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겠지만
남자와 여자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다르지 않나요?
남자의 생각은 부모세대에 비해 그다지 변한게 없는데
여자의 생각은 부모세대에 비해 많이 변했죠..
남자가 시대 변화에 대해 많이 못따라가는것 같네요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겠지만
남자와 여자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다르지 않나요?
남자의 생각은 부모세대에 비해 그다지 변한게 없는데
여자의 생각은 부모세대에 비해 많이 변했죠..
남자가 시대 변화에 대해 많이 못따라가는것 같네요
남자애들도 많이 변했어요
그시절도 솔직히 결혼 압박 때문에 억지로 한 거 같은 사람 많은거 같아요. 아님 결혼을 안 하면 생계가 어렵다든지 ... 그러니 그 밑에서 고통 받고 자란 애들도 많고
혼자 살아도 재미있는게 너무 많잖아요.
남자도 많이 변했으니 비혼이 많지요
남자들도 많이 달라졌죠.
아빠처럼 atm기 역할 싫다잖아요.
여자들도 엄마처럼 살기 싫고요.
서로 희생하기 싫어서 안하는거죠.
계산해보니 손해 보는것 같고.
내 인생 갈아 넣는 결혼이 뭔 대수라고
남자들도 가족부양 싫어할걸요?
남자도 내가 벌어서 왜 처자식과 같이 써야 하냐고 하대요
서로 이기적으로 변하는건지
양쪽 다 희생?이 싫어요...그렇게 살아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우리는 아나요?...
딸아들 둘다 있어 아는데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굳이 맘에 드는 여자아니면 결혼 안하겠다에요. 둘다 학벌등 남에게 뒤쳐지지 않아요. 생각은 같고요. 저도 강요하고 싶지않은게 아니다 싶으면 이혼도 쉽개 항거같아서요.
해요 결혼은 희생을 전제로 하는데 그걸 자발적이 아니면 누가 강요할수 있겠어요
기꺼이 감수할 남녀만 결혼하는거겠죠
인터넷 안해서 책임감 가지고 가장으로 변함없이 살것 같아요?
남자도 벌어서 처자식 벌어 먹이는 거 싫대요.
자기가 벌어서 자기 하고 싶은 것도 못 하는 삶 싫대요
남자도 처자식 벌어 먹이는 거 싫대요.
자기가 벌어서 자기 하고 싶은 것도 못 하는 삶 싫대요
아버지처럼 절대 살 수 없대요.
젊은 남자들.
남자들이 많이 변했어요
전통적으로 여자들이 할 일들 돈만 있으면 다 가능하고 굳이 자기 희생해가며 가장으로 살기 싫어해요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거 못견뎌요. 남을 위해 희생하는거 왜하는지 몰라요. 집값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들이 먼저 엄마처럼 희생하기 싫다 변했고
그런야즈들에 맞춰 남자들이 좀 더 가정과 육아에 동참하는걸로 바뀌어가다
지금은 남자들도 아빠처럼 희생하기 싫다로 바뀌었어요
요즘 아이들 다들 귀하게 자라서 희생할줄 모르고
손해보는거 못 참아요.
결혼도 서로 내가 손해인것 같으니 안하는거죠.
혼자살면 풍족하게 살 수 있는데 결혼하면 처자식 부양하면서 용돈 받아 써야하니 혼자산다로 생각이 바뀌는것 같아요.
결혼 안하면 못한걸로 되면서 하자있는 인간 취급해서
서른 안쪽으로 결혼해야만 할거 같은 압박 같은 것이 있었어요. 특히 노처녀 이러면서..
근데 결혼해서 살아보니 안하고 살아도 될거 같거든요.
그리고 웃긴건 맞벌이에 살림 육아까지 여자가 해야하니
엄마들이 딸들보고 너는 결혼안해도 돼! 이렇게 인식변화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플러스 남녀갈라치기에 집값상승 sns비교문화로 더 결혼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젊은 남자들도 많이 변했어요
결혼이 좋기도하지만 와이프가 자기 집으로 안가는게
단점인 시대에요
혼자 방쓰는게 너무나 당연한 세대라 결혼이 좋기만 하지는
않대요
같이 놀다가 혼자만의 방도 필요한데 와이프가 집에
버티고 있으니 놀아줘야하고 돈도써야하고 ᆢ
원글님은 이해못하겠죠!
여자만 성장한게 아니라 남자도 성장해서 결혼제도가
쉽지 않다는걸 아는거지요!
남자는 돈벌고
여자는 살림하고의 필요가 희미해져가요
그런 필요에의한 결혼이 줄다보니
각자 가치를 따라가요
남처럼 남자가 안젼했다
노노노입니다
남자는 돈벌고
여자는 살림하고의 필요가 희미해져가요
그런 필요에의한 결혼이 줄다보니
각자 가치를 따라가요
님처럼 남자가 안변했다
노노노입니다
성관계가 개방 됐으니까
결혼할 필요가 없죠
1968년 프랑스 혁명 이전의 성윤리로 돌아가면
결혼하지 말래도 옛날 혼인율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