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나 남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있으신가요?
싸울때 헤어질때 별말 다 하기도 하잖아요...특히 20 대 아직 미성숙할떄
저는...쌍욕보다 더 충격받은건
너 지긋지긋하다 였어요
정말 자존감이 무너지더라고요.
이보다 더한 말 들어본 사람 있나요?
연인이나 남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있으신가요?
싸울때 헤어질때 별말 다 하기도 하잖아요...특히 20 대 아직 미성숙할떄
저는...쌍욕보다 더 충격받은건
너 지긋지긋하다 였어요
정말 자존감이 무너지더라고요.
이보다 더한 말 들어본 사람 있나요?
기분 나빴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고 잘살고 있어요.
재미나게 살면 자존감 올라가요
누가 뭐라든
떠올릴 필요가.. 좋은 추억만 간직하며 살기로 해요
너같은 딸 낳을까봐 무섭다
저는 연인 남편은 아니고 엄마한테 들었는데
옮기기도 싫은 심한 말이에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엄마가 '너같은게 잘 살겠냐' 한 말.
잠깐 사귄 남자친구가
내게 징하다..하더라고요
인연이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징하다.. 너무 질린다는 건데
나의 행동이 좋지 않아 질리는 거겠지만
징하다는 그 단어는 끝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는..
감히 너 따위가 사장님 안부를 물어?
회사 사장이랑 결혼한 선배한테 들은 말이었네요.
회사 노조와 문제가 있어 사장이 회사에 장기간 못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선배한테 전화와서 회사 사정 이것저것 대화하던 끝에 사장님은 잘 계시냐고 물었다가 저 소리를 들었어요. ㅎㅎㅎ