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공립 고등학교 국어과목 교사에요.
저희애는 이제 갓 중학교 입학했는데
다른건 몰라도 국어학원을 꼭 보내래요.
학교만 믿으면 안된다고..
영어 수학 보내는 시간 절반만큼 국어학원도 꼭 보내라고..
조카 생각해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해줘서 고맙긴한데
공립학교 선생님이 자기 과목을 꼭 학원가라는 얘길 할정도면 학교에서는 정말 기대할게 없나 싶기도 하고..그렇네요
시누이가 공립 고등학교 국어과목 교사에요.
저희애는 이제 갓 중학교 입학했는데
다른건 몰라도 국어학원을 꼭 보내래요.
학교만 믿으면 안된다고..
영어 수학 보내는 시간 절반만큼 국어학원도 꼭 보내라고..
조카 생각해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해줘서 고맙긴한데
공립학교 선생님이 자기 과목을 꼭 학원가라는 얘길 할정도면 학교에서는 정말 기대할게 없나 싶기도 하고..그렇네요
학교는 테스트의 장~
학부모 가 관심있어야 시험문제에 에너지를 쏟겠죠
변별하고 줄세우는 장소~~
공립 중고 교사인데 사교육엔 진심이었고
특수전형 잘 찾아서
아이 대학 잘 보냈어요.
국어가 단시일에 성적이 안오른다는걸 아는거죠
미리 미리 다져놓으라는 충고죠
선생님들도 아이가 좀 부족하면 학원 도움 받으라고 합니다..
결국 사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하고
또 하는 거라 생각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사교육이 너무 비싸니.. 문제죠 ㅠㅠ
공립 중고 교사인데 사교육엔 진심이었고
특수전형 잘 찾아서
아이 대학 잘 보냈어요.
그 친구는 일부러 학군지와 자사고, 특목고 피해 이사 갔어요
(학원은 대치동 보냈지만)
우리 시누도 교사인데
애들 학원 보낸다고 욕 쌔리하던데요
입시학원하는데 애들 영유부터 온갖 학원 다 보냈습니다.
지금 한명은 교사, 한명은 해외 유명 대기업 다녀요.
학원 대치동 라이딩도 에너지 쏟아부은 노력?
입시학원하는데 애들 영유부터 온갖 학원 다 보냈습니다.
국어 논술 당연히 보냈어요.
지금 한명은 교사, 한명은 해외 유명 대기업 다녀요.
고등학교는 평가 기관입니다.
그런데 중등 국어와 고등 국어는 난이도가 다릅니다.
영어 수학만 학원다니면서 선행하고
국어 공부 안 하다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는 일찍 끝나잖아요?
애 학원 뒷바라지 열심히 했어요.
교사는 직장인보다 일찍 끝나잖아요?
(방학도 있고)
애 학원 뒷바라지 열심히 하더니 잘 갔어요
교사들이 정보 더 잘알던데요?
학원이나 컨설팅업체도
지문 읽고 문제 풀이할 거지만 그래도 수준있는 지문을 골고루 읽는 연습은 필요한 거 같아요.
초중때 한자도 하고
70년대 학교처럼 문단 나누기 글 읽고 요약하기
새 단어 뜻 찾기 집에서 하면 좋아요
좀 해놓고 독서지도도 해놔야 의미를 금방 이해하고 많은 단어를 자유롭게 다뤄요
공부 많이 안해도 점수 잘나오죠
우리 시누도 교사인데
애들 학원 보낸다고 욕 쌔리하던데요
우리 아이 초1때 피아노 학원 보낼꺼라니
아주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피아노를 왜 보내냐고 오히려 되묻던데요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로 학원 보내는거 싫어합니다
엄마들이 학원보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 합니다
교육청에서 입시상담해본 친구아이왈.. 마침 국어교사가 상담샘으로 배정됬었는데
국어야말로 학원 꼭 다니라고 했다더라구요
현실이 참 씁쓸해요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고3 내신 끝나고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국어학원 다니자고 해도 사교육 필요없대서요
고3 내신 끝나고서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국어학원 다니자고 해도 사교육 필요없대서요
고3 내신 끝나고서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어차피 최저 없는 전형을 노리긴 했지만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저 학생 때 국어 선생님께서
학교는 상중하 학생이 한 반에 다 섞여 있으니까
중 수준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신댔어요.
상 또는 하 학생은 필요시 별도로 학원다닐수도?
그러고도 시험은 최상 수준으로 출제하시더란
친구들이 지방 고등교사 제법 있는데
그녀들도 자식 입시 때 되니 대치동 못보내서 난리던데요.
인서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더만요
친구들이 지방 고등교사 제법 있는데
그녀들도 자식 입시 때 되니 대치동 못보내서 난리던데요.
인서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더만요
못해서 안보내지 될성싶으면 선생들이 더 빠삭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인생입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위에 특강 들으셨다는 분 그래서 입결이 어찌됬어요
일상생활이 손많이 가는애 아닌가요
가드너의 다중지능처럼 공부에 특성있는듯요
입결이 어딘지~~
교사 교수들이 자녀들 사교육에 더 열성적이더라고요.
위에 점 세개님 아이는 국어가 타고난거 같아요.그렇게 타고난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 아이는 예외고요..대부분은 국어가 힘들지요. 영수 만큼은 아니지만 투자 해야하는 건 맞아요
주변 친구들이 교사가 많은데요
공교육은 잘하는 애들이랑 못하는 애들이랑 다 가르쳐야 하니까 중간 레벨로 잡고 수업 합니다. 따로 학원 보내라고 하는건 상위권이 되기 위해선 국어가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제 친구 국어 선생님인데 ..
거기는 큰 아들은 국어 잘하고 둘째는 못한데요 . 그냥 타고 나길 그렇게 태어난거라고 , 자기는 학원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
다른 애들 가르치느라 본인 아이들 봐줄 에너지가 없습니다
배울게 없어 보여서 학원이라도 가서 배우라는 거 아니예요?
금일이라면 금요일까지인줄 알고
오늘 중식이라면 우리애는 한식 먹여야 하는데 한탄하는 댁 같은 보호자 때문이라도 학원 보내서 배우라는거 아닐까 싶네요
학원 다닐수는 있는데 공교육 교사는 의무교육인데
교사가 책많이 읽어도 아니고 학원다녀
저런말 안해야죠 국영수과 학원 전과목 다다니라는건지ㅋ. 학교다닐때 교사도 교과서가 1에서 300쪽이라면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학원에서 다배웠지 그러고 맨날 작습해 진도 끝까지 나간 교사 30프로 나머지 70프로 교사는 개판 . 교육 교부금이 예산 그리 많이 쏟아붓는데
노벨상 이과 0명이면 교육도 개선좀 일본 노벨상 30명
넘어요
https://michan1027.tistory.com/m/270
학원 다닐수는 있는데 공교육 교사는 의무교육인데
교사가 책많이 읽어도 아니고 학원다녀
저런말 안해야죠 국영수과 학원 전과목 다다니라는건지ㅋ. 학교다닐때 교사도 교과서가 1에서 300쪽이라면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학원에서 다배웠지 그러고 맨날 자습해 진도 끝까지 나간 교사 30프로 나머지 70프로 교사는 개판 . 교육 교부금이 예산 그리 많이 쏟아붓는데
노벨상 이과 0명이면 교육도 개선좀 일본 노벨상 30명
넘어요
https://michan1027.tistory.com/m/270
학교선생들 못가르처나 의지가 없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올해 과학선생들이 다 꽝이라 학교시간 아까울지경
학원보내야죠
주요과목
국어도 예외없음
점수 올리기가 가장 힘들어요
일찌감치 해놔야 하는 과목이더라구요
국어는 학원보단 꾸준하게 공부하는게 좋아요.
선생님제일 영향없는 과목이 국어아닌가요.
독해력은 좀 타고나야 하는것도 있구요.
책많이 읽어서 어휘력까지 있음 국어 잘하더라구요.
이과성향 강한 아이들은 국어 어렵죠.
국어, 영어쌤이 글을 너무 못 써서 충격 받았어요.
성의도 없고
오히려 과학쌤들이 생기부 잘 써주셔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과계열이었는데
문과계열 아이의 학교 엄마도 생기부 보고 화났다고 하더라구요.
국어, 영어쌤이 글을 너무 못 써서 충격 받았어요.
성의도 없고
오히려 과학쌤들이 생기부 잘 써주셔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제대로 안 쓸거면 아이가 쓴 그대로라도 적어주던가)
저희 아이는 이과계열이었는데
문과계열 아이의 학교 엄마도 생기부 보고 화났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이 나이들어서 다시보니 종합학문이더라는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수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하라는 거예요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은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하라는것도 습관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은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걸 학교선생들은 못합니다
그러니, 조기에 하라는것도 습관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공교육이 거의 바닥입니다
아이 둘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전교 1등해서 첫째는 의대 입학 했어요.둘째는 고3(학평 국어 거의 백분율 99나 100)
매일 아침 중학교 때부터 독서 문학 한 지문씩 풀고 등교하고 학평 치기 전 주말을 시간 재고기출학평이나 실모 쳤습니다.
방학 땐 평가원 기출 분석 완벽하게 정독했구요.
아이 말론 국어가 문법은 인강 도움 받았고,국어는 혼자 분석해야 공부라네요.
수능 국어 만큼은 인강이나 학원 시간낭비라던데요? 그리고 성적 올리기도 힘들다구요.차라리 수학공부에 투자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독해하는데 비법이 있는것처럼 말하지만,실전에선 아무 도움 안된다고.그냥 자기가 독해실력을 길러야 된다고 하네요.
케바케겠지만 주변 10에 7명은 거의 수학 잘하면 국어도 잘 했습니다.
본인이 고3모를 한번 풀어보시면 무슨말인지알것인데.
중학교때부터 매일아침 지문하나씩 스스로 푸는 애들은 학원안가도 되는것도 사실이죠.
그런애가 아니니까 학원이라도 보내란거죠.
고등국어시간에교사가 어떻게해줄수가없고
딴것도 내신준비하기 바빠서 국어 진득허니 할시간 부족합니다.
시누이 말을 좋게 들으세요
고1 3모.의 오타입니다
터울 많은 아이 둘 사회인, 대학 신입생이고요
둘 다 전사고 제가 제일 잘한게 둘째 중1부터 꾸준히 국어학원 보낸거에요
책만 읽은 큰 애 수학 잘해도 국어가 발목잡고 서울대 못가서 책 않읽는 둘째 학원이라도 가라 해서 보냈는데 국어 내신 1 모의 98 받았어요
고등국어 수준이 달라서 중학교때 선행 꼭 필요해요
중등때 풀커리 수능에 맞춘 대형 국어학원 보내세요
윗님
안 않 도 구별 안되시는분인데
자녀교육은 관심 많으신가보네요
내가 국어학원 안다니고도 만점이었지만
울애 보니깐 다녀야 할것 같아서 학원 보냅니다.
위에서 딱 애기한 수능 문제 준비 학원으로 미리미리 보냅니다.
저희 아이가 수능 국어 만점받았거든요
학원안다녔어요
친구들 다 국어학원다니는데 어릴때부터 책을 엄청읽혔어요
백과사전으로 공부시키고 철학 문학 다방면으로 다독시켰어요
그게 학원비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는 길이었어요
아 사교육한거 있었어요
구몬국어를 중1때 1년 반 시켰네요
도움되었는지는 장담못하지만~
재수없는 글들이 많죠?
스스로 아침마다 문제푸는 아이
책 많이 읽는 아이
혼자 모고 분석하는 아이
대체 일반고 한학년에 몇명이나 될까요?
좋겠네요
그런애 자식으로 둬서.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들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회원이 한둘이 아닌데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는거고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들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회원이 한둘이 아닌데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을거고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국어학원 보내봤는데 성적이 쑤욱 올랐습니다
아이도 자신감을 갖구요
학원안다니고 의대가고 수능만점받는 애들은 보통애들이 아니잖아요
보통은 다니는게 안다니는것보다 낫죠
저희 애는 의대도 아니고 보통애인데
국어는 학원 안 다니고 혼자 스스로 할 때 성적이 더 좋았어요.
우리 시누도 교사인데
애들 학원 보낸다고 욕 쌔리하던데요 22
위에 생기부 마감 전까진 국어 겨울방학 특강만 들었다는 집인데 입결이야 뭐 가고 싶은 곳 갔구요
스스로 아침마다 문제푸는 아이
책 많이 읽는 아이
혼자 모고 분석하는 아이
이런 종류 아니었어요
사실 초등 3학년즈음부터는 영어챕터북 시작하느라 한글책은 독서록 숙제로만 읽었고
중학생때까진 국어는 시험때도 딱히 공부 안했어서
방학특강 빼면 오로지 공교육으로만 성적 냈어요
물론 고등 내신은 등급따느라 집에서 열심히 했구요 ㅡ 이때는 인터넷 엄청 뒤지더군요 문법이 예외의 예외가 너무 많은데 쌤이 다 안다뤄주셨다면서요
제가 나비효과인가 마닳 등 이런저런 교재들 사주었는데 이건 내신교재가 아니라서 새책인 채로 갖다 버렸습니다
아 그런데 비교과 챙기느라 고등때 보고서 쓰면서 자료들은 엄청 찾아 읽었어요 과목마다 두어 편씩은 썼으니까요
문학 말고 그 독해인가요? 그 분야는 아예 안틀리길래 물어봤더니 보고서 찾아보느라 연습이 됐나보다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공부력 있는 아이는 공교육만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겠더라 그 말씀 드리려구요
국어 힘든 경우 많아서 조언한듯요.
저도 국어학원보내는거 동의해요.
그것과 별개로 사람마다 다르겄지만
주위에서보면
선생님들 사교육에 목숨걸던데요.
교육철학이든뭐든 없음. 냅다 돌리던데.
모든 과목이 학교만 믿으면 안 됩니다
심지어 교우관계, 학교폭력 등
학교만 믿으면 안 됩니다
학교이 선생이 나빠서라기보다
시스템이 그래요
팔 다리 다 잘라서 학교 교사가 다 하기 어려운..
국어는 모든과목의 바탕이라서 그래요
시누가 싫으세요?
근데 시누가 정확하게 뼈때리는 조언을 해주었네요
학교 국어 안됩니다. 노노노
아이 대학 보낼때 가장 땅치고 후회한게
국어 과목 튼튼하게 안해놓은거
시누말이 정말 정답입니다
우리 아이가 국어때문에 스카이 못가고 바로아래
학교 가서 너무나 잘압니다
국어
시키세요.
저 학교 선생님 자녀 3명 과외시켰습니다
사립초 종사자인데요
공립학교 교사 부모를 둔 학생들 제법됩니다. 물론 전문직 직군 집안도 많구요. 그 아이들 하교 후 학원차 타고 학원스케줄가요. 그리고 아이들한테 물어보면 영어, 수학 뿐만 아니라 한자, 한국사, 천문 수업 등등 많은 스케줄을 따라가더라구요. 초등 때부터 이렇게 수업 설계가 되어 있는데 중고등학교 가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공부 dna가 있는 분들이라 그 집 아이들의 수업 태도나 성적도 좋아요. 그리고 그런집이 더 아이들 인성이며 가정교육 더 신경쓰시더라구요.
저 81학번인데요 대학들어가서 국어 학원 알고 못다닌거 정말 후회됐어요 한샘이었어나?그랬어요 그래서 아들 중1부터 일주일에 1시간짜리 보냈는데 엄청 도움됐어요 영어나 수학보다 노력안하고 실력 점수 올리기 쉬어요
국어학원 한번 안다닌 저희 아이는 국어만 1등급이에요.
공부안해도 답이 보이나봐요. 국어는 타고나는거 같아요.
제 지인도 부부둘다 고등교사인데 사교육 꼭 시켜야 된다고 학원 열심히 보내고 오후 라이딩 열심히 하는거 보고
공교육 믿으면 안되겠구나 했어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안 먹고 편식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185cn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안 먹고 편식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185cn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잘 안 먹고 편식하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185cn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체대갈 애 상 왜 탔을까 슬슬하지 이해가 안 돼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잘 안 먹고 편식하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185cn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관심 없는데 체대갈 애 상 왜 탔을까 슬슬하지 이해가 안 돼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잘 안 먹고 편식하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185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관심 없는데 체대갈 애 상 왜 탔을까 슬슬하지 이해가 안 돼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전국 탑권 유전자 없으면 노력만이 답이에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잘 안 먹고 편식하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키 185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관심 없는데 체대갈 애 상 왜 탔을까 슬슬하지 이해가 안 돼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전국 탑권 유전자 없으면 노력만이 답이에요.
자기애 안 해도 잘하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어디 유전자에서 왔나부죠.
유전자탓인 거 모르는 거 보니 엄마 유전자는 아닌듯요.
우리 애들 밥 잘 안 먹고 편식하고 영양제 하나
안 먹이고 내비뒀는데 키 185에 근부자예요.
체대 준비 안하고도 체육은 전교 일등이에요. 돈들여 체육한 적 없어요. 관심 없는데 체대갈 애 상 왜 탔을까 슬슬하지 이해가 안 돼요.
저랑 남편이 꺽다리들이고요. 애들 태어날 때 이미 4kg넘었어요.
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전국 탑권 유전자 없으면 노력만이 답이에요.
국어 엄청 중요하죠
요즘애들은 특히 한자를 몰라서 의미파악이 힘들어요
자기.자식을 공정하게 볼줄 알아야하는데
타고난게 있는데
국어가 나중에는 너무 어려워지고 점수 올리기 힘들어서요
매번 느끼지만 이렇게 까지 어려워질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에요
이걸 꼭 배워야하나...
내신시험 치러 가는곳임
울애도 고등가고 스스로 국어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정말 쑥쑥 성적 올랐어요
아들입니다
국어는 무조건 책 많이 읽은 애들이 잘해요
그 시누이도 자녀들 책 읽히는거 안해봐서 모르는거예요
수능 국어가 배운데서만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어릴때부터 책 꾸준히 읽으면 국어는 성적 쉽게 나오고
국어 잘하면 영어도 쉬워요
국어 학원 다녀본적 없는 고3 국어 내신 항상 1등이고
모고 백분위도 98이상 나와요 영어도 사교육 없이 1등급이구요.
국어에 시간투자 제일 적게하고 제일 쉬웠어요 라고 해요
이과 최상위권이고 공부 중 쉬는 시간에 책 읽으면서 쉬는 아이에요
이글 보시는 어린 아이 두신 분들 학원 보낸다고 국어 성적 오르는건 어느선 까지입니다 한계가 있어요
기본 문해력과 독해력이 있어야해요
너도나도 학원 보낸다고 할까봐 일부러 댓글써요
책부터 읽히세요
엄마는 폰보고 티비 보면서 책 읽으라하면 애도 책 안 읽습니다
아이 한명 대학 보냈고 한명은 아직 학생이에요.
뭐든지 타고난게 있어 조금만 해도 잘 하는 아이들이 있죠.
저희 큰애는 국어가 그렇고 둘째는 과학아 그래요.
큰애는 국어를 잘 하는데 국어학원을 다녀보고 싶어했어요. 중학교까지 국어는 다 백점, 수행도 만점이었거든요. 고1때 모고는 다 만점인데 내신 1이 안나와서 학원 갔다가 몇개월 만에 그만두고 혼자 하다가 고3 수능 준비로 비문학 학원 조금 다녔어요. 자신감은 생겼지만 큰도움은 없었대요.
둘째는 과학을 엄청 쉽게 대하는듯 해서 문제집으로만 선행해서 지금까진 항상 백점인데 고등은 조금더 봐야겠지요. 이녀석도 필요하다할 때 보내려구요.
대신 수학처럼 그냥 그런 과목은 보내야죠.. 뭐든지 빨리 보낼 필요는 없고요. 그렇다고 학교만 믿으면 안되고요. 아이가 얼마나 하는지 부모가 보면 사실 감이 오잖아요. 디테일하게는 몰라도요.
중요한가 먼저 보내시고 국어는 책도 읽하고 문제집도 풀리다가 둥학교 때 시험보는거 보며 더 필요하다 싶으면 중2 겨울방학부터 다녀도 됩니다.
좋은 시누네요...조카 공부에 솔직한 조언도 잘 해주고요.
솔.직.히 말해서 학교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부대끼면서 어떻게 살아나가는 것을 경험하고 배우는..사회 생활 배우러 가는 곳입니다.(개인적으로 이게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생에서)
물론 학습도 하지만 특목이나 자사고 같은곳 아닌 이상은 공립학교 아이들 수준은 1에서 100이에요. 어차피 중간 50에 잡고 가르칠 수밖에는 없어요. 그 나머지 아이들은 자기의 수준에 맞는 사교육 업체를 찾는 방법 밖에는 없지요.
아이들의 성향과 능력은 다 다릅니다. 내 아이가 인강듣고, 책만 읽고 1등급 받을만한 아이인지, 사교육의 도움을 받으면 어느 정도 올라갈 아이인지, 사교육을 받아도 도저히 안될 아이인지는 아마 중학생쯤 되면 엄마가 보면 어느 정도 보일거에요.
엄마가 보시기에 자기 주도 안되고,책도 안 읽고,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야 할 아이다. 하면 빨리 국어 학원이라도 보내면서 도움을 주는게 당연히 좋고요. 어느 정도 감이 있는 아이다 하면 중3때 정도부터 보내도 되긴 합니다.
대신 영어,수학은 꼭 잡고 가야 하고요.
위에 오타가 많네요…
일단 양이 많은 영수 먼저 하고. 부모가 아이 파악을 먼저 하셔서 필요할 때 보내는게 가장 좋아요. 그럴려면 아이에게 관심 많이 가져야 합니다.. 주변에 학원도 괜찮은 곳 미리 알고 있으면 더 좋구요.
국어랑 영어는 기본이 언어라 사실 읽고 쓰고 말하는것만 배우면 그 다음은 집에서 잘 유지해줄 수 있어요.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시험용으로 한번씩 접해줘도 늦지 않아요. 대신 책을 아예 안보거나 문제를 아예 안풀거나.. 그럼 안되고 평상시 할 수 있는 건 기본적으로 아이가 해야하구요. 그게 안되면 학원도 좋지요.
공교육 선생님이 다짜고짜 국어는 학원가라는 말은 무책임하다 생각해요.
수학 잘한다고 국어 잘하는 거 절대 아니에요.
수학과학 잘하고 문과 안 좋아하는 아들
이미 이공계 전문 고등학교로 잔뜩 빠져서
안 보일뿐이죠. 반대인 애들 외고 가고요.
저희 아이 아직 중2 인데 시험때마다 국어 100점 아니면 한두개 틀리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독서가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는거같아요. 저희 아이는 학원이랑 학습지 한번도 한적없거든요.. 그냥 어릴때부터 기억력이 굉장해좋고 책을 6섯살되기전에 혼자 읽긴했어요.. 지금도 책을 매일 읽어요.. 아마 그 영향때문에 국어는 물론 전과목 성적이 평균 95점 넘거든요..
요즘은 어른 아이 할것없이 스마트폰에 중독
독서를 안하니 맥락 찾고 맞춤법은 엉망
언어의 기본이 안되어 있으면 유학가도 필패
쪽집게로 대학나와 취직을 해도
소통이 어려우면 인간관계에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