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6년전부터 하고있어요. (주로 미장)
미실현수익 1억. 올해 1월부터는 좀 팔면서 3천만원 수익 실현했어요.
작년에 엄마가 저한테 돈을 맡긴게있어요 (주식 해달라구 주셨어요)
부담은 되지만 현재까지는 수익은 잘 나는 상황인데..
얼마가 되면 엄마에게 수익금을 같이 돌려주는게 좋을까요?
주식을 6년전부터 하고있어요. (주로 미장)
미실현수익 1억. 올해 1월부터는 좀 팔면서 3천만원 수익 실현했어요.
작년에 엄마가 저한테 돈을 맡긴게있어요 (주식 해달라구 주셨어요)
부담은 되지만 현재까지는 수익은 잘 나는 상황인데..
얼마가 되면 엄마에게 수익금을 같이 돌려주는게 좋을까요?
엄마 돈의 비중이ㅡ얼마나 되는지 보고
수익금의 그 비중만큼 중 60프로 정도 드릴거 같아요
나머짇 나중을 위해서 비축?
지금 이익 났다면 엄마돈은 일단 돌려드리세요
그리고 또 부탁하면 그 중 일부만 하세요
이득 날줄알지만 내돈아니잖아요
어머니 명의로 하시는거에요?
건강보험료가 엄청 올랐을것 같은데..
제 명의로 하고있어요!
내년에 세금 내야죠..
주식이익얼마났다하고 전부 돌려드리세요
마이너스나면 서로 사이 안좋아집니다
저도 일단 전부 돌려드린다에 한표.
서로 맘편합니다.
그리고 또 부탁하시면 일부 다시 굴려드리더라도요.
내돈이면 계속 더 굴리는거 OK, 내돈 아닌돈은 일단 수익나면 돌려드리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