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한 작은 접시 찬기로 쓰기 어떤가요
좀 무겁기도 하고 기존 그릇과 같이 쓸 때
색감이 강해서
어울릴까 싶기도 하고요
오목한 작은 접시 찬기로 쓰기 어떤가요
좀 무겁기도 하고 기존 그릇과 같이 쓸 때
색감이 강해서
어울릴까 싶기도 하고요
튼튼하긴 한데 무거워서 잘 안쓰게 됩니다
오목한 찬기를 원하시면 덴비가 나아 보여요.
저는 싫어요.
20대 신혼이면 몰라도 색도 너무 튀고 무겁고..
다 떠나서 너무 무거워서
설거지도 힘들고.
이러다 상부장 내려앉는거 아닌가싶어
분산 비치시키고ㅠ
당근하고 싶어요ㅠ
무겁고 안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그릇들과 같이 찬기로 쓰기에는 그닥..
사각접시 단품으로 가끔 써요.
무거운데 별로 세련된 느낌도 없어요. 아마 태국생산인가 그럴거예요
그정도 무게가 감당이 된다면 차라리 덴비가 나아보여요.
전 잘써요 튼튼하고 깨지지도 않구요
앞접시랑 메인접시 포인트 되서 예뻐요
별로 안무거운데요.
색도 예쁘고요
진한 색만 있는거 아니고 예쁜 색 다양하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