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게 문제다
왜 이따위로 하니
이런 인간이 있나
소리지르고 욕하는 건 기본이에요.
악령이 씌운 것 아닌가 싶어요.
자식은 사랑스러운 존재인데
이해가 불가에요. 굿이라도 해야하나.
넌 이게 문제다
왜 이따위로 하니
이런 인간이 있나
소리지르고 욕하는 건 기본이에요.
악령이 씌운 것 아닌가 싶어요.
자식은 사랑스러운 존재인데
이해가 불가에요. 굿이라도 해야하나.
살아야죠
거리를 두게 해주세요
부모 관계도 악연이 있다고합니다
따로 멀리 살면서 가끔 보는게 좋을듯
제가 그런 엄마였어요. 내 욕심은 크고 아이가 거기에 못미치네 분노조절장애였던거죠. 몰랐어요 지금 돌이켜 보니 괴물이었네요. 날마다 후회로 인한 아픔으로 괴로워합니다 그 이쁜 어린아이들에게 내가 무슨짓을 한건지 아이들은 불안장애약을. 먹을정도로 몰랐어요. 그때 내가 괴물인줄
윗님 정신병자에요진짜
우리 엄마가 지금도 그러는데 속으로 정신병자라 그래 하고 맙니다
진짜 정신차리세요
애들한테 매일 참회하고 사랑표현하세요
좀전에 가족모임에 다녀왔는데
형님 아이가 아산병원 의료진 이예요.. 의사는 아닌..
형님이 아산병원은 대학병원급이 아니라 별로라고..
딸 들으라는듯이...
제가 형님에게
아산병원은 우리나라 탑티어 병원인데
대학병원아닌것이 뭐가 문제냐 했어요
열심히 해서 아산병원 다니는 딸
전 시집 조카라도 대견하던데
엄마라는 사람은 그러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