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리 새끼 중
세마리는 고등어인데
한마리만 검은색 냥이가 실제 지인집에서 태어났대요
네마리 새끼 중
세마리는 고등어인데
한마리만 검은색 냥이가 실제 지인집에서 태어났대요
조상중에 검은냥이가 있겠죠.
따로 따로 낳은 것도 아니고 한번에 네마리 낳았으니
출생의 비밀이 있을리도 없고 가정불화 없이 잘 살겠죠ㅋㅋ
지인집 가서 보니 온통 고등어냥이들 사이에 검정색 냥이 신기하더라구요
고양이들은 아빠가 다른 새끼를 한꺼번에 가질 수도 있다고하던데요. 즉 수컷 한마리가 아닌 두마리와 교미하여 임신하고 아빠가 다른 아이가 태어나는거죠.
고양이들은 아빠가 다른 새끼들을 가져요
그래서 보면 갈색 치즈냥이 엄만데 치즈냥이,턱시도,고등어까지 골고루 나오더라구요..
이게 길냥이들이 밥주다보니 1년에 두번 새끼들 데리고 다니는거 보는데 동네 길냥이들이 빤하다보니 반복되더라구요
방송보며 글 쓰다보니 제가 밥주는걸로 적었는데 지방 친정동네고 밥은 부모님들이 주고 계십니다.
무튼 냥이들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