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맥락파악도 못하고 넌씨눈같은...
공감능력없으면 그냥 지나치지
굳이 남 힘들다는 글에 줄줄 신나서 자기자랑 댓글다는 사람...너무 이상하네요.
정말 맥락파악도 못하고 넌씨눈같은...
공감능력없으면 그냥 지나치지
굳이 남 힘들다는 글에 줄줄 신나서 자기자랑 댓글다는 사람...너무 이상하네요.
여러 번 있어서 그 이후로 게시글 잘 안 써요.
아주 그냥 내 속을 자기가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사실이 아님에도 예의 없이 칼로 쑤시듯
쓰는 사람들 보면 그 글자도 꼴 보기 싫어 삭제합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어요.
남 심각한 고민에
도덕군자인척 잘난 척 야단치는 댓글들 재수 없어서
지운 적 있어요
글쓴이가 댓글 삭제기능 있음 좋겠어요
눈치없고 못된 사람들 너무 많아요
글 읽는 이가 많다보니 댓글이가 별별 사람 다 있어요.
배움이 많은지 문장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이도 있지만
초등학교는 제대로 나왔나 싶은 어처구니없는 이도 있어요.
세상 다양한 사람, 다양한 글이 올라오니
걸러서 읽고 솎아서 새기는 지혜가 필요하죠.
82쿡 23년차가 되니 여기서 마음수련도 됩니다. 하하.
저는 오히려 남들 좋은글에 죽어도 축하해주기싫어서 저주댓글다는 사람들에 놀랐었어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일에 왜들그리 배들이 아파서
드글드글 난리인지ㅠ
얼마전 지인아이 ㅇㅇ대학 합격했다는 소식에 너무나 화가나서
그집 애가 교통사고나서 즉사했으면 좋겠다는 무시무시한 댓글을
아무렇지도않게 쓴걸보고ㅠㅠ 본인은 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도 모르는것같았고 심지어 저도 그런맘 먹은적있다고 나도나도 하는 댓글러들 여럿등장했었네요ㅠㅠ
이런사람들이 내주위에 착한사람인척 본심을 숨기고 살겠구나싶어서 소름이 돋았네요ㅜㅜㅜ
82에 무서운 사람들 많습니다
온라인 익명이 오프에서 도태된 인간들이 모이기 적합한 가봐요.
안그런 분들이 훨씬 많지만...
본인 경험에만 비추어 넘겨짚고 마치 사실인냥 니가 그래서 그랬겠지하는 덧글을 집요하게 다는 사람도 있어요.
지인아이얘기한사람은 정말 싸패네요 ㄷㄷㄷ
네 글쓴 의도와 다르게 이샹하게 해석해서 삐딱한 댓글다는분들있어서요
그때 그댓글러는 넘 무서워서 저는 아이피도 기억해뒀어요
그 미친댓글러말고도 그밑으로 저도 그런생각해봤었어요 라는 사람들이 한 열명?쯤은 됐었네요ㅜㅜ
얼마나 그때 소름돋았는지
몇년전 친구남편의 승진소식에 매번 내남편은 누락되는데 너무 화난다고 친구네집에 불이라도 나버렸으면 좋겠다고 당당히 쓴 원글도 있었어요
이런 사람들이 말끔한 얼굴로 내주변에 있는거겠죠
82회원중에 부글부글한 심사 쓰는 회원들중에 저런사람 많은가봅니다ㅠㅠㅠ
저주댓글러들ㅠ
저도 그게 무서워서 글 잘 안올려요
몇 번 당하고
글을 잘 안써요
특히 어느 특정 가수글 조심하세요 ( 뭔가 관리 느낌 있어요 )
전 누가 싫어도 그냥 이사가서 안봤으면 좋겠다 혼자 끙끙 앓고 이정도인데 뭔 저주까지 하나요 자기한테 그 에너지가 돌아갈듯요
무슨 질투로
남의집 애 교통사고 바라고
친구집에 불나길 바라나요
어떤 성정이면
저런 맘이 드나요
글을 자주 안올려서 지운적은 없는데
꾸며낸 이야기라느니 저번에도 글 올리더니 또 올렸다하고
장사하냐하고...
전혀전혀 아닌데 진짜로 아닌데 막막 지례짐작들..
기막히고 허탈한적은 있었어요
그래도 힘주시는 댓글들이 더 많아 위로 받고 감사했습니다
저 중국인이라고 댓글다는데
이게 걍 오해가 아니라 너무 이상하게 집요하고 악의가 느껴지는 말투…
그러고나서 제가 방구석 히키코모리 저격글을 올린거라는걸 깨닫고 아…했어요
지우지는 않았는데
예전에 제가 올린 글에 첫댓글이 달렸는데
글에 지문이 있다면서 제가 82쿡에서
작문(주작)을 자주 한다며 왜 그런지 이유나 알자며
무섭게 몰아세우더라고요.
첫댓이 그러니 다음 댓글도 비난조로 흐르고요.
처음에는 무슨 의미냐고 ㅠㅠㅠ 썼더니
들키면 싸우기보단 불쌍한척 하기로 했냐며
영리하다며 저를 조롱하더라고요.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럼 관리자님한테 여기 주기적으로 주작 글 써서
댓글 수집하는 사람있으니 탈퇴시키라고
강력하게요청하라고 다음 댓글 달았거든요.
관리자님은 다 파악이 가능하니
제가 정말 주작 글 쓰는 사람이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거라고도 덧붙였고요.
그 사람이 이후 관리자님께 탈퇴 요청을 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얼마 안 있다
댓글 쓰는 란에 관리자님이
비난이나 조롱, 작은 트집의 댓글 하나라도
회원자격을 잃을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
갑자기 생겨서 반가웠었어요.
지우지는 않았는데
예전에 제가 올린 글에 첫댓글이 달렸는데
글에 지문이 있다면서 제가 82쿡에서
작문(주작)을 자주 한다며 왜 그런지 이유나 알자며
무섭게 몰아세우더라고요.
첫댓이 그러니 다음 댓글도 비난조로 흐르고요.
처음에는 무슨 의미냐고 ㅠㅠㅠ 썼더니
들키면 싸우기보단 불쌍한척 하기로 했냐며
영리하다며 저를 조롱하더라고요.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럼 관리자님한테 여기 주기적으로 주작 글 써서
댓글 수집하는 사람있으니 탈퇴시키라고
강력하게요청하라고 다음 댓글 달았거든요.
관리자님은 다 파악이 가능하니
제가 정말 주작 글 쓰는 사람이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거라고도 덧붙였고요.
그 사람이 이후 관리자님께 탈퇴 요청을 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얼마 안 있다
댓글 쓰는 란에 관리자님이
비난이나 조롱, 작은 트집의 댓글 하나라도
회원자격을 잃을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
갑자기 생겨서 반가웠었어요.
지우지는 않았는데
예전에 제가 올린 글에 첫댓글이 달렸는데
글에 지문이 있다면서 제가 82쿡에서
작문(주작)을 자주 한다며 왜 그런지 이유나 알자며
무섭게 몰아세우더라고요.
첫댓이 그러니 다음 댓글도 비난조로 흐르고요.
처음에는 무슨 의미냐고 ㅠㅠㅠ 썼더니
들키면 싸우기보단 불쌍한척 하기로 했냐며
영리하다며 저를 조롱하더라고요.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럼 관리자님한테 여기 주기적으로 주작 글 써서
댓글 수집하는 사람있으니 탈퇴시키라고
강력하게요청하라고 다음 댓글 달았거든요.
관리자님은 다 파악이 가능하니
제가 정말 주작 글 쓰는 사람이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거라고도 덧붙였고요.
그 사람이 이후 관리자님께 탈퇴 요청을 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얼마 안 있다
댓글 쓰는 란에 관리자님이
비난이나 조롱, 작은 트집의 댓글 하나라도
회원자격을 잃을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
갑자기 생겨서 반가웠어요
20년 간 82쿡 하면서 제일 황당한 경우였는데
글에 지문 파악까지 가능한 자칭 능력자덕분에
당시에는 정말 기가 찼네요.
예전에 제가 올린 글에 첫댓글이 달렸는데
글에 지문이 있다면서 제가 82쿡에서
작문(주작)을 자주 한다며 왜 그런지 이유나 알자며
무섭게 몰아세우더라고요.
첫댓이 그러니 다음 댓글도 비난조로 흐르고요.
처음에는 무슨 의미냐고 ㅠㅠㅠ 썼더니
들키면 싸우기보단 불쌍한척 하기로 했냐며
영리하다며 저를 조롱하더라고요.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럼 관리자님한테 여기 주기적으로 주작 글 써서
댓글 수집하는 사람있으니 탈퇴시키라고
강력하게요청하라고 다음 댓글 달았거든요.
관리자님은 다 파악이 가능하니
제가 정말 주작 글 쓰는 사람이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거라고도 덧붙였고요.
그 사람이 이후 관리자님께 탈퇴 요청을 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얼마 안 있다
댓글 쓰는 란에 관리자님이
비난이나 조롱, 작은 트집의 댓글 하나라도
회원자격을 잃을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
갑자기 생겨서 반가웠어요
20년 간 82쿡 하면서 제일 황당한 경우였는데
글에 지문 파악까지 가능한 자칭 능력자덕분에
당시에는 정말 기가 찼네요.
도무지 까일 일이 없을것 같은 글을 올려도
어떻게든 까요 ㅎㅎㅎㅎ
그 쪽으론 어찌나 비상한지...
생각이 기발하다고 할까요. 독창적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그 쪽으로 못된 쪽으로는 도가 튼 인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