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시해야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돈이 가고
불필요한 세금낭비 줍니다
이거 실시해야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돈이 가고
불필요한 세금낭비 줍니다
글 잘쓰시는 분들 청와대 청원 올려주세요
적극 동참할게요
신고함 > 조사함 > 불법 아니다 결론 나오면 신고자가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 수 있는건데
대다수는 '그럼 그 사정이 뭐냐!'고 하고
또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본인 납득할 때까지 남의 속사정 다 까발리라 요구하고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시달리고…
복지는 꼭 필요한 사람들이 불편함없이 받기 위해서
어느정도 누수가 동반되는 것 같아요.
누수가 아주 교묘하고 뻔뻔해요.
받아먹다 보니 남의 것을 뺏고 싶은 욕망까지 간거라고 보여요.
주민센타가서 큰소리 빵빵 두번치고
윽박지르니 해주더래요
오천만원 아들에게 이체하고
수급자 되어서 잘 산대요
아들딸들 집있고 잘사는데
못산다고 거짓말하고
나라돈 공짜로 받는다고 자랑하대요
그가족들 인성이 평소에
남 등치고 가족끼리 작당해서
돈 많은 할아버지 꼬셔서
그가족들 등치고 수단방법 안가리고
피눈물 빼먹고 저남쪽에서 돈 벌고 살아요
거지같이 못 살았는데 그런 재주로 연줄로 돈은 벌어서 이제 집있고 잘들살아요
정말 저런 쓰@@ 들도 세상에 있구나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지
파렴치한들인데
끼리끼리 만나다더니 친정 식구중 하나가 똑같은 인성으로 그들 가족이 되었는데 저는 인연을 끊은지 오래예요
이런 인간들이 천벌 받아야 할텐데
오돈보다 하나 낮은 가족들
큰소리 빵빵 두 번 치면 기초수급자 해 준 다고요?
그 주민센터야말로 신고감이네요.
기초연금 받겠다고 은행 예금 다 빼고 있는 사람은 알아요.
아파트도 두 채인데 현금만 잆으면 기초연금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지금도 제보? 하면 조사 나감
포상 받을려면 증거까지 제시해야하는데
과연 증거 제시할수 있을지는 글쎄….
윗님 저얘기 저도 시어머니한테 몇번이나 들었답니다. 가서 어이없는 정신나간짓 드러눕거나 엉덩이를 까고 용변보는 시늉까지해서 받아냈다고 마치 무용담처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랑하나보드라고요
난리치면 해준다는 저도 들은 말인데 거짓말 일거같아요. 원래 기초수급자인데 아닌척 하는거아닐지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가지고 있는 돈 다 뺴돌렸는지
기초수급자 너무 의심되는 행동을 많이 해요
돈을 평펑써요.
내가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요
딸내미가 돈도 엄청 많이번데요.
1년에 10억을 번다고 자랑질
아들도 배달음식을 부모님한테 매일 사드리고
돈도 펑펑쓰고 그런 사람들 부럽네요
저도 돈좀 펑펑써보고 죽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