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음료를 대접해 드려야 하는데
저는 기존에 있던 잔들을 다시 세척을 하게 되는데
그럼 잔들에 물기가 남아 있게 되잖아요.
전 행주를 사용하지 않는데
사실은 말린 행주들도 먼지가 있을 것 같아서
닦는다 해도 찝찝 할 것 같거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서 드리는게 맞을까요.
이럴 때 컵 안쪽까지 다 닦아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차나 음료를 대접해 드려야 하는데
저는 기존에 있던 잔들을 다시 세척을 하게 되는데
그럼 잔들에 물기가 남아 있게 되잖아요.
전 행주를 사용하지 않는데
사실은 말린 행주들도 먼지가 있을 것 같아서
닦는다 해도 찝찝 할 것 같거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서 드리는게 맞을까요.
이럴 때 컵 안쪽까지 다 닦아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키친 타올 한칸 얼마 안해요. 키친타올 닦고 냅니다.
이건 청결한 게 아니라 강박증에 가깝고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적인 환경 ㅡ 대기나 내리는 비와 눈 등ㅡ도
실은 엄청 더럽답니다
뭐 탈탈 한번 털어서 닦으면 안될까요?
먼지 좋을껀 없지만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습관이 안 되어 그런가본데
마른 행주로 닦으면 됩니다.
세척해서 그릇장에 넣어놓는데 그게 더럽나요?
왜 꺼내서 바로 못써요?
그럼 식구들 쓰는 밥그릇 물컵도 사용전에 씻어요?
강박이 있으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공기도 못마시고
전철 손잡이도 못잡고
엘베버튼도 못눌러요
우리 몸에는 외부의 균이나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면역이 있어요
면역을 믿고 편히 사세요.
넣어둔 오래된 찻잔을 꺼내면
가볍게 씻은 다음 키친 타월로 가볍게 닦어서 사용해요.
저는 마른행주쓰는게 더 찝찝하게 생각되서....
어차피 물도 끓일 때
넉넉히 끓여 그 뜨거운 물로
안쪽만 한번 헹궈내요
저도 원글님이랑 똑같이 생각한 적 많은데 ㅋㅋ
안쪽은 다시 한번 헹궈내고 겉에 물기만 닦아요.
안은 천이든 종이든 잘 사용 안하려고 해요.
먼지 묻는 것도 그렇지만 어차피 액체 들어가니 그럴 필요 없다 생각 돼서요.
그리고 컵이 겹쳐 있었던 경우엔 안쪽도 안 씻어내요.
먼지 앉을 일이 없었을테니.
저도 다시 씻어서 겉만 키친타올로 닦습니다
안은 어차피 물 붓는데 왜 닦나요?
물기 키친타올로 닦아요.
너무 오래된 잔이면 세척해서 키친타올.
아니면 뜨거운물로 한번 안쪽만 버려요 토렴한다고 하죠. 국그릇같은거 미리 데우는거요
저는 컵을 씻어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하는데 컵 안쪽은 안 닦아요.
저도 평소 행주 사용하지 않아요.
키친타올로 물기 닦아서 음료 내세요. 안쪽에 물기 막 묻어있는 잔에 음료수 내갈 수는 없죠.
집에 먼지 안나는 소창 행주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