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라식수술비가 3백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백만원대더라고요.
고등때 소프트렌즈와 안경 번갈아 쓰다가 대학때 수술 알아보고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네요.
그때 친정아빠가 여자가 안경쓰면 얼굴 변한다고 안경을 싫어하셔서 불편하게 렌즈 끼었답니다.
얼마전 녹내장 검사받으러 가서 시력검사했는데 1.0나와요.
저희 아이들도 눈 나쁜데 드림렌즈로 버티다 대학만 가면 바로 라섹해줄거에요.
30년전에 라식 받으신분들 별문제 없으시죠?
그때는 라식수술비가 3백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백만원대더라고요.
고등때 소프트렌즈와 안경 번갈아 쓰다가 대학때 수술 알아보고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네요.
그때 친정아빠가 여자가 안경쓰면 얼굴 변한다고 안경을 싫어하셔서 불편하게 렌즈 끼었답니다.
얼마전 녹내장 검사받으러 가서 시력검사했는데 1.0나와요.
저희 아이들도 눈 나쁜데 드림렌즈로 버티다 대학만 가면 바로 라섹해줄거에요.
30년전에 라식 받으신분들 별문제 없으시죠?
전 시력이 살짝 나빠졌어요.
라식후에
홍채가 어두운곳에 가면 커져서
빛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걸 잘 못하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야간에 빛번짐이 심해져서
운전 못해요
전 0.5됐어요 갱년기오면서
아..저도 빛번짐은 약간 있어요.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때 각막도 얇다고 하셨는데 30년 아주 편하게 지냈네요.
혹시 나이가 어찌되세요
궁금해서요
20년 정도 되니 밤에 신호등이 번지게 보이고.
눈이 항상 건조해요.
빛번짐 대박.
결국 안경 껴요
나이물어보려다 50대중반이시겠네요
전 40대후반에 시력이 0.5됐어요
50대 중반 맞아요.
아직 돋보기 안쓰는데 노안은 왔어요..작은 글씨 잘 안보여요.
전 작은글씨는 잘보이는데 먼게 안보여요
저도 24년 전 라식 수술 했어요
공동구매로 300만원
남편은 20년 전 라섹 수술을 했는데 200만원.
94년 3백만원이 굉장히 비쌌네요.
국립대 등록금이 70만원 막 이럴때라..^^
엑시머레이저 했던 사람도 아는데요
한쪽씩
결국 안경쓰던데요
원글님은 굉장히 오래유지하신겁니다
전 안했어요
20대 아들딸도 본인이 원해서 안하던데요
주변 보면 시력저하 눈번짐 건조증은 다 오는것같아요. 그래도 젊은시절 편하게 지냈으니.. 저는 안했지만 제 아이들이 원하면 해줄갓같긴해요.
저도 엑시머레이저 25년??정도 됐는데 지금 시력이 나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현재 안경은 안쓰고 돋보기만 쓰고 있어요
그래도 오랜 세월 안경안쓰고 편하게 살아서 최근에 두 아이도 라식해줬어요
25년전 무통 라섹했었어요. 200만원 정도로 기억. 작년부터는 밤에 운전할 때 눈부시고 빛이 번져보여서 운전할 때만 다시 도수 낮은 안경쓰고 있어요. 초등때부터 안경쓰다가 신세계에서 20여년 잘 살았습니다.
저도 렌즈 너무 오래 끼다가 라식 수술해서 정말 편안하게 살았어요. 60이 가까와지니 눈이 너무 피곤하네요. 지금도 나안으로 살 수 있어서 여전히 감사하지만 돋보기, 썬글, 컴퓨터 보안경, 근난시안경 다 있어야 해요. 거기다 멀티포커스변색안경까지,
2005년에 300 주고 했어요. 작년부터 야간 빛번짐이 심하네요.
300 인가 주고 라식했어요
25년간 안경없이 잘 살았고
지금은 노안이 와서 눈이 나빠지긴 했어요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90년도에 선배가 라식 했다 그래서 신기해 했는데
그 당시 300만원이라 들었네요.
당시 수술할 수 있는 병원도 몇 없었고 선배가 한 병원은 압구정 쪽 이었던 기억이..
저는 결혼 하고 아이 낳고 몇 년 후에 했는데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명동에 있는 병원인데 수술 잘 해주셔서 부작용 없이 잘 지냈어요.
이제는 노안이 와서 돋보기가 필수가 되었지만
그래도 20여 년 편하게 지낼 걸로 감사드려요.
지금은 다초점 쓰지만 (노안) 20년간 아침에 안경이 어디있나 찾을 필요 없던 거 너무 좋았고 지금도 안경 안 써도 일상에 지장은 없어요 공부하는 직업이라 다시 안경을 쓰지만요
90년도에 선배가 했다 그래서 신기해 했는데
그 당시 300만원이라 들었네요. (근데 그 당시는 라식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다른 용어였던 듯)
당시 수술할 수 있는 병원도 몇 없었고 선배가 한 병원은 압구정 쪽 이었던 기억이..
저는 결혼 하고 아이 낳고 몇 년 후에 했는데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명동에 있는 병원인데 수술 잘 해주셔서 부작용 없이 잘 지냈어요.
이제는 노안이 와서 돋보기가 필수가 되었지만
그래도 20여 년 편하게 지낼 걸로 감사드려요.
99년도에 300에 라식했어요. 지금 52살인데 전 한 15년전부터 다시 안경 조금씩 쓰기 시작했어요. 고도근시여서 금방 시력이 되돌아온 듯 해요. 친구는 저보다 더 일찍 엑시머레이저했는데 아직도 시력 잘 유지되고 있어요. 아이친구 이번에 라식인지 라섹했는데 380 줬다네요
25년 됐네요.아직 30년은 아니고..
첨부터 빛번짐이 있어 야간 운전 가급적 안하고 가까운 곳만 해요.
운전 넘 싫어하구요.
건조증도 심하고 꾸준히 인공눈물 넣고 있어요.
근데 40대 후반임에도 아직 노안 안왔고 시력은 1.5 계속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