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펴서 여자가 제대로 대처를 못한듯..이혼을 각오하고 남편, 경찰에 더 도움을 요청 했어야 하는데
일베악마한테 끌려 다닌거 같아요. 바람이 나쁜거지만 그놈한테 죽을일은 아닌데 안타깝더라구요.
악마한테 제대로 걸려서 맞아서 비참하게 죽은거 같고 저런 악마 만나지 않게, 내 자식도 저런 악마 만나지 않게 악마들의 속성을 어느정도는 알거 같아요.
바람을 펴서 여자가 제대로 대처를 못한듯..이혼을 각오하고 남편, 경찰에 더 도움을 요청 했어야 하는데
일베악마한테 끌려 다닌거 같아요. 바람이 나쁜거지만 그놈한테 죽을일은 아닌데 안타깝더라구요.
악마한테 제대로 걸려서 맞아서 비참하게 죽은거 같고 저런 악마 만나지 않게, 내 자식도 저런 악마 만나지 않게 악마들의 속성을 어느정도는 알거 같아요.
저는 저런 싸이코패쓰들 보면 부모들이 궁금해요.
물론 자식이라고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의 기본도 안된 저런 인성이라면 자랄때 부터 싹이 보였을텐데...
그냥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건지
부모의 역할이 전혀 없었던 건지
아니면 그 부모도 같은 인자를 가지고 있었던 건지...
어쩌다 그런 쓰레기랑 엮였는지...
붙임성있는 여자성격도 불행을 예견하는데 한몫한건 아닌지
그알에서 본 남자한테 맞아죽은 여자가 도대체 몇명인지..
일베 중에 제대로 된 사람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