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3.15 5:50 PM
(175.209.xxx.58)
갈 곳 잃은 동공ㅋㅋㅋㅋ 웃겨요
혹시 사돈댁도 비슷한 거 아닐까요ㅋㅋㅋㅋ
어머님이 힘드신 와중에도
사랑도 많이 주고 신뢰해주신거죠.
축하드립니다.
2. ㅎㅎㅎ
'26.3.15 5:50 PM
(1.229.xxx.73)
너무 좋으시겠어요
3. ㅇㅇ
'26.3.15 5:51 PM
(49.161.xxx.146)
-
삭제된댓글
자랑글 ㄴㄴ
4. 와...
'26.3.15 5:51 PM
(1.227.xxx.55)
축하드려요
너무 잘 성장했네요
5. ..
'26.3.15 5:51 PM
(39.7.xxx.227)
싸가지도 꽤 없었던 거 같은데..
엄마 몸 괜찮아? 엄마 필요한 거 없어? 엄마 보고싶어.
엄만 지금 뭐해?
어질어질..
6. ..
'26.3.15 5:52 PM
(39.7.xxx.227)
자랑 맞죠..어지러워서 그렇지..
7. 결국은
'26.3.15 5:52 PM
(220.78.xxx.213)
기본 인성대로 가는거죠
잠시 혼돈의 시기를 어머니가 너무 각별히?
기억하시는거 ㅎㅎ
8. 이런
'26.3.15 5:53 PM
(118.235.xxx.8)
자랑글은 읽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위에 자랑들이라는 분! 그러지 마요.
9. 쓸개코
'26.3.15 5:53 PM
(175.194.xxx.121)
너무나 객관적인 어머님 ㅎㅎㅎ
10. 부럽다^^
'26.3.15 5:54 PM
(61.253.xxx.40)
어머 너무 좋으시겠어요~~
제딸도 지금 간신히 인서울 턱걸이 했고
님 따님 어릴떄랑 비슷한데 희망이 생기네요^^
11. gmla
'26.3.15 5:54 PM
(124.49.xxx.188)
희망이 있네요 ㅎㅎㅎ
12. 하하
'26.3.15 5:54 PM
(118.235.xxx.147)
마지막이 압권이예요.
재미있어요
13. ᆢ
'26.3.15 5:55 PM
(125.181.xxx.149)
자랑하니 어지럽죠ㅋ
14. ....
'26.3.15 5:57 PM
(14.44.xxx.238)
최소 자랑은 이렇게 해야 듣는 사람 배안아픈법 ㅎㅎㅎ
행복해보이세요~
15. ..
'26.3.15 5:59 PM
(112.151.xxx.75)
동공 지켜 동공 지켜 ~
16. 리아
'26.3.15 6:00 PM
(122.43.xxx.29)
어지럽고 싶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17. …
'26.3.15 6:02 P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결혼한 동생과 운전해가는데
시아버지랑 통화를 어찌나 상냥하게 하던지
엄마한테 그지지배 잘 살꺼니 걱정말라했던 기억이나요
친정집에서 퉁명스럽게 아~왜-뭘~ ㅎㅎ
동생한테시댁이다 생각하고 말하라하면 아~네 호호
말투변신해서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18. 흐믓
'26.3.15 6:04 PM
(59.12.xxx.176)
자랑은 이렇게~~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19. 대기만성
'26.3.15 6:05 PM
(223.39.xxx.90)
성공.,.. .
20. ..
'26.3.15 6:11 PM
(1.233.xxx.223)
자랑글은 읽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언제든 환영입니다.222
저도 희망이 생기네요 ㅎㅎ
21. 아
'26.3.15 6:14 PM
(220.72.xxx.2)
아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
22. 세상
'26.3.15 6:17 PM
(125.178.xxx.170)
부럽네요.
외동딸 부디 그런 남자 만나
알콩달콩 살기만
이제 그게 소원이네요.
23. 저도동공
'26.3.15 6:26 PM
(123.111.xxx.138)
저도 동공지진 나는 날이 올까요?
원들님 부럽네요~~
24. 칭찬
'26.3.15 6:26 PM
(203.128.xxx.74)
들을만 하셔요
시집가기전까지 말을 안해 그렇지 사리를 엄청 만드셨을듯..
동공 갈곳 잃게 만들지 마시고 칭찬 받으세염~~~ㅎㅎㅎ
25. ..
'26.3.15 6:30 PM
(1.235.xxx.154)
어떻게 그렇게 변했을까요
취직하고 결혼해서 잘 산다니 다행입니다
사돈이 빈말이라도 칭찬하시니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26. ㅇㅇㅇ
'26.3.15 6:37 PM
(116.42.xxx.177)
따님 예쁠거같아요. 여잔 잚꾸밀줄 아는거 참 중요하더라구요. 부럽습니다.
27. 와~
'26.3.15 6:43 PM
(211.201.xxx.247)
전국의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더니,
일찍부터 오바 육바로 다 떨고나서 지랄이 완전 고갈됐나봐요...
전국의 개지랄 청소년들 키우는 부모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는 글이네요...ㅠㅠ
진짜 원글님 몸의 절반은 이미 사리로 구성되어 있을 듯...ㅋ
28. 엄마.
'26.3.15 6:44 PM
(124.50.xxx.66)
엄마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거 아니에요?
큰 흐름으로 봐서는 아이가 너무 잘 컸네요.
29. ㅇㅇ
'26.3.15 6:56 PM
(122.43.xxx.217)
지랄총량의 법칙을 따를거면
어릴때 지랄하는게 낫긴해요 ㅎㅎ
30. ㅇㄹ
'26.3.15 7:31 PM
(211.177.xxx.152)
이런 자랑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올지 부럽습니다 흑흑 ^^
31. 휴식
'26.3.15 7:36 PM
(106.101.xxx.103)
저도 그런 딸 시집가서 너무 잘 살아요.
학창시절 공부 안하고 속섴이고 턱걸이 대학 겨우 나왔고
그래도 사회생활은 잘 하더라고요.
자식때문에 속상한 분들보면 그냥 웃지요.
시간이 흘러 나이들면 철든다고 애기해줘요.
기다리라고.
32. ...
'26.3.15 7:41 PM
(122.38.xxx.162)
ㅋㅋㅋ 우리집 아들도 제발 그렇게 자라기를.
원글님 한 번 딸한테 물어봐주세요. 그때는 왜 그랬고 지금은 왜 바뀌었는지...지금 고딩 키우는데 궁금해서요.ㅎㅎ
33. ㅇㅇ
'26.3.15 7:46 PM
(175.114.xxx.36)
아... 즈이집 칠렐레 팔렐레 자매도 희망이 있으려나요~~
믿어봅니다 ㅋㅋㅋ
34. 엄마 닮아서
'26.3.15 9:02 PM
(112.149.xxx.60)
센스있고 똘똘하게 잘사는거에요ㅎㅎㅎ
아 너무 좋으시겠어요 화이팅
35. 로즈
'26.3.15 9:03 PM
(182.222.xxx.177)
제 여동생 딸도 그랬어요
매일 멋만 내고 다니고
고등학교 때부터 남친생겨
공부는 안하고 남친하고 놀기 바쁘고
겨우 지방 4년제 대학가서
어찌어찌 대기업 취직
남친도 마찬가지로 지방대 나와서
남친아버지 사업 하시는데
그 곳에 취직
서로 죽고 못사니 조카랑 일찍 결혼해서
잘 사네요
시아버지가 조카 차도 사주고
아주 예뻐하시나봐요
36. 부러워
'26.3.15 9:10 PM
(61.43.xxx.178)
해피엔딩이네요^^
천방지축 칠칠이 저희딸도 결혼하든 못하든
자기 자리 잘 찿아갔으면~
37. 아마도
'26.3.15 9:29 PM
(182.211.xxx.204)
독립적인 성격이라 잘사는 듯.
38. ...
'26.3.15 10:35 PM
(122.37.xxx.211)
저도 할말 없네요. 엄마한테 대못 박는 말도 많이 했었어요. 지금은 야무지게 잘 살아요. ㅋㅋㅋ 엄마가 맨날 저 사는거 보고 잘산다고 칭찬하세요.
39. ㅎㅎㅎ
'26.3.15 10:45 PM
(58.236.xxx.72)
따님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그 근성이 지금을 만들었을듯요
아마 원글님 지인으로 따님 쭉 봐왔다면
어릴때도 야무지네 사는거 걱정없겠다 예언?했을거 같아요 ㅎㅎ
사돈댁엔 동공 지진 티내지 마시고 무덤 가세요 ㅎㅎ
40. 짜짜로닝
'26.3.16 12:03 AM
(182.218.xxx.142)
비슷한 딸래미 엄마, 기 받아갑니다.
41. 우왕
'26.3.16 12:04 AM
(211.187.xxx.17)
부럽네요~~
저도 희망을 갖고 살겠어요!
아들들아 지금은 천방지축이어도 나이들어 철들면 용서해주마!
42. ㅋㅋㅋㅋ
'26.3.16 1:50 AM
(211.234.xxx.220)
원글님 위너!!!
감축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