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등록은 안하고 예배만 드리고 있는 사람인데요
사생활 공유 안하고 (이름과 나이 정도만 공유)
오로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만 나눌수 있는
공동체는 없나요?
교회 등록은 안하고 예배만 드리고 있는 사람인데요
사생활 공유 안하고 (이름과 나이 정도만 공유)
오로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만 나눌수 있는
공동체는 없나요?
저도 이거 궁금합니다 근데 목사님은 교인이라면 공동체활동이 꼭 중요하다라고 매번 말씀하시네요 저도 셀모임시간에 내 얘기하고 간증같은거 하는게 어려워요 제 얘기 하고 싶지 않은데 이 마음조차 잘못된건지 마음이 불편합니다 ㅠ
하나님께서 바라는 교회공동체 즉 코이노이아의 모습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런 공동체가 있다면 그건 바른 하나님의 공동체가 아니거나
바른 모습이 아니겠죠.
문제는 그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 내용을 밖에서 떠드는 인간의 함량미달 행동이겠죠.
그렇지 않은 곳이 되려면 그만큼 성숙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어야 하고
그간의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공동체 역시 님을 갑자기 받지는 않겠죠.
공동체 자체가 나를 오픈 안 하면 불가능 이지 않나요
온누리교회에서 줌으로하는 순모임있습니다. 교회안에 아무 공통체 속하지 않은 경우...줌으로만 하니까 나름 편한 거리감이 있곘죠...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공동체에서는 성경속 하나님만이 아닌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나누는 경우가 많아서요
솔직하게 다 얘기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개인적인 얘기는 안할수가 없어요
본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하나님 얘기만 하는건 성경 공부속에서만 가능할거 같아요
그것도 정말 성경 자체에 관한 공부에서만
사생활공유하는게 아니고 자연스레 나의 삶이 어떠하냐가 공동체에서 드러나는거죠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만 나눈다?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신학공부를 하겠다면 학교를 다녀야죠
큰교회에서 신앙강좌같은거 많이 해요
그런건 거의 가서 목사님 강의듣고 나눔비중은 별로 안클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