xxx.89)

    아이가 커서 독립한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지요
    내가 좋아하는 거 잘 하는 거 찾아서

  • 4. 그러게요
    '26.3.18 12:43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님이 원하시면 둘째도 생기면 낳으시면 되는거죠^^

  • 5. ㅁㅁ
    '26.3.18 12:45 PM (112.187.xxx.63)

    답이 하나가 아니란건 알잖아요
    그냥 무엇에 의미부여하며 사느냐 차이인거

  • 6. 님 원하시는대로
    '26.3.18 12:46 PM (223.38.xxx.125)

    하세요~
    님이 원하시면 둘째도 생기면 낳으시는게 낫겠네요^^
    님이 맞으시면 지금 그대로 하시면 되는거죠

  • 7. 새댁
    '26.3.18 12:48 PM (115.23.xxx.134)

    전 아들 셋 엄마에요

    연년생 터울로 셋 낳아 키웠고
    막내가 지금 제대하고 대4년 이에요
    엄마는 딸이 편안하게 인생 사는걸 보고 싶으셔서
    그런 말씀 하실지 모르겠는데,
    당사자 나의 마음과 생각이 젤루 중요해요.

    저도 왜 셋이나?이런 말 들었어요.
    엄마에게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토끼냐구?ㅋㅋ

    그래도 내가 원하는건 타인이 보는것과 다르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셋 낳아 키웠고
    당연히 일순위가 이이들었기에
    감사하게도 잘 성장했어요.

    지금은
    남들도 너무 부러워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엄마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가정과 삶을 사세요
    그래야 내 삶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질수 있어서
    원도 한도 없습니다

  • 8. ...
    '26.3.18 12:55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엄마는 내자식 불행해 보이는게 보이는거에요 (울고불고 찌시니)
    둘째아이 그렇게 원하시면
    실패해도 엄마한테 울고불고 하소연 하지 마셔야죠 (마음아프게)
    자식이 슬퍼하는데 마음 아프지 않은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임신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자꾸 실패하는 임신에 집착하고 슬퍼하시잖아요
    원글에 의하면 5년째 임신만 바라보고 계신다니....친정엄마도 많이 슬프실 듯요

  • 9. ...
    '26.3.18 12:56 PM (14.39.xxx.125)

    엄마는 내자식 불행해 보이는게 보이는거에요 (울고불고 짜시니)
    둘째아이 그렇게 원하시면
    실패해도 엄마한테 울고불고 하소연 하지 마셔야죠 (마음아프게)
    자식이 슬퍼하는데 마음 아프지 않은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임신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자꾸 실패하는 임신에 집착하고 슬퍼하시잖아요
    원글에 의하면 5년째 임신만 바라보고 계신다니....친정엄마도 많이 슬프실 듯요

  • 10. 82
    '26.3.18 12:57 PM (220.65.xxx.10)

    아니 사람이 그냥 일하고 밥해먹고 애 키우는게 다 같지 내 인생이 뭐 얼마나 대단하게 즐길게 있나 싶어서 잘 모르겠는거에요..

    저도 동의해요
    어릴때 해외여행 많이 다녀서 그렇게 자유로운 여행이 고프지도않고. 애들 키우면 같이 가면 더 좋고요.
    취미생활도 하다보면 내가 이걸 왜 열심히 하나 싶어요. 동기부여 안됨.
    일도 그냥 돈벌자고 하는거지 이 일로서 자아실현?? 잘 모르겠어요. 성취감 있다는데 그게 뭐 대단한건가 싶고요.
    친구들 모임도 가끔은 좋지만 잦아지면 속시끄러운 일도 많아져서 싫고요.
    내 가족과 내 건강 챙기는게 저한텐 기쁨이에요.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이 다 다른데 원글님은 저랑 비슷하시니 이대로 살기로 해요

  • 11. 내가하고싶은거
    '26.3.18 12:59 PM (39.7.xxx.30)

    내가 하고 싶은거하며 사는게 내인생이죠.
    윗분들 말대로 안되는거 붙잡고 울지 말고
    내가 웃을수 있는거 행복한거 찾아하며 사세요.

  • 12. 내인생
    '26.3.18 1:11 PM (122.34.xxx.61)

    임출육만 하신건데 임출 이후 육아도 20세 이후면 거진 끝인데요.
    그럼 인생에 뭐가 남아요? 친구 일 건강 내가 좋아하는거...
    아이말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 장소 취미 그런걸 하시라는 말이에요.

  • 13.
    '26.3.18 1:22 PM (112.145.xxx.70)

    그러니까 징징대지 마세요.

    엄마한테 시험관실패했다고 울고짜고 징징대는 모습을 보이니까
    엄마는 님 힘든 거 싫어서 그러시는 거겠죠.
    어른이니까 힘들어도 그냥 속으로 삼키시고
    타인에게 티내지 마세요.

    그리구 임신출산육아 말고도 다른 것이 얼마든지 있죠
    님 스스로 하는 일이요. 엄마 아내 그런 거 말고
    사회에서 님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을 텐데요...

  • 14. 울고짜고징징대니
    '26.3.18 1:24 PM (39.7.xxx.218) - 삭제된댓글

    하신 말씀이죠.
    그런소리 듣고싶은 사람이 어딨어요.

  • 15. 안되는 일에
    '26.3.18 1:33 PM (211.241.xxx.107)

    너무 애 쓰지 말라는 얘기죠
    아이를 낳고 키우는게 의미 있는 사람은 거기에 집중하면 되는데 그게 사람이 맘대로 할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힘들어보여서 그런거죠
    아예 포기하고 다른곳을 보다보면 저절로 임신이 될수도 있고
    아이가 없는것도 아닌데 있는 아이 잘 키우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죠
    그리고 내 인생이 전적으로 아이낳고 키우는 비중이 크면 아이들 둥지 떠나연 어쩌시려구요
    남편과의 관계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 삶의 영역이 남편 자식뿐이라면
    나만의 영역이 없는거잖아요
    남편 자식이 항상 곁에서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존재들도 아니고 그들도 언젠가 나와 멀어질수도 있고요

  • 16. 그저
    '26.3.18 1:35 PM (14.39.xxx.125)

    엄마가 만만한거에요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
    "아니 내가 둘째가 있어야 행복하겠다는데 엄마가 왜그래ㅜㅜ라는 소리나 하게되고"

    여성이 오직 임신과 출산으로 인간의 성취감을 맛보는 사람이 꽤 있긴 하더라구요
    결혼해서 남편따라 타지에서 전업주부로 있게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다 싶은데
    본인삶을 한번 객관화 시켜보세요. 임신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 17. ....
    '26.3.18 1:43 PM (119.71.xxx.162)

    저도 힘든 첫째 출산하고 퇴원하고 나오는 길에 친정엄마가 살짝 이렇게 말해주셨어요. 하나 낳았으면 되었다 더 낳지 말라고. 엄마니까 그런 말씀 해주신 거라고 생각해요. 시어머니라면 얼른 더 낳으라고 했겠죠. 원글님은 지금 삶에 불만이 없는 것 같은데 그럼 그대로 사셔도 돼요. 하지만 먼저 인생을 살아본 원글님 엄마가 보기에는 자식도 남편도 다 한 때라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에요. 아이 중고등만 가도 특히 고등가면 엄청난 물리적인 시간이 남습니다. 아이와 남편은 언젠가 떠날 존재이기 때문에 원글님 본인도 돌아보며 살라는 말씀인 것 같아요. 더불어 경제력도 키우면 좋죠. 남편 돈이 아니라 내 돈이 더 힘이 있습니다...

  • 18. 원글
    '26.3.18 1:43 PM (118.235.xxx.198)

    아 본문에 안썼는데 이제는 둘째에 성공해서 임신중이에요 사람이 간사하게 성공을 하고나니 엄마가 했던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스스로도 이게 맞겠지?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거같아요 위에 세상을 넓게 보면 벅차게 할일이 많다는분 뭔지 몇가지 얘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해요~~

  • 19. 취향
    '26.3.18 1:48 PM (39.125.xxx.210)

    인생 사는 것도 다 취향이죠. 님은 임신, 출산, 육아가 제일 좋으니까 그거 하시면 돼요.
    소원대로 둘째 가졌는데 엄마가 했던 말 때문에 심난할 거 없고요.

  • 20. ....
    '26.3.18 1:49 PM (211.218.xxx.194)

    전업주부 인생이 뭐 보통 그렇죠.

    제 친구도 아직 50도 안되었는데
    애둘 의대 보내놓고
    이사걱정하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며느리 볼려면 지금 사는 집이 좁다고...

    세상에 벅차게 할일 많아도 내가 하기 싫으면 무슨 소용인가요.
    세상사람들 다 자기 소용이 있는 건데요.

  • 21. ....
    '26.3.18 1:50 PM (211.218.xxx.194)

    실패했으면 아직도 울고 짜고 있을거고.
    기어코 결국 실패한 사람도 있으니까
    엄마가 어떤 경우에라도 무너지지말라고 조언한겁니다.

  • 22. 그래요
    '26.3.18 1:56 PM (14.39.xxx.125)

    각자 하고 싶은일 하면 그게 젤 벅찬거에요 ㅎㅎ
    친정엄마 잘못한거 없는데
    친정엄마 탓하는게 참 철없어 보이긴 해요
    임신출산육아 젤 좋으시면 그게 본인인생에서 제일 벅찬겁니다.
    남의시선 다 필요없는거에요.

  • 23. ....
    '26.3.18 2:01 PM (112.145.xxx.70)

    대학에서 전공은 뭘 하셨나요??

  • 24. 축하드려요!
    '26.3.18 2:06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둘째 임신에 성공하셨군요^^
    임신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귀한 아기 순산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25. 윗댓
    '26.3.18 2:19 PM (121.136.xxx.30)

    어느분 말에 동의도 되면서 혼자 생각이지만 이러니 굳이 꿈이 별로 없는 딸자식 돈들여 좋은교육 받게 할 필요가 있는가 싶어요 자식낳고 가정이 자신의 세계 전부가 되어버리는 여자들이 많더라고요 하긴 저도 그랬으니까요 자식 키우며 살땐 나자신은 없어져버리더라고요 머리가 꽉 차버린다고해야되나 세상에 가장 중요한일은 자식들과 가정이어서 열정을 다바치다보니 20년이 지나있더라고요 가정과 자기일 병행하는 여자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요

  • 26.
    '26.3.18 2:48 PM (112.167.xxx.44)

    저는 이렇게 소소하게 행복한 분들이 부러워요...

    저는 욕심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늘 조급해요

    이게 다 책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책을 읽으니 더 넓은 세상이 궁금하고 해외 나가서 공부하고 성취감 맛보고

    제 커리어 점점 쌓아나가고 좋은 친구 관계가 맺어지면 거기서 또 다른 세계가 펼쳐져요

    맞아요...이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것에 대한 도파민이 있는 것 같아요

    "와 이런 세계가 있었어?"라는 게 점점 파고 들면 고구마 줄기 캐듯이 마구 나와요

    그럼 시간이 부족해져요...조급해지고요

    그럼 건강도 안 챙기게 되는 때가 있어요...너무 설레서요

    그렇게 내가 커가는 느낌을 알게 되면 그걸 못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처럼 단순하게 살고 싶어질 때도 있어요.. 그러려고 노력하고요...건강 때문에 ㅜㅜㅜ

    암튼 원글님이 행복하면 된 겁니다...

  • 27. 원글
    '26.3.18 3:32 PM (203.232.xxx.199)

    다들 좋은 댓글들 주셔서 감사해요 그저님 말이 많이 와닿는데 시야를 어떻게 넓히면 좋을까요 누가 전공 여쭤보시는데 웃긴게 결혼전에 대기업 정규직으로 잘다녔어요 것도 강남 한복판에서 근데 그때도 유모차 끌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부러웠던 것 같아요 제가 그랬더니 동료가 저 사람들은 널 부러워할 수도 있어~~하는데 너무 잘 모르겠던 기억이 나요

  • 28. 원글
    '26.3.18 3:33 PM (203.232.xxx.199)

    아 친정엄마 탓 하는게 아니구요 너무 사랑하는 엄마인데 엄마 말 덕분에(?) 좀 더 나은 삶을 살아봐야되나 자극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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