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3.15 11:26 AM
(1.240.xxx.21)
트럼프나
네타냐후가 전쟁광인 건 알겠는데
저 아래글 보니 이스라엘 81%가 전쟁을 지지한다고해서 깜놀..
2. ㅇㅇ
'26.3.15 11:28 AM
(218.234.xxx.124)
ㄴ 그렇네요 피는 피를 부른다고
그걸 알아서 지지율 위기에 몰렸던 네타냐후가
전쟁 일으키고 그 본보기로 트럼프 도 따라간듯
3. 성전
'26.3.15 11:48 AM
(183.97.xxx.120)
이라고 생각해서 중단 할 생각이 없는 이스라엘 , 이란
전쟁이라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네요
젤렌스키 푸틴 4년간 싸우면서
온 세계 사람들 끌어들여
돈을 무기로 다 태우고 있고
영문 모르게 끌려간 북한 군인들만 드론으로
전쟁에서 많이 죽었지요
이란의 175여명 어린 학생들의 목숨도 너무 불쌍하고
미군 병사의 죽음도 숫자는 적어도 안타깝네요
"최소 175명 숨진 이란 학교 폭격, 미 조사 결과 나왔다"
SBS
https://v.daum.net/v/20260312155723156
'오래된 지도로 잘못 공격' ...미군, 이란 초교 '170명 집단 희생' 조사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8921.html
4. 언급한
'26.3.15 11:53 AM
(124.5.xxx.128)
사람들 포함
이란 지도자랑 집권층들은 왜 빼세요?
폭사한 그 아버지에 이어 아들이 집권한다면서요
원글님이라면 여성으로써 그런곳에서 아이키우며
가축보다못한 취급 받으며 살수있으시겠어요
북한 김정은 가문도 마찬가지
5. 이란어린이들은
'26.3.15 12:09 PM
(211.51.xxx.221)
AI가 저지른 실수라 하더군요.
6. 잊었나보네
'26.3.15 12:11 PM
(175.114.xxx.49)
124.5.xxx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먼저 공격 했잖아요
7. 쓸개코
'26.3.15 12:19 PM
(175.194.xxx.121)
윗님 착한 공격인가보죠.
8. 124.5 는
'26.3.15 12:49 PM
(59.6.xxx.211)
네타야후와 트럼프 편을 들고 싶어하는 게 보이네요.
이란 자기네들끼리 싸우든 말든 신경 끄든가
지들이 시작한 전쟁에 한국더러 왜 군함을 보내라 말라 지랄이래요?
124.5 님 이란이나 북한이 안타까우면 당신 자식이나 손자 지원병으로 보내기 바람
9. 124
'26.3.15 1:56 PM
(66.52.xxx.107)
-
삭제된댓글
이란 여성 인권이 걱정이면,
엡스타인 파일에 나오는 강간 당한 피해자들 인권도 신경 좀 써요.
이미 자살 당한 피해자들도 있으니까.
미국도 포장만 잘 되었을 뿐이지,
13, 14살 여자 아이들 공급해다 엡스타인 섬이나 별장에서 강간, 폭행!!
그걸 파티처럼 즐긴 정치인들, 재벌들이 조사도 한 번 안 받도 잘 먹고 잘 살고 있거든요.
그리고, 트럼프는 이란 여성인권, 민주주의 따위는 관심 없어요.
그 어떤 독재자라도 트럼프 말 잘 들으면, 대환영하고 협력할 인간이지.
그 집 두 아들놈들은 이란전쟁 상황을 이용해,
본인들이 투자한 전투용 드론 회사가 팬타곤 계약 따내도록 푸쉬 중이죠.
그냥 돈 벌 궁리에 미친 가족이지, 정치신념, 애국심, 이딴 거 없어요.
10. 124.5
'26.3.15 1:57 PM
(66.52.xxx.107)
이란 여성 인권이 걱정이면,
엡스타인 파일에 나오는 강간 당한 피해자들 인권도 신경 좀 써요.
이미 자살 당한 피해자들도 있으니까.
미국도 포장만 잘 되었을 뿐이지,
13, 14살 여자 아이들 공급해다 엡스타인 섬이나 별장에서 강간, 폭행!!
그걸 파티처럼 즐긴 정치인들, 재벌들이 조사도 한 번 안 받고 잘 먹고 잘 살고 있거든요.
그리고, 트럼프는 이란 여성인권, 민주주의 따위는 관심 없어요.
그 어떤 독재자라도 트럼프 말 잘 들으면, 대환영하고 협력할 인간이지.
그 집 두 아들놈들은 이란전쟁 상황을 이용해,
본인들이 투자한 전투용 드론 회사가 팬타곤 계약 따내도록 푸쉬 중이죠.
그냥 돈 벌 궁리에 미친 가족이지, 정치신념, 애국심, 이딴 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